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주일 설교 그이름 참 좋습니다.( 1:21-25)

 

저가 언젠가 이야기 했습니다. 저의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성함이 정소주입니다. 그래서 많이 놀렸습니다. 그런데 그 동생이 정탁주, 막내 동생이 정안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웃음거리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저가 어느 교회있을 때 배창자라는 집사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이름을 부르기가 적응이 오랬동안 안되었습니다 배창자, 배집사님, 창자 집사님, 잘 안되는 것입니다. 이름이 좋아야 합니다. 부르기 좋고 사용하기 좋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나에게 있어서 제일 좋은 이름은 무엇일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제일 좋은 이름은 나에게 도움을 준 이름입니다. 그것도 죽음의 위기에서 나를 살려 준 이름은 평생 잊지 않고 기억할 것입니다.

지난 1125일 채명신 장군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채 장군은 제주 4.3사건을 지휘관이었고, 6.25때 백골 유격대 단장이었고, 월남전에서 사령관으로 우리나라 위기위기에 군인들에게 용기를 주며 대한 민국을 위하여 생을 전진 장군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죽어서 장군의 묘에 뭍이지 않고 사병들의 묘지에 묻히는 것이 유언이라하여 법을 고쳐서라도 장군의 아닌 사병들의 묘역에 뭍여서 국민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에게 숨겨진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김일성 제2비서 및 내남유격대 김원팔 총사령관을 생포했을때의 일입니다. 김원팔마지막 소원이 있었는데, 그게 무엇인가 하면 그가 아끼는 고아 남자 한아이를 서울에 데려가서 공부시켜서 사람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채장군은 그 아이를 데리고 남한에 데리고 와서 자기 동생으로 입적시켜서 공부를 시켰습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박사가 되어 교수생활을 하게 하다가 10년전에 은퇴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적장의 아이를 숨겨둔다는 것이 한국에서는 용서 못할입니다. 그러면 진급에 지장이 있습니다. 그런 부인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그 소년을 키워서 박사로 교수로 은퇴할때까지 비밀을 지키면서 잘 돌보아 주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그 박사는 언론에 노출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평생을 그와 그의 가족은 채명신이라고 하면 은인으로 알고 살것입니다.

 

이렇게 죽은 수 밖에 없는 나를 절대 놀리지 않고 세상의 어떤 모함과 세찬비바람을 막아서 나를 성공하고 축복을 누리게 해줄수 있을 까요? 라고 물을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해답은입니다. 저는 그 이름에 대하여 오랬동안 연구 했습니다. 그이름은 참좋은 이름입니다. 그 이름이 무엇이냐 하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 1:21입니다. 같이 읽습니다. 시작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 이름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입니다. 예수 라는 뜻이 무엇인가 하면 살려 준다는 뜻입니다. 살려준다, 어디에서 살려 줍니까?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에서 살려 줍니다. 부모가 죄를 지었것, 조상이 죄를 지었건, 내가 죄를 지었건, 죄로 인하여 운명처럼 죽을 수 밖에 없는게 인간입니다. 나 또한 그런 운명에 묶여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살길이 생겼습니다. 나에게 구원자가 생겼습니다. 그 이름 예수 님이 오셨습니다.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워할 자이심이라(1:21). “

 

놀라운 비밀입니다. 베드로가 이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이사실을 깨닫고 보니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이 되는지 흥분했습니다. 아무에게나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무에게나 그런 말을 할수 없어서 성전에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쏫아 놓으려고 성전을 향했습니다. 그런데 성전에 가는 중에 어떤 사람이 돈을 달라고 손을 벌리는 것입니다. 보니 한번도 걸어보지 못한 인생이었습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인생이 40년을 살면서 한번도 걸어보지 못했다면 그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입니다. 누군가가 도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은 빨리 돈을 주어서 병원에서 치료 받아야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갑자기 벅찬 가슴을 억제하기 못하고 말했습니다. “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갑자기 외쳤습니다. “ 다시 한번 말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곧 나사롓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3:6) ” 그의 오른손을 잡아 주었더니 일어나 걷습니다. 뛰었습니다. 찬양했습니다. 놀라운 일이 벌어 진것입니다.

사람들이 묻습니다 .어떻게 된 거냐:“ 자꾸 묻기에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 그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3:16) ” 라고 외쳤습니다. 엄청난 이름 예수이름은 모든 질병을 치료하는 이름이었습니다.

물론 베드로가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의 사역을 보고 놀랐습니다.

지나가는데 맹인이 고생하는 것을 보고, 너무 불쌍한 나머지 , 참안되었습니다. 저 사람이 저렇게 앞이 안보이는 것이 부모 잘못입니다. 아니면 조상탓입니까? 아니면 본인이 잘못해서 그렇게 되었습니까? 그러자 우리 예수님이 그것은 조상탓도 아니로 부모탓도 아니고 본인의 잘못한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일을 나타나고자 한 것이다. 그러면서 그의 눈뜨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함께하면서 수없이 병을 고치고 귀신에게서 해방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예수님이 그렇게 하는 것이지 나는 그런 일을 할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그런 생명을 살리는 역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체험하고 나니 갑자기 사람이 담대해지고 , 확고한 리더싶을 발휘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있게 예수 이름을 말하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 보면 살리는 이름이 많습니다 모세, 물에서 살려 건져 준다. 여호와 라파 여호와께서 치료하신다. 이사야 여호와가 구원하신다. 엘리사 하나님이 살려 주신다. 여호수아 여호와가 구원해 주신다. 구약에 보면 여러번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려 주신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피부에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많은 이름의 실체인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직접 그 이름의 진가를 발휘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건이 바로 성탄 사건입니다. 그 이름이 바로 예수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이름인지 모릅니다.

 

2.그 이름은 성경의 모든 것을 이루는 이름입니다.

22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이 모든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 성경 말씀을 성취하려고 , 다시 말하면 성경에 나에게 약속한 모든 것을 다 성취하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 서 수많은 약속들을 하셨습니다 .그중에 제일 중요한 약속은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면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 지니라( 19:5-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을 자손들에게 백성들에게 전달하기만 하면 너는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게 하도록 내가 책임지겠다는 말입니다. 이약속의 말씀대로만 살면 너는 제사장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다시 말하면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왕같은 축복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다른 점이 있다면 다른 나라를 방문할 때 한복을 입고 나갑니다. 그 한복이 종류마다 다르고 색깔이 종류마다 다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착용한 부르치를 그다음에 불티나게 팔립니다. 대통령이 언제 먹을 것 걱정하고 언제 입을 것 걱정한 일이 없습니다. 항상 최고의 의상, 최고의 음식, 최고의 대우를 받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대한 민국의 헌법에 부여한 권한을 주어진 기간동안 누릴 권세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한 권한을 누릴 권세가 있습니다. 이 말씀에 기록한 모든 축복을 누리며 즐기며 행복하게 살 권세가 있습니다.

만약 대통령이 다른 나라왕을 만나는데, 몸빼 바람으로 외국의 대통령을 만난다고 생각해 보세요. 대한 민국의 주인인 대한 민국 국민을 욕먹이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대한 민국을 대표하여 세상에 나가려면 최고의 의상을 입어야 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특권이요, 의무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이 주신 권한을 다 누릴 때 하나님의 자녀 답습니다 그래서 그 축복을 다누리는 것이니다. 이것을 구약 성경에 다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잊어버렸는데, 하나님의 백성의 권세를 잃어버리고 세상의 종노릇하며, 마귀의 종노릇하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너무너무 속상한 것입니다.

마치 냉장고에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데 쫄쫄 굶어 죽어가는 아들이 있으면 아버지는 속이 상합니다. 마치 옷장에 예쁜 옷이 많은데, 다찟어진 옷을 입고 다니면 어머니는 속이 상합니다. 무엇이든지 다 있는데, 왜 그렇게 가난한 것처럼 고생하며 사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불신자들 앞에서, 이것이 부모의 자존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면서 성경의 모든 약속한 축복을 누리면서 살도록 아들 네가 가보라고 하여 예수 님이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자녀가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그렇게 부자인데, 자녀는 찌지리도 못사는 것처럼 하고 있으면 속이 상합니다 .그렇게 이것을 직접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동안 선지자, , 제사장을 보내어서 그렇게 외치고 가르치고 돌보았지만 못알아 들으니 네가 직접가서 알려 주라, 그래서 예수 님이 이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창세기 이후 4000년 이상 기다리시다가 또 한 시대를 시작하기 전에 빨리 갔다 오라고 명령을 받고 예수 님이 이땅에 오셨습니다. 3년만 제대로 가서 시범을 보이고 구약의 모든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의 자녀의 축복을 누린다는 것을 보여 주고 와라,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3. 이제 임마누엘의 비밀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23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하나님이 항상 함께 계시면서 그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도록 챙기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처음 하시게 된 동기는 이사야 7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겁쟁이가 있었습니다. 조그만 일에도 무서워합니다. 조그만 일에도 당황합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생길까 싶어서 미리미리 걱정하면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왕이 되었어요, 이런 사람은 왕이 되지 말아야 하는데, 아버지가 왕이니 자기가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왕이 된 것이 다른 사람이 그를 보기에는 축복이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에 축복이 아니라 큰 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일 큰 문제는 조그만한 일만 일어나면 겁먹고 당황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한번은 북이스라엘왕 베가가 이웃 시리아의 르신 왕이 동맹하여 남쪽 유대 나라를 공격하러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벌벌벌 떨었습니다. 어느 정도나 하면 사시 나무 떨 듯이 벌벌벌 떨었습니다. 추워서 떤 것입니다. 마움에 무서움이 와서 벌벌떤 것입니다.

이 사실을 이사야 선지자가 권고 했습니다. 이사야 7: 11 같이 읽습니다. 시작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 곳에서든지 높은데에서든지 구하라 하시니,

그들은 부저깽이에 불과하다. 그들은 불을 붙이고 나면 다 던져 버린다. 그러니 부저깽이 같은 인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라, 더도 덜도 말고 한가지 만이라도 징조를 보여 달라고 기도해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기도에 익숙하지 않은 아하스는 말합니다. 저는 기도하지 않겠습니다. 아주 기도하지 않겟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그러자 이사야는 안타까왔습니다. 너가 언제까지 하나님을 괴롭게 할래, 하나님을 괴롭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다 주고 싶어 합니다. 그러자 자녀가 달라고 할때까지 기다릴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의 가치를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달라고 구하지 않고 카드를 사용하고 낭비하면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릅니다. 기도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그들을 물리쳐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 다운 축복을 누릴 것인데 그렇지 않고 벌벌 떨고 있다가 성전의 은금을 모두 모아 주면서 앗수르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요새 말로 하면 아버지에게 달라고 하면 줄텐데 그것을 카드로 긁어서 빚을 내는 것입니다. 나중에 앗수르에게 큰 곤욕을 당하고 국력을 크게 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괴롭히지 말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누리라는 것입니다.

네가 구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위하여 친히 큰 징조를 주신다.

 

이사야 7:14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나님이 친히 징조를 주십니다. 내가 기도하지 않아도 나의 해결할 길을 미리 준비하십니다. 언제나 나의 주변에 해답을 미리 미리 주십니다. 기도를 하면 당황하지 않고 무서워하지 않고 차근차근 하나님의 주신 것을 볼수 있는 눈이 열리고 귀가 열려서 쉽게 주의 축복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겁을 먹고 있기 때문에 주의 축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한징조를 달라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이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 산으로 번제를 드리러 갑니다. 아들 이삭은 항상 순종하는 체질이라 이번도 순종은 합니다만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아버지 칼과 나무는 이렇게 우리에게 있지만 번제할 제물은 어디 있습니까?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는 순간 당황할수 있었으나, 순간 대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하시리라. 그런데 가서 이삭을 잡아서 칼로 처리하려는 순간 하나님이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네 아들 이삭에 손대지 말라, 다급하게 외칩니다. 그 외치는 곳을 바라보니 양이 한 마리 수풀에 걸려 있었습니다. 여호와이레, 여호와께서 친히 준비하시리라. 그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겁을 내지 말하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 십니다. 이미 우리가 현장에 가기 전에 모든 필요한 것을 다 준비 해놓고 기다리십니다. 그런데 마귀가 그것을 모르도록 혼미의 영을 보내어서 불안하게 합니다. 무섭게 합니다. 이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어둠의 그림자들을 다 제거하시고 환하게 볼수 있는 영적은 눈을 열어서 보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천군천사를 동원하여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도의 비밀입니다. 이 사역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3년 동안 구체적으로 확실한 증거를 보여 주시면서 기적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가 3년 동안 일천번제 기도 드릴 때 2013.4.26.일까지 얼마나 기도했습니까? 그랬더니 하나님 께서 거의 외적준비를 다하셨습니다. 이제 3년 동안 일하실수 있도록 우리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3년 동안 집중해서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하여 이번주는 1주일동안 특별새벽기도를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기적에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집중으로 참여하여 기적의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름 참좋은 이름입니다. 예수 이름 그이름으로 기도하면 우리 하나님의 나의 모든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1:21)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