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5 섬김훈련을 받으라 창세기강좌 39-41장 성경66권 이희만목사

 

하나님의 창세기 12:1-3의 계승자로서 요셉이 꿈을 꾸는 것을 알고 그 가능성을 믿고 애굽으로 파송하려 훈련시킬 계획을 펼치셨습니다.

 

창세기39장에는 애굽의 보디발의 시위대장의 팔려갔습니다. 거기서 섬김의 훈련을 받는 중에 인정받아서 그 가정 총무가 되었습니다. 그 때 주인은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 ( 39:5)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 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 ( 39:3)

이렇게 하여 가정 경제를 책임지고 그 가정에 복이 임하는 축복의 통로 역할을 철저하게 훈련 받게 하신 후에 이번에는 정치인들과 함께 지내도록 그를 감옥으로 보내어 인간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이에 요셉의 주인의 그를 잡아 옥에 넣었으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라. 요셉의 옥에 갇혔으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게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전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 39:20-23)

 

창세기 40장에서는 그 섬김이 인정을 받아 애굽 왕의 술맡은 관원장과 덕굽는 관원장이 함께 갇힌 옥에서 그들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 해답은 3일후에 술맡은 관원장을 전직을 회복하여 복직하고 떡 굽는 관원 장을 형벌을 받아 죽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41장에는 이런 요셉의 사역이 인정을 받아서 그 소식이 바로에게 들리었습니다.

2년을 옥중에서 죄수들을 섬기는 중에 그 복역이 끝난 자들이 복직하여 업무를 보는 중에 그에 대한 소식이 왕궁에서 많이 알려졌습니다. 바로 그때 바로가 꿈을 꾸었는데, 살진 안소 일곱이 하수에서 풀을 뜯는 중에 파리한 다른 암소 일곱이 나타나서 그 살찐 소를 다 먹어 버렸습니다. 또 꿈을 꾸었는데, 충실한 일곱 이삭이 있었는데, 동풍에 마픈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그것을 다 삼키어 버렸습니다. 왕은 마음이 번민이 되어 박사와 술객을 불러 그 해답을 요청했으나 아무도 해결해주지 못했습니다. 해답을 내놓을 사람을 찾는 중에 신하들이 요셉이 적합하다는 정보판다는 하여 왕에게 알현하게 했습니다. 왕앞에 불리간 요셉은 일곱좋은 암소는 일곱해요, 흉악하고 파리한 소7마리는 7년의 흉년을 말합니다. 앞으로 애굽땅에 7년의 풍년이 있겠고, 이어서 7년의 흉년이 올 것입니다. 왕께서 두 번 겹쳐 꿈을 꾼 것은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속히 이루실 일로 보아집니다. ”라고 답을 내놓았습니다. 그러자 바로왕은 번민하던 마음이 풀렸습니다. 그리고 결심을 말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41:38). 총리로 삼았습니다.

 

사랑의 주님, 훈련기간이 오면 철저하게 훈련받게 하옵소서. 그래서 실전을 맞이할 때 멋있게 실천하여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