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1 새벽이슬 사무엘상강좌 4-6장  한 국가의 절대적이념      roadmapbible.

 

4장에서는 이스라엘과 숙적 블레셋군의 싸움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1차 전쟁인 아벡 전투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4,000명이 죽고 패했다. 그때 이스라엘의 정보판단결과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했기 때문에 패배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홉니와 비느하스가 법궤를 가지고 전투에 임했다. 그런데 모순적인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듣지 않는 자들이 전쟁이 일어나면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법궤를 들고 나간다는 것이 모순적이게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섬기는 것을 모르는 작태이다. 그렇게 하고는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고 기뻐하며, 방관자 적인 자세로 전투에 참여하고, 반대로 블레셋 군대는 애굽을 치신 신이 우리를 치러 올라 왔도다, 대장부 같이 싸우라라고 독려하고 죽기 살기 로 온힘을 다해 싸운다. 누가 이길 것인가? 전쟁에서 구경꾼은 이길 수 없다. 전심전력을 다할 때 이기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유다인은 30, 000명이 죽고,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었다. 이 소식을 들은 98세의 엘리 제사장은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었고(18), 며느리인 비느하스의 아내는 임신 중이었는데, 이 소식을 듣고 갑자기 아파서 몸을 구푸려 해산하고 죽었다. 이에 아기 이름을 이가봇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라고 지었다.

 

5장에서는 이스라엘에게서 언약궤를 탈취한 블레셋은 승리감에 도취하여 법궤를 아스돗의 다곤 신상이 있는 곳에 놓고 시위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아침에 보니 다곤의 신상이 여호와 앞에 엎드려 져 얼굴이 땅에 닿아 있고,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몸뚱이만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그리고 아스돗 사람에게 독종의 재앙으로 큰 고통을 당하게 되었다. 그래서 블레셋 장관들이 의논하여 가드로 옮겼더니, 모든 자에게 종기가 심했다. 에그론으로 옮겼다. 거기도 마찬가지이다. 가는 곳마다 종기가 심하고 고통이 심하니 온 블레셋 성읍이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치게 되었다(5:1-11).

 

6장에서는 이에 심한 고통에 처한 블레셋 종교지도자들은 그들의 재앙의 근원이 하나님인지 아닌지 반신반의 하면서 대책회의를 했다(9-11). 1) 속건 제물로 금독종 5개와 금쥐5개를 만들어 바치고, 2)멍에 메어 보지 않은 젖나는 두 마리가 끄는 새 수레에 그 언약궤와 속죄제물을 실어 보낼 것(7-9). 3) “송아지는 집에 돌려 보낼 것, 이때 만약에 암소들이 벧세메스로 가면 이 재앙이 하나님이 내린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우연히 만난 것이라라고 약속을 했다. 그런데 젖물린 송아지가 집에 있고, 어미 소가 길을 갈 때 집에 있는 소가 울면 자연히 어미 소는 급속히 젖먹는 새끼 소있는 곳을 달려 갈 것이다 라는 생각이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소가 이끄는 수레는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장관들은 벧세메스까지 따라 와서 이스라엘 경계에서 넘겨주고 돌아갔다. 벧세메스 사람들은 밀을 베고 있다가 그 광경을 보고 기뻐하였다. 무리가 그 암소들을 번제로 삼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이때 벧세메스 사람들이 그 법궤를 구경하다가 50, 070명이 죽었다. 벧세메스 사람들이 불경한 호기심을 가지고 궤를 들여 다 보기 위해 만지며 경건한 행동을 하지 아니한 고로 하나님은 반드시 심판하신다(4:17-20).

 

사랑의 주님,

한 국가의 핵심가치를 바로세울수 있는 전략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성경의 진정성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귀하게 여길 때 성도들의 삶에 주의 복을 더하옵소서

.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