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5 새벽이슬 배움의 중요성을 깨닫는 사건 출애굽기 강좌 32-33장 성경66

 

3:14절에 보면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통한 놀라운 계획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 계획을 확고하게 붙잡고 나가는 자에게 2019년에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보면 그렇지 못한 자들이 생겼습니다.

 

1. 인생의 목표가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32: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2. 언약이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32:13)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주를 가리켜 그들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나의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에게 주어 영영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

 

3. 중간지도자의 리더십부족입니다.( 32:21-22)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 백성이 네게 어떻게 하였기에 네가 그들로 중죄에 빠기게 하였느뇨? 아론이 가로되 내 주여 노하지 마소서, 이백성의 악함을 당신이 아나이다.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는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 수 없노라하기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금이 있는 자는 빼어 내라 한즉 그들의 그것을 가져 왔기로 내가 불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나이다.”

 

4. 그 결과 3000명이 죽었습니다. (32:28)

레위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날에 백성 중에 삼천명 가량이 죽인바 된지라.

 

5. 타산지적으로 3000명 살린 사건이 있습니다. ( 2:41)

초대교회는 이 초대 공동체의 계약사건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생명을 살리는 탁월한 모델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기록의 주인공( 성령) 이 임재할 때 까지 120명이 진용을 갖추어 마음을 합하여 기도에 힘썼습니다.(1:14-15), 그러자 그날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언약의 확신을 더했습니다. 그날이 되자 성령의 충만하여 온방에 가득히 임재함을 경험하였고, 이로 인하여 3000명이나 세례받고 제자의 수를 더했습니다.

 

 

사랑의 주님

2019년 우리 교회에 향한 푯대를 축복하옵소서. 칭찬듣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주님에게 가까이 갈때마다 우리 교회와 성도들의 지역과 사역을 축복하옵소서. 타산지석의 지혜를 주옵소서. 3000명의 생명을 살린 초대교회의 성령의 임재 사건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