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 주일낮 설교

그날이 오고 있다. (암9:11-15)

 

예수믿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여러 가지로 concept을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그날을 바라 보면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날이 있기에 예수믿는 사람들은 과거를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날이 있기에 오늘을 인내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마음이 넓은 것입니다.

왜 주일날 교인들이 만사를 재처 놓고 교회에 갑니다. 그날 우리 주님이 교회에 임하실 확률이 제일 높습니다. 이런 생활은 믿음의 조상들부터 그랬습니다.

이스라엘 이라고 하는 야곱은 객지 생활을 하면서 10번이나 품삯을 갈취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곱은 참았습니다. 그날이 올 것입니다. 낮에는 더위를 무릎쓰고, 밤에는 추위를 무릎쓰고 눈붙일 겨를 도 없이 참고 일했습니다. 결국 그는 객지 생활 20년에 12아들과 가축 암염소가 200마리 암양이 200마리 암소40마리 황소가 10마리 등 많은 가축을 거느리고 금의 환향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요셉은 항상 꿈을 꾸었습니다. 해와 달과 11별이 내게 절하는 것, 형님들의 곡식 단이 자기의 곡식 단에게 절하는 것을 놓고 꿈꾸며 지냈습니다. 하도 꿈 이야기를 하니까 형들은 요셉을 꿈 쟁이라고 별명을 지어 주었고, 그 꿈 때문에 시기와 질투를 당하여 애굽에 종으로 팔려 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그 꿈을 그꿈을 붙잡고 살았습니다.아마 그의 기도제목은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뵈었으니, 그꿈 이루어 주옵소서, 밤과 아침에 계시로 보여 주사 항상 은혜를 주옵소서“ 였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는 중에 다시 한번 나의 꿈이 무엇인가? 어느 정도 실현되고 있는가? 진단하고 하나님의 주신꿈을 확인하고 성취하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붙잡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꿈을 꾸는 사람들은 그날이 오는 것을 기대합니다. 

12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 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같이 세우고신앙인은 포기 하지 않습니다. 신앙인은 끝까지 믿음 붙잡고 가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욥기를 읽을 때 꼭 붙잡는 말씀이 있습니다. 욥기 13;15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의뢰하리니,

요나를 생각할 때 마다 그의 기도를 생각합니다. 요나서2: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쪽겨 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나이다.

아마 이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긴긴날을 객지의 나라로 흩어져 살면서 마음에 결심하고 결심한 내용일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쫓겨나서 이 나라로 저 나라로 쫓겨 다니지만 하나님께서 반드시 예루살렘에 돌아가서 무너진 성전을 수복하고 하나님께 정성껏 예배를 드리게 될 줄 믿습니다. 라는 고백을 주후70년에 예루살렘에서 쫓겨나서 1948년 예루살렘에 돌아 올 때 까지 긴긴 날을 이 말씀을 붙잡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예루살렘에 돌아왔습니다. 그러더니 요새 몇 년 사이에 부쩍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을 지어야 한다고 국회의원도, 국가 고위급인사도 공공연해 말한다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언젠가는 예루살렘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솔로몬 성전의 화려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조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살다가 그만 모든 것을 다 파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바벨론에 가서 70년 동안 고통의 세월을 보냅니다 그때 그들은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이 강렬했습니다. 그래서 돌아와서 스릅바벨 성전을 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 돌아가게 하시면 성전을 짓고 거기서 말씀을 계속 면서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살겠습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살다보니 민생고의 문제가 커서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고 자기 소견대로 살았습니다. 이번에는 완전히 나라 이름도 이스라엘 성전의 이름도 성전도 다 파괴 되고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흩어져서 나라를 세우고 성전을 세울수 있다는 것을 상상 도 할 수없는 세월이 1000년 이 나고 수백년이 지났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성전에 대한 꿈을 잊지 아니했습니다.

그날이 온다 ,그 날이 오면 예루살렘에 돌아가서 무너진 성전을 보수하고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면 살리라. 고백하면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오랜 인고의 세월동안 이스라엘 백성의 기도소리를 들으셨습니다.1차,2차 세계대전을 통하여 하나님은 세계를 뒤흔들어 놓으시고 이스라엘 나라를 독립하게 히시었습니다. 그리고 1967년 6일 전쟁을 통하여 예루살렘을 회복하고 예루살렘을 영원한 이스라엘의 수도로 공포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 올해 와서 제3의 성전을 지어야 한다고

이스라엘 국회에서나 건설부 고위 부에서 논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 그 축복이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입니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라고 말씀합니다.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든 소원은 무너진 성전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그 음성이 지난주에 저에게는 유난히 크게 들리었습니다.

사실 지난주는 물 때문에 큰 훈련을 받았습니다. 주일 예배 끝나고 지하집 수조에 가보니 물이 빠지지 않아서 소방기구가 다 물에 잠겨 있었습니다. 그래서 펌프로 물을 푸는데, 도저히 퍼지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있는 정후영 집사님을 불러서 그 집수조에 있는 퍼내기 시작했습니다. 퍼내다 보니 그곳에 오래된 모든 쓰레기를 깨끗이 치우게 되었습니다. 서재홍 집사님도 도와 주시고 그래서 아주 깨끗하게 잘 치웠습니다. 그때 생각하기를 저가 사실은 이번 공사만 끝나면 일차 공사는 다 끝나는 구나 생각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성경운동을 펼쳐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점도 흠도 없이 할려고 얼굴에 점도 흠도 다 빼었습니다. 그런데, 교회 하수구 청소는 엄두에 나지 아니했습니다. 그래서 걱정만 하고 있던 때인데, 정 집사님이 깨끗이 치워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감사하면서 정 집사님과 저녁을 잘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비가 왔는데, 집수조가 가득차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용조용하게 치웠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3시에 교회에 나와 보니 사무실도 물이 새도 있고, 1.충 4층 복도 여전히 새고 있었습니다. 아침 성경 공부 끝나고 부랴 부랴 연락하여 고치면서 이제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모든 물은 다 없애고, 그래서 무엇이 문제인가 생각해 자세히 생각하면서 그 원인을 바라보니 교회 모든 물이 차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물을 꼭 잡아야 하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그래서 여러 방도로 시공하시는 분들과 함께 고칠 수가 있었고, 또 고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이번 기회에 모든 무너진 데를 수보하고 고치고 교회답게 하기 위하여 정진할 때입니다. 감사한 것은 이번에 비가 많이 와서 그 원인은 철저하게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모두가 무너진 것, 막힌 것, 보수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친절하게 잘해 주시고, 또 자신감있게 잘 해결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무너진 가정의 축복을 회복하는자, 직장의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의 재단을 쌓는다, 말씀운동을 회복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날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는 제의 음성을 들으십니다. 그것도 성전을 향한 기도할 때 곧 응답하십니다. 성전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켜 세우고 그 허물어진 곳을 다시 일으켜 세워서 하나님이 계시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기도를 반드시 응답된 다는 것입니다.

 저는 2004년부터 저는 성경을 읽어가는 중에 70번을 읽었을 때 마음속에 확고하게 결심된 내용은 무엇인가 하면 성경만 읽으면 밥도 나오고 국도 나오고 반찬도 나온다, 확고하게 결론 내렸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주에는 약간 바꾸었습니다. 성경만 읽으면 밥도 나오고 직장도 해결된다. 이 사실을 붙잡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믿음의 사람들은 성경만 붙잡고 살면 이 땅에 사는 동안 먹고 사는 이문 제에 연연하지 않고 사명에 붙잡힌바 되도록 반드시 우리 하나님이 축복하실 줄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유대인은 어떻게 사는가 하고 연구하며 성경을 봅니다. 그러다가 현실 적인 문제에 대하여 자료가 나오면 우리 홈페이지에 유대인과 우리와의 관계에 그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유대인의 사회생활 성공 비결이라고 적어 올려놓았습니다. 꼭 자녀를 두신 분들을 읽어 보시고 또 추천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1), 차별화 된 교육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2000년 동안 이나라 저나라로 핍박받아 쫓겨 다니면서 결심한 것은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막에 던져놓아도 살아남아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알아야 합니다. 다른 것은 다 빼앗아가도 머리에 있는 것을 빼앗아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남의 땅에서 살아 남으려면 기술이나 남이 하지 못하는 무엇인가 한가지 전문분야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배워야 합니다.

2). 뭉쳐야 삽니다. 무조건 유대인은 죽여야 하는 판국에 유대인은 뭉쳐야 합니다. 그래서 전세계에 네트웤이 다 되어 있어서 유대인이라고 한다면 어디가도 한형제처럼 지냅니다.

3) 어려운 사람을 도와 주어야 합니다. 가장 친한 사람을 만들려면 어려움을 도와 줄 때입니다. 그래서 자선사업을 많이 해야 합니다.

무너진 사람, 고통받는 사람을 도와주면 거기에서 반드시 협력자를 얻게 되고 끈끈한 힘이 생겨서 귀한 공동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기회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