20191105 새벽이슬 사도행전 4-6 말씀이 확산하는 방향을 보라

 

4장은 베드와 요한의 투옥과 석방에 대한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원래 예수의 메시야 사역에 반기를 들었던 유대 지도자들은 제자들이 복음전하면서 3,000명이 세례받고 앉은 뱅이가 걷고, 이를 듣고 믿는 사람들이(남자의 수만) 5,000이나 더해 갈 때, 위협을 느껴서 제자들을 붙잡아서 대제사장과 관원 앞에 세웠다. 그리고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냐고 심문했다. 베드로는 성령이 충만하여 유대 지도자들 앞에서 너희 가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만한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10-11).”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당당함에 놀라고 또 옆에 병들었다가 치료 받은 자가 거기에 함께 있기에 할 말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예수이름만 가르치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라라고만 말했다 베드로는 이말을 받아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그러자 지도자들은 어떻게 할수 없어 그들을 놓아 주었고,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제자들이 동료들에게 와서 간증하고 기도했다.”, “하나님의 권능대로 예정하신 그것을 이루려고 이성에 모였나이다.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권능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28-30).”라고 기도했다. 그랬더니 서로가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 서로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 생활했다.

5장은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성령기만 사건과 교회박해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성령의 감동으로 교회가 화목하고 하나되는 교회로 성장이 시작하는 중에 헌금을 자발적으로 드리면서 서로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주면서 교회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아름답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성령을 속이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헌금을 드린 것이 아니라 얼마를 감추어 넣고 어지럽게 했으니, 그들의 목숨을 데려갔다. 이 일을 사도인 베드로가 차분하게 잘 처리하자,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베드로가 지날 때에 그림자만이라고 뉘게 덮일까? 하고 놀랐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허다한 사람이 와서 더러운 귀신에게서 낫게 되었다. 이때 대제사장과 다른 지도자들이 시기가 가득하여 사도들을 잡아서 감옥에 가두었다.

그런데 주의 사자가 밤중에 옥문을 열어 사도들을 성전으로 데리고 가서 생명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게 했다. 늦게야 그것을 깨달은 관속들이 다시 데려 다가 신문했다, 이때에서 베드로는 너희가 나무에 달아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셨다, 임금과 우리의 구주로 삼았다.” 고 담대이 전했다.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능욕받는 것을 기뻐하면서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했다.

6장은 이때 제자의 수가 많아지면서 일곱 집사를 선정하게 되었다.

집사의 요건으로는 1) 성령과지혜가 충만한 사람 2) 칭찬듣는 사람을 선택하여 사도들이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게 했다. 그래서 기도하고 일곱은 선택하여 안수하니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면서 제자의 수가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말씀에 복종했다. 이때 여러 지방에서 온 사람들에게 스데반 집사가 말씀을 변론하게 되었다.

 

오늘 묵상의 말씀

말씀의 확산을 위하여 동역자들을 찾아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