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새벽이슬 미가서5-7 메시야 왕국을 준비하라

 

5장에서는 메시야가 다윗의 후손에서 탄생한다는 예고하고 있다.

그러기에 1절에서 원수들이 막대기로 이스라엘의 뺨을 칠 것이다. 이것은 훗날 유다 마지막 왕 시드기야는 두 눈이 뽑힌 채 바벨론으로 끌려갔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비참하게 끌러가는 그 정황에게 이방인에게 모욕을 받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정황에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신다. 다윗의 뿌리가 있는 베들레헴에서 한 메시야가 탄생하신다는 것이다. 이 메시야는 상고에 태초부터 계신 분’(2)이다.

이 메시야 보낼 약속은 창세기 3:15절의 여자의 후손에 기원을 둔다. 한편 이 메시야는 임산한 여인이 해산하기 까지 즉 이스라엘백성들의 수난이 다 마칠 때 까지 임하실 것이다. 다시 말하면 메시야가 오시는 때는 이스라엘의 수난이 끝나고, 그 후에 남은 형제들이 이스라엘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이다(3). 그가 백성들을 양떼 돌보듯 평안케 할 것이다. 메시야는 비록 작은 고을에서 탄생하시고 그의 백성들에게 환영을 받지 못하고 배척하였으나(3:7), 창대하여 땅 끝까지 권세를 나타내게 되실 것이다. 즉 특히 평강의 왕으로 나타나셔서 백성들을 구출하여 주실 것이다(4-6). 그 축복을 남은 자들이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들은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과 단비 같아서 하나님께로부터 구원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며(7), 또 수풀 속의 사자와 양떼 가운데의 사자와 같아서, 항상 힘있게 승리하는 삶을 살아간다(8-9)

6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백성들과 쟁변하시는 말씀을 기록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은 하나님 때문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괴롭힌 것을 말해 보라는 것이다(3) 논쟁해보자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종노릇에서 건져 내었고, 언약 백성으로 약속했다(19:5-6).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이 지킨 것을 기억하라. 예를 들면, 모압왕 발락의 꾀한 것과 브올의 아들 발람이 대답한 것을 추억해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의 의롭게 행한 것을 알리라.” 마귀는 계속 저주하게 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에게 절대로 저주하지 못하고 오히려 축복하며 약속을 지켰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천천의 수양과 만만의 강수같은 기름보다 성실하게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그 내용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약속을 지켜가는 것 아니겠는가(4-8)? 두 번째 쟁변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매를 순수히 맞고 그것을 정하신 자에 대하여 순종하라. 부정한 저울, 거짓 저울 추 쓴 것을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7장에서는 미가가 통탄하면서 근심하는 이유는 선인과 정직한 자가 세상에서 없어서 마치 실과를 다 따 내어 버린 후의, 과수원의 황무지와 같은 모습이다(1-2). 그들은 형제를 헤치고 피를 흘리는 일에 혈안이 되어 있고, 서로 결탁하여 악한 사욕을 꾀하고 있고, 가시와도 찔레 울타리와도 같이 남에게 고통을 주는 자들이다. 그러니 이웃도 믿지 말고, 친구도 믿지 말고, 품에 누운 아내에게도 입문을 지킬지어다(2-5). 이런 정황임에도 불구하고 미가는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 이런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랴(18) “.

 

오늘 묵상의 말씀

하나님이 성실하게 약속을 지키며 오늘까지 나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