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새벽이슬 열왕기하 강좌 2장 후계자 다운 후계자가 되게 하소서

 

열왕기상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대신하는 왕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왕이 되면 신명기 17:18-21말씀을 지키도록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레위 사람제사장 앞에 보관한 이 율법서를 등사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 형제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 와 같은 자손이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 ”

그러나 왕들이 이 말씀을 지키지 아니함으로 점점 이방인들에게 동화되어 하나님 믿는 백성으로서의 차별화는 없어졌습니다. 특히 이세벨이 북 이스라엘 왕 아합과 결혼한 후에

남북한 모두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들이 여호와를 하나님으로 찾지 아니했습니다. 그러다가 큰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이를 깨우치기 위해 하나님은 엘리야 선지자를 보내어 갈멜 산에서 어둠의 세력850명을 혈혈단신으로 물리치게 했습니다. 그러나 영적 싸움은 1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해서 마귀가 덤벼드는 이 세상에서 싸워야 하고 승리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싸움 후에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다음과 같은 미션을 주셨습니다.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르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가 되게 하라. 하사엘에게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 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끓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왕상 19:15-18)

 

엘리야는 이 말씀을 듣고 실천하기 위해 즉시 그를 대신한 예언자들을 발굴하는 선지학교를 세웠습니다. 이를 통하여 엘리야가 왕상 19:15-18절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 길갈, 여리고, 벧엘의 선지학교를 세워서 말씀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후계자를 양성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두르러진 장면이 계속 재현되는데, 그것을 다음아닌, 그가 선지학교를 세워 제자 훈련을 하러 가면 가는 곳마다 따라 다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가 다름아닌 엘리사였습니다. 그가 얼마나 열정적이었는가 하는 내용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 엘리사에게 그 바턴을 위임하는데, 그가 얼마나 열정적인가? 바알 종교 척결에 대한 의지가 얼마나 있는가?(2, 4, 6) 확인하고 갑절의 영감으로 그에게 직무를 위임하고 승천합니다.(1-11). 하나님은 이런 사실을 통하여 후계자로 엘리사를 선포하기 위하야 초자연적인 이적으로 요단강이 갈라지는 이적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일반생도들이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해서 요단강에서 엘리야의 찢어진 옷을 찾는데 찾지 못했습니다(12-18). 사역으로 보여줄 수밖에 없습니다. 최초 엘리사의 사역을 여리고 성읍을 위하여 물 근원을 고치는 사랑의 이적이고(19-22) 또 하나는 하나님의 권위의 대행자인 선지자를 조롱하는 벧엘의 젊은이들에 대한 무서운 심판을 가한 공의의 기적입니다.

 

사랑의 주님,

엘리사와 같은 은혜를 주옵소서. 후계자 다운 후계자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