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7.21. 주일 설교

영원한 기쁨의 비밀 사61:4-11

 

지난주에 어린이집 준공검사가 끝났습니다. 몇가지 미비된 점만 고치면 어린이집의 준공은 끝난 것입니다. 최신식으로 잘 꾸며졌습니다. 시설 면에서는 5개 어린이 집중에 제일 잘 만들었을 것입니다. 아마 앞으로 강서구에서 제일 좋은 어린이 집이 될 것입니다. 지난 날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 이런 식으로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어린이가 없으면 국가가 망합니다 아이들을 살리지 않으면 국가가 망하고 우리 공동체가 망합니다. 어린이부터 살려야 합니다. 어린이부터 살리게 해주세요. 하나님에게 계속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부르짖음을 듣고 우리 교회에 국공립 어린이 집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가 하면 무너져 가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서 견딜 수 없어서 외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예언자들입니다. 지난 주는 아모스의 안타까움의 외침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는지 그 가슴을 끌어안고 참으시다 보니 예루살렘 성 감람산이 동서로 갈라져 큰 골짜기가 된 것입니다. 그 산이 골짜기가 되고 그 골짜기 사이로 사람들이 도망한 적이 있습니다. ( 슥14:5).이러한 정황에서 모든 사람이 망하게 되었을 때 아모스는 외쳤습니다. 훗날에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예언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미래를 보는 눈이 있기에 예언을 한 것입니다. 이렇게 선지자는 무너져 가는 시간 속에서 미래 소망을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본문의 이사야 역시 무너져 가는 이스라엘 속에서 소망을 전달한 메시지입니다. 확고하게 붙잡으면 좋겠습니다.

 

1. 황폐한 성읍을 다시 일으키겠다는 것입니다.

사61장 4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들은 오래 황폐 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예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세 번이나 강조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삼세번을 좋아하지요. 1)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2)옛 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3)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3번이나 아주 강조하면서 무너져 내린곳, 이제는 이시간이 지나서 황폐해 버린 영혼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지자의 뜨거운 가슴입니다. 이 런 뜨거운 가슴을 우리 하나님은 사용하십니다.

이사야서 는 처음부터 화를 내기 때문에 앞뒤 문맥을 잘 파악하고 있지 않으면 그 내용을 파악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그 이사야의 마음을 파악하고 읽으면 얼마나 우리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는가 하는 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 다음 구절을 다 같이 일겠습니다. 시작,

이사야 1:5절에 보면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 사1:5-6)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같이 황무하였고, 딸시온은 포도원의 망대같이 ,원두막의 상징믹같이 , 에워쌓인 성읍같이 겨우 남았도다. ( 7-8)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이사야는 보고 예언을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무너진 장막을 일으킬 것이다. 무너진 가정을 일으킬 것이다. 무너진 나의 소망을 일으킬 것이다. 라고 외치는 사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도 완전히 나라가 무너지고 경제가 무너지고 사람들의 소망도 무너진 때였습니다. 우리 주님이 백성의 신음소리를 그 절망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발을 걷여 붙여서 무너진 개인이나 가정이나 공동체를 닥치를 대로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개인의 꿈이 무너졌습니다. 그 사람은 석수 장이였습니다. 원래 나는 석수 장이 할 사람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돌깨는 일을 할 때 마다 상처를 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즐거운 일을 하면 상처가 없는데, 즐겁지 않은 일을 할때는 상처도 많이 납니다.

요새 어린이집을 하쟎아요. 저는 이때 교회의 무너진 곳을 보수하기 위하여 그들을 도와주는 척하고 일을 합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손을 빻아서, 한 동안 고생합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장갑끼고 토시끼고 모자 쓰고 완전 무장하여 일하는 사람처럼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냥 덤볐습니다. 어설프게 하다보니 정강이 뼈를 부딛쳐서 얼마나 아픈지요. 옷에 페인트가 묻고 옷이 찢어지고 야단입니다. 일을 조금밖에 안하고 표시는 온몬에 하고 다닙니다. 어쪄면 이 석수장이도 그렇게 하기 싫은 일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 상처를 많이 내었고, 상처가 많다 보니 일을 할수 일터에 그를 불러 주지 아니했습니다.

일도 불러 주어야 일을 하는데, 불러 주지도 않으면 참으로 처량합니다. 이번에 일꾼을 보면 오랬동안 절간에서 수도를 도를 닦던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랬던 어느날 현실로 돌아고 싶어서 돌아 왔는데, 아무도 직장에 불러 주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일용직에 근무하는 동생에게 나를 너 밑에 시다발이로 붙여 주라. 아무 일이나 시켜 주는 일이면 열심히 할게 “그래서 동생을 따라 다니면서 열심히 일을 배웁니다. 이번에 우리 교회 주변 청소하는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친척이라도 있으면 몸이 불구가 되어도 갈 곳이 있는데, 오랬동안 상처가 나서 일을 하지 않다보면 수입이 없기 때문에 살기가 힘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함부로 행동하게 되었고, 그 결과 인격이 망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사람들의 모임에 참여하기도 힘이 듭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를 가는데, 모두 예수님이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집에 가득 모였는데, 사람들은 서로 앞자리 앉으려고 애를 쓰는데, 이 젊은이는 손을 다쳐서 일을 못하다 보니 돈이 없고 돈이 없다 보니 사람대우를 못 받고 그래서 교회를 가도 예배당 앞자리에 앉지 못하고 저 뒤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렇게 망가진 인생을 우리 주님을 아심니다. 그래서 가 석수장이에게 한가운데로 나오라, 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런자 그 그 석수장이는 머뭇거렸는데, 주님이 인정하고 불러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면서 앞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라 말씀하시었습니다. 그 소리듣고 엉겹결에 손을 내밀었더니 , 손이 깨끗이 나은 것입니다. 그 사실에 본인을 놀란 것입니다. 이런 사실이 온 동리에 퍼진 것입니다. 망가진 개인을 살려 놨더니 직장에 다닐수 있고, 직장에 다니게 되니 무너진 가정의 경제가 회복된 것입니다. 그리고 한번은 성전에 갔다가 성전앞에 갔더니 베데스다 연못가에 한 환자가 있었습니다. 도저히 구제불능이라 가족식구들이 포기하고 베데스다 연못가에 던져 버린 것입니다. 그랬더니, 이환자는 부모가 심방오기를 기다렸고, 형제들이 심방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하루 이틀, 1년 2년 지나면서 그 환자는 자존심이 망가졌습니다. 소망도 다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모든 것이 망가진 상태로 38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모두가 그를 포기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에게 눈길을 주셨습니다. 그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래서 그를 찾아가서 너게 낫고자 하느냐? 그랬더니 “ 주여 물이 움직일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 가나이다.( 요5:7)” 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속으로 말을 했습니다. “ 내팔 내가 흔드는 거야,부모님에게 내팔 흔들어 달라고 하지 말고 내팔 내가 흔드는 거야, 그러나 겉으로는 그렇게 말하지 아니했습니다. 그대신 거룩하게 말합니다. ”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요5:8)라고 말했습니다. 그 망가진 인생이 그말을 듣고 보니 스스로 일어나 걷게 되엇습니다. 걸어갑니다. 뛰어갑니다.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그랬더니 난리 났습니다. 주변에 한사람 한사람 망가진 인생들이 세워주었더니, 그들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했습니다. 나중에는 집에 가지 않고 모여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은 3일 지났는데도 집에 가지 않고 그러다 보니 모두 배고픔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래서 메시야로 왕으로 인정하며 이곳저곳에서 모여 드니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보리떡 5개로 5000명을 먹이는 놀라운 기적이 모이게 됩니다.

저는 요새 성경을 읽으면 우리 교회에도 언젠가는 이런 사건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망가진 인생이 회복이 되고, 가정이 망가진 사람들이 회복되고, 사업이 망가진 사람들이 회복이 되고, 소망이 망가진 사람들이 회복이 되어 이들로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으면 견딜수 없는 벅찬 감격이 시간이 꼭 온다는 사실입이다. 성경을 읽을 때 마다 이런 상상력이 머리를 매울 때 얼마나 놀라는지 모릅니다. 그때 일어나는 놀라운 현상이 일어납니다.

 

2. 5절 6절 같이 읽습니다. 외인은 서서 너희양떼를 칠것이요, 이방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을을 받을 것이나.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니라.

그날이 되면 이방사람들이 서서 너희 양떼를 치고 너희 포도원의 농부가 되어 모든 농사를 다 지워 준다는 것입니다.

저가 이번에 교회 보수공사를 하면서 느낀 점이 많습니다. 수도는 어떻게 시공해야 하고 하수도는 어떻게 시공하고 , 전기를 어떻게 시공하고, 전체적으로는 물관리는 어떻게 하고 모두모두 잘 배우게 된 것입니다.임대 교회이거나, 상가교회일때는 전혀 배울필요가 없는데, 교회자체 건물을 가질때는 배워야 할 것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하나님 저는 성경만 볼테니 하나님이 다 관리하십시오, 그렇게 기도했는데, 이번에 상하수도, 전기 땅관리, 청소하시는 분들을 총동원하여 하나님께서 보수 공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교회가 얼마나 깨끗해졌는지 모릅니다. 모든 면에 다른 동리에 다니는 사람, 다른 교회다니는 사람, 심지어는 불교 신자까지 모여서 모두 잘 고쳐 주시고, 갈때는 식사도 자기네가 사고 가는 것을 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는 많은 외인이 와서 우리 양떼를 칠것이요, 우리 포도원을 돌볼것입니다.

저는 기도 합니다. 저의 ID IMAN 153인데 153명의 외부 직원이 우리교회를 섬기게 하옵소서,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성령께서 마음속에 속삭임을 주세요. 우리 교회 번지가 183명이니 183을 위해서 기도해야지, 그래서 기도를 바꿉니다. 하나님 이곳에 있는 동안에는 183명의 정규직원이 이곳을 섬기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의 축복은 이세상의 먹고 사는 문제는 내가 책임지겠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6:33) 라고 말했지만 우리는 이 현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 말씀성취의 한 증거를 보여 줄 필요가 있습니다. 153명이든 183명이든 우리 교회가 성도들의 직장을 해결해 줌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보여 줄수 있는 징표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이 우리 성도들의 양떼를 지키고 포도원을 지키는 축복이 이루어 질것입니다.

 

3. 더 감사한 것은 수치대신에 보상을 배나 얻으며 능력대신에 몫으로 말미암이 즐거움을 얻고 갑절의 축복을 얻는 다는 것입니다.

사61:7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너희가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다 얻으며 능욕대신에 몫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그들의 땅에서 갑절이 나 얻고 영원한 기쁨이 있으리라.

제일 먼저 주는 축복은 수치라는 것입니다. 수치스러운 인생이라는 낙인을 찍혀서 고생을 배가 있다면 그것을 곱빼기로 보상을 얻을 것입니다.

인생이 수치스럽다는 것인 인생의 자존심을 망가뜨리는 가장 못된 요소입니다. 가나안 땅에 도착하는 순간 하나님이 보장 하셨습니다. 여호수아 6장 9절에 보면 요단강을 건너는 순간에 왔습니다. 요단강을 건너는 순간 우리는 약속의 땅에 사는 약속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제부터는 너의 모든 수치를 다 요단강에 굴러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수5: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곳이름을 오늘 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옛날 성경에는 애굽의 수치를 굴러가게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애굽은 종의 백성이었습니다. 종의 백성이기에 수치스럽지도 아니했는데, 그 수치를 다 지고 갔습니다. 어떻게 했는지요,

저는 참 궁금한 것이 있어요. 언젠가 이스라엘에 관광을 가거나 유대인 여자를 만나면 묻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유대인 남자들이 항상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1) 나는 유대인으로 태어난 것을 감사한다. 2) 나는 종으로 태어나지 않은 것을 감사한다. 3,나는 여자로 태어나지 않은 것을 감사한다. 라고 늘 고백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통곡의 벽에 가서 기도할때는 유대인들은 통행 금지 시킵니다. 이렇게 유대인들이 여자를 차별할 때 자존심이 상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여자를 굉장히 축복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자유자나 종이나 모두에게 평등을 주었습니다. 그동안 차별하면서 수치감을 느끼게 하던 모든 것을 다 없애 버렸습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을 배가 축복을 누리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한번은 제자인 베드로가 궁금하기도 하고 본전 생각도 났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기에 가족들에게 따돌림 당할때도 많았습니다. 결혼한 가장이 돈은 안벌어 오고 예수님만 따른다고 하니 딸을 준 장모는 기분이 않좋아서 바가지를 긁기도 했겠지요 . 그리고 사실 본전 생각도 난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에게 물었습니다. “ 예수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어쩌라구,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본전이라도 내놓으라는 말이야 뭐야, 그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그렇게 말하지 아니했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살펴 보아 주시면서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도ㅚ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막10:29-30). 예수님 믿으면 100배의 축복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곡식 이야기 할때도 30배,60배, 100배의 결실을 맺는데, 오늘의 이야기를 100배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때는 과거의 수치가 다 굴러 갈 것입니다. 오히려 영광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희생정신, 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희생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게 씨앗뿌리는 것입니다. 많이 뿌리면 100배의 결실을 거둡니다. 그러니 희생이라 생각하지 말고 100배의 씨앗을 심은 것으로 생각해라 내가 보상할게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모든 수치가 굴러가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투자해도 하나님은 축복하십니다. 하물며 하나님께 투자했다가 수치를 당한다 합시다. 그것은 창피가 아닙니다. 그당시는 견디기 힘들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배의 축복을 누립니다 .아니 100배의 축복을 누릴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서 칭찬과 명성을 얻는 날이 올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투자한 것은 하나님이 반드시 100배의 축복을 얻는다, 베드로는 이말씀을 듣고 그대로 믿고 따랐습니다. 그다음부터는 곧곧하게 예수 님을 잘 따랐습니다.

4. 다음세대에 복받은 자손이라 인정받을 것입니다.

사61:9 “ 그들의 자손을 뭇나라 가운데에, 그들의 후손을 만민 가운데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먼훗날 그 가문은 복받은 가문이다 이렇게 인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5. 이를 위하여 이제부터 싹이날 것입니다. 움이 돋아 날것입니다..

11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같이 주 여호와께서 공의와 찬송으로 모든 나라 앞에 솟아나게 하시리라.

 

이제 우리는 우리 교회를 통하여 믿음의 새싹이 돋아 날것입니다. 시작이 될 것입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나갈 때 우리 하나님이 반드시 기적의 역사를 일으킬 것입니다, 아멘.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