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4. 주일낮 메시지 그날을 준비하며 사모합시다(4:1-7)” 

 

지난주 저에게는 큰깨달음과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오후 추수감사주일 이부순서에서 성경 퀴즈시간이었습니다. 사회자가 성경퀴즈를 내는데, 성경에서 최초의 예언자는 누구입니까?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어느 문제가 어렵다, 요엘서인가 아모스인가 요엘서는 아달랴로 인하여 다윗의 정통성이 무너질때의 예언자요, 아모스는 최초의 문서 예언자입니다.누구일까? 너무 질문이 어렵다 저런 질문은 신학교에서 다루기 힘든 문제인가 사회자가 어떻게 해서 저렇게 어려운 문제를 만들었을까? 잠간 한 1초 사이에 머리를 복잡하게 굴렸습니다. 그런데 성도들이 저요저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 대단하다, 나는 아직 답이 정해 있지 않은데 어떻게 알았지? 그리고 무엇이라 대답할까? 그랬더니 어떤 청년이 미리암요, 하고 알아 맟히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관중이 다 와 하고 박수 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미리암이 최초의 예언자냐구요, 그는 문둥이요, 모세의 누이라고 알았지 최초의 예언자로서는 그날 처음 알았어요, 또 문제를 냅니다. 이번체는 최초의 숫자를 세지 못하는 무식한 사람은 대강이런 질문이었요, 그것은 정말 어려워도, 그런데 저요,저요, 특히 어린이부서에서 말하다가 대답하는 것입니다. “모세어째서 모세가 숫자를 세지 못하냐구 했더니 못세 그래서 모세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웃습고 재미있던지요, 너무 재미있는 순간입니다. 이런 게 정서지수가 높고 웃음지수가 높은 성도들과 함께 신앙생활 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가능성이 있다.

성경만 보면 웃을수 있고 웃어 줄수 있고, 즐거워할수 있는 시간 얼마나 고마운가

미리암이 문둥병자라 해도 좋고 최초의 예언자라해도 좋다 그제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성경이야기를 하면서 웃고 즐기고 재미있어한다. 모세가 이스라엘의 구원하자해도 좋고 숫자도 모세는 사람이라 놀려도 좋다, 중요한 것은 성경을 이야기 하면서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행복하게 웃으면서 우리는 같은 공동체속에서 기뻐하고 있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년 추수감사주일에는 더 즐거워하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을 것 같다. 라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이런 기쁨의 날이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신나는 기쁨을 나눌수 있는 날이 옵니다. 이런 생각을 깊이 해보았습니다.그러면 누구에게 이런 날이 올까요?

 

1. 준비하는 자에게 그때가 옵니다.

4:4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서 나게 하신 것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웃을 일이 없었습니다. 늘 고생이요, 좌절이요, 슬픔입니다. 나라가 적다 보니, 농사를 지어 놓으면 미디안이나 불레셋이 가져가버맀습니다. 강대국 앗수르 바벨론 에굽이 가져 버립고 심지어는 그곳에 포로로 잡혀 갑니다. 개인과 가정이 망가집니다.

이렇게 고달파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포합니다.

이사야 60:1-4같이 읽습니다. 시작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의 상한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절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자를 위로하되

3절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으로 그 근심을 대심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영광을 나타날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7절 읽습니다.시작 너희가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다 얻으며 능욕대신에 몫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그들의 에서 갑절이나 얻고 영원한 기쁨이 있으리라.

 

너무힘이 들고 괴로웠지만 그들은 메시지가 있었습니다.메시야가 오십니다. 그날이 옵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찬송으로 고백합니다. 찬송가 1041절과 105장 부르겠습니다.

 

1041절 곧 오소서 임마누엘 오구하소서 이스라엘 그 포로생활 고달파 메시야 기다립니다.

기뻐하라 이스라엘 곧 오시리라 임마누엘

 

1051절 오랫동안 기다리던 주님 강림하셔서 죄에 매인 백성들을 자유하게 하시네

주는 우리 소망이요 힘과 위로 되시니 오래 기다리던 백성 많을 복을 받겠네.

정말로 기다렸습니다. 700년동안 기다렸습니다. 한맺힌 눈물이 있었습니다. 억울한 일이 많아도 참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무화과 나무 밑에서 기다렸습니다. “ 빌립이 너는 부르기 전에 네게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때에 보았노라그러자 그 청년이 말합니다.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그리고 즉시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제자가 되었습니다.

청년 중에 요한이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이사람은 얼마나 메시야가 나타나기를 기다렸는가 하면 지나가다가 메시야를 만났습니다. 그러자 입에서 튀어나온 말이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1:29)” 그리고는 자기를 따라 다니는 두제자에게 예수님이 메시야라고 말하며 그를 따르게 했습니다. 그러자 그 형제가 나가서 바닷가에 서 고기를 낚으면서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준비청년 베드로와 안드레도 예수님을 따라 갔습니다.

그런가 하면 세관에서 예수님을 기다리면서 준비한 어떤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세무직 공무원의 철갑통 직장보다 예수님이 좋았습니다. 메시야를 기다리고 준비하던 청년들을 모두 예수님이 오심을 준비했고, 그 결과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일을 했습니다.

어떤 병자를 예수님을 기다리면서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좋겠다고 기도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그가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게 되었고, 병이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기다리고 준비하는 자에게는 모두 이루어 주십니다.

이 사실은 오늘도 메시야의 응답을 기다리는 자에게 꼭 응답하실 것입니다.

 

2. 자유자의 시대가 옵니다.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이 말씀은 시대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 서를 쓰는 목적은 유대교와 기독교를 명백하게 선을 긋기 위하여 기록한 내용입니다. 유대교는 그야 말로 어릴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자유가 없습니다. 어머니의 말씀대로 선생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야 합니다.

어린 아이는 길을 건널 때 파란 신호등이 켜지면 오른 손을 들고 건너세요,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행동합니다. 그런데 어른은 절대로 파란신호등이 생기면 오른 손을 들고 건너는 사람을 한사람도 못보았어요, 왜요, 어른은 대처할 능력이 있기에 자유합니다. 그분야에 자유합니다.

신호위반하면 사진찍었다가 벌금딱지가 계속 밀려옵니다. 그러면 벌금의 종의 됩니다.경찰만 지나가도 겁납니다. 혹시 그때 벌금 내라고 하는 것은 아닌지요, 가끔 음주 검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도 겁이 납니다. 혹시 벌금내라고 하는 것이 아닌지 그래서 벌금의 딱지가 붙어있는 사람은 자유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벌금딱지는 항상 따라 다닙니다.언제까지 따라다니는가 하며 차를 팔 때 까지 아니 집을 팔 때 까지 따라 다닙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벌금을 물어 버리면 절대로 안따라 다닙니다. 자유합니다. 나는 능력이 없어서 벌금낼 돈이 없는데, 누군가가 내어 주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그다음부터는 자유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운명의 종, 팔자의 종, 죄의 종이 었습니다. 팔자가 나빠서, 너는 안되, 그러면 그것 때문에 인생에 주름살이 생깁니다. 예수님믿고 나서는 모든 것이 자유입니다.그러므로 우리 예수믿는 사람은 예수믿기전 bc와 예수 믿고 나서 ad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운명과 저주에서 빠져 나왔지요, 아무리 실수 해도 예수님의 지난죄는 용서 햇지요. 얼마나 감사합니다 .나자유얻었네 너 자유얻었네,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3.그날을 준비하며 사모하는 자에게 축복하십니다.

6;9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며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그날을 바라보면 준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주님의 임재하시는 기적일 일어난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좋아하시는 말씀을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은 정신을 좋아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기도의 비밀을 가리켜 주십시오, 자꾸 물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되,

18:7-8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시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영어 성경에는 shameless persistent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워하지 말고 계속 당당하게 뻔뻔스럽게 계속 간구하라, 끈질긴 기도가 응답됩니다.

끈질기게 살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열매 맺습니다.

끈끼깡 꿈꽤 꾼 그중에서 처음이 바로 끈기입니다.

 

우리가 그날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다가도 언젠가는 낙심이 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끈기있게 간절하게 당당하게 쉬지 말고 줄기차게 기도할 때 우리 주님이 응답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마곡동 100만평을 마음껏 누비면서 전도하게 해달하고 하나님께 약10년간 기도했습니다.

저가 성격이 내성격인지라 교인들에게 도 크게 말하지 못하고 그냥 주보에만 올리고 기도했습니다. 100일 기도8해서 이 교회를 지었다는 것 여러분에게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기간이 기도를 통하여 오고 있습니다. 거의 10년의 막바지 되면서 한가지 중대한 난관에 부닥친 것입니다. 44번 길을 막아 놓고 안 풀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이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구하고 찾고 두드린다고 생각했는데, 안열리는 것입니다. 한쪽 마음에는 교회를 지었으니, 나머지는 내가 할 일 아니다.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또 누고 보고 같이 하자고 하면 저가 함께 하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없어요, 저가 전도사님에게 물어 보아요, 저가 이44길 막을 때 드러 우울 것이니까 들러 우렐요, 라고 물어 봐요, 그러면 한 분 전도사님의 특유의 웃음 .씨익 웃고 말하요, 또 한분 전도사님은 화끈해요, 안되요, 저가 죽으면 우리 남편 홀아비 되어요, 안돼요, 그런데 물을 떠다 줄수 있어요,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성경을 읽으면서 주님의 오시는 길을 사모하고 준비합시다. 말씀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바다가운데 길을 내시고, 광야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의 시대가 도래한다, 길을 낼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3:3에 보면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자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길을 곧게 하라 하였으니라. 길을 곧장 오도록 지름길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길을 준비하도록 결심하도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1라운드는 7.25일 끝났습니다. 2라운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서구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허락을 받아놓았습니다.3라운드가 12월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sh공사는 과연 남의 길을 팔아먹는 역사의 죄인이 되려는가?

sh사장에게 가서 담판 붙을 것입니다.

 

주님의 오시는 길을 웊퉁불퉁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휘어지지 않고 곧장 달려 올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shamless persistence 부끄러워 하지 말고 끈질기게 간절히 부르짖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이번 크리스마스를 통하여 응답을 주시든지 해답을 주시든지 반드시 성도들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입니다.

 

요새 세상에서 제일 요구하는 것이 그상품에 스토리가 있느냐 그것을 요구합니다. 예를 들어 건물을 만들면 그 건물속에 스토리가 있는가? 빵을 하나 만들어도 그 빵속에 스토리가 있는가? 스토리가 중요합니다.

이 교회를 준비하는 10년동안 하나님은 엄청난 스토리와 간증 거리를 주셨습니다. 그사실을 설교를 통하여 혹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성도들에게 알려주고, 같은 스토리 주인공이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그 스토리를 통하여 열정과 흔들리지 않은 결단과 끈질긴 열정을 우리 주님께 보여 주시면 반드시 우리 하나님은 아무리 어려운 질문이라도 들어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성도 여러분 꼭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까?

반드시 해결될 기회가 옵니다. 중요한 것은 다시 한번 마음을 추스립니다.

기대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기대하면서 준비하는 마음 성공할 준비, 기적을 누릴 준비, 그 기적이 재생산할 준비, 그 기적을 통하여 계속 하여 기적의 숫자를 반복반복 세면서 전문분야를 누릴 준비, 이런 준비를 하면서 주님을 기다리는 열망이 있는 자에게 우리 주님은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