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1 새벽이슬 신명기 강좌 33-34장 너는 행복자로다

 

모세는 40년간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훈련시키는 사명을 다하고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면서 그의 사명을 마감합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훈련의 모델을 통하여 모세5경의 성경을 남김으로서 이를 모델로 하여 살기하면 하면 하나님은 제사장 나라백성으로 왕같은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행복자로서 규정하면서 축복하고 있습니다.

그간 미운정 고운정을 멀리하고 사명을 마치면서 작별할 날이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그 축복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들은 나의 보석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을 그들의 12지파를 보석으로 이름을 새겨서 가슴에 새기고 가슴의 심장박동의 소리를 들려주면서 하나되는 훈련을 했습니다.

첫째 줄은 민수기2:1-9절로서 유다, 잇사갈, 스불론( 홍보석, 황옥, 녹주옥 출39:10)

둘째 줄은 민수기2:10-17절에서 르우벤, 시므온, (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 출39:11)

셋째 줄은 민수기2:18-24절에서 에브라임, 므낫세, ( 호박, 백마노, 자수정 출39:12)

넷째 줄은 민수기2:25-34절에서 단, 아셀, 납달리( 녹보석, 호마노 벽옥출39:13) 로서 항상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그들이 보석같은 인생이 되시기를 소원하면서 훈련시켰습니다. 이제는 마지막 숨을 거두기 직전 그들을 위해 축복기도하고 싶었습니다.

1) 르우벤은 살고 죽지 않아 그 인수가 적지 않기를 원하도다(33:6)

2) 유다는 주께서 도우사 그로 대적을 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3:7)

3) 레위인은 주의 언약을 지킴이니이다. ( 33:9)

4) 베냐민은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자는 그 곁에 안전히 거하리로다( 33;12)

5) 요셉은 곧 에브라임의 만만이요 므낫세의 천천이로다. (33:17)

6) 스불론은 너는 바다의 풍부한 것, 모래에 감추인 보배를 흡수하리로다( 33:19)

7) 갓은 암사자 같이 엎드리로다 그가 먼저 기업을 택하였으니( 33:20-21)

8) 단은 바산에서 뛰어 나오는 사자의 새끼로다.( 33:22)

9) 납달리는 여호와의 복이 가득한 납달리여, 너는 서방과 남방을 얻을 자로다( 33:23).

10) 아셀은 다자한 복을 받으며 그 형제에게 기쁨이 되며 그발이 기름에 잠길지로다(33:24).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오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33:29).

 

이렇게 축복하고 사명의 바톤을 여호수아에게 넘깁니다. 그때의 모습은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했습니다. 그때의 모세의 모습은 나이 일백120세이지만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파서 죽은 것이 아니라 사명을 마쳤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를 불러 가신 것입니다.

사랑의 주님

모세 와 같은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훈련에 익숙하게 참여하고 선택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다음세대를 축복하는 삶의 되게 하옵소서. 그들을 보석같이 여기고 그들은 위하며 마음껏 축복하며 길을 열어주는 앞세대와 그의 믿음의 유산을 이어 받는 후손들이 함께 아름답게 건설하는 우리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지금의 상황을 서로는 이해하는 공동체로서 용납하고 수용하고 축복하는 삶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