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18]이희만
2017.11.30 13:48

20171130 새벽이슬 이단 앞에서 믿음의 확실성 성경 66권 베드로 후 강좌1 이희만목사

 

베드로 전서가 교회 밖에서 오는 박해를 이겨 나가는데 대한 격려의 편지라고 한다면

베드로 후서는 교회 안에서 발생한 쾌락주의와 교회 밖에서는 예수님이 다시 오심을 부인하는 이단, 거짓 선생을 멀리하여 순수한 신앙을 지키라고 권면하는 내용이다.

특히 가만히 교회에 들어간 자들이 선지자들의 터 위에 굳게 세운 천국에 대한 소망과 확신을 무너뜨리며 약한 자들을 유혹한다. 그들은 탐심으로 지어낸 말을 하고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욱 정욕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이 이다. 이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은 사람들이다.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는 즐기고 노는 것이 기쁘게 여기는 사람(2:12)이다. 또한 그들의 유혹에 빠져서 잘못된 신앙에 대해 믿음의 확실성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는 재림이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이다(3:1-7) 이들은 이성을 내세워 재림과 같은 초현실적인 현상은 없다는 것이다. 재림이 없다는 것은 심판이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제멋대로 자유를 만끽하면서 지내라고 유혹한다. 그래서 자기 정욕을 따라 타락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다. 둘째는 재림이 있기는 있으나 자기 때에 이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게으르고 나태하게 사는 것이다(3:8-13) 재림이 지연되는 것은 이런 사람들이 회개하시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인내와 은혜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으며, 주께서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3:8)는 사실을 인정하고 끝까지 재림의 확실성을 같고 믿음의 성장하며 성화의 단계를 밟도록 강조하고 있다.

 

2) 성장과 성화의 성숙의 단계

(1) 믿음: 하나님과의 인격적 신뢰로 시작 (2) 덕망: 덕을 세우기를 힘쓰라(타인의 유익).

(3) 지식: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4) 절제: 범사에 절제하라.

(5) 인내: 인내를 온전하게 이루라 (6) 경건: 하나님과의 관계, 즉 종적 관계

(7) 우애: 형제들과의 횡적인 관계 (8) 사랑: 최고의 계명, 사랑으로 완성된다.

 

3) 성장과 성화와 성숙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1) 더욱 힘을 써야 한다. (벧후1:5,10)

예배의 경건에 실패하면 인생은 실패한다.

(2) 불의 한 사람의 속임수에 이끌려 신앙의 견고함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 갓 난 어린아이처럼 영적인 일에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자.

(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으로 성장해 나가자.

(5) 예수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고대하고 기대하면서 흠도 없고 점도 없이 성결한 모습으로 주 앞에 드러나기 위해 힘쓰자.

(6) 세상을 이기는 힘을 말씀이다. 교회가 말씀을 읽어갈 때 신령한 젖인 하나님의 말씀의 신비를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하여 신앙의 성장하게 되고, 신앙의 성장하면서 인격이 성숙하여 환란과 핍박을 스스로 이겨 나갈 수 있는 내공이 쌓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삶을 살게 된다. 이를 위한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성결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가자

사랑의 주님,

베드로가 부탁하는 말을 마음에 새기게 하옵소서. 말세에 확립된 신앙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 773
  • 3374127
Add. (157-846)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183번지, 우리교회Tel. 02)2664-1114Fax. 02)2662-6075E-mail. iman153@hanmail.net
Copyright(c) 로드맵바이블.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r.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