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2. 22 주일 설교 만민의 깃발과 한싹

오늘은 크리스마스 주간의 주일이요. 이번 주일은 성탄 주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날입니다.옛날은 거리마다 성탄 노래가 울려 퍼졌습니다. 2차 세계대전 때는 독일과 프랑스가 총구를 겨누고 같이 쏘고 싸우다가 크리스마스 케롤이 울리면 전쟁을 잠지 멈추고 크리스마스 케롤을 불렀다고 합니다. 그럴 정도로 크리스마스는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날입니다. 이런 날에 우리가 박수 치면서 즐거워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 일어서 보세요. 한국 그 분께 박수를 보냅시다. 메리 크리스마스 와! 예수님 와! 준비되었습니까? 시작 메리 크리스마스 와 예수님 와! 예 잘했습니다. 그렇게 즐거워하고 기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요. 인류의 역사에 가장 큰 기적의 역사니까요. , 감사합니다.

그런데요, 오늘 박수 치신분 중에 공개 처형 당할 분들이 있어요, 우리 교회에서나 그렇게 박수 치면 용서하지, 북한에서는 기관단총으로 우르르 당할뻔 한 사람이 이었요,

저가 누구가로 지적은 하지 않겠습니다. 자기 스스로 마음에 손을 넣고 확인해 보세요.

1) 건성건성 박수 친죄, 건성건성 박수 친사람은 자아 비판을 해야 합니다. 2) 왼새끼 꼰죄, 딴생각하면서 박수 친죄, 그런 사람도 자아 비판을 받아 야 합니다. 3) 악수할 때 김정은이 허리를 펴기 전에 김정은 보다 먼저 손을 내린 죄, 4) 김정은보다 앞질러 걸은죄,

5) 김정은이; 이야기 할 때 딴데 처다 본죄 . 자아비판 하셨어요, 이상 5개 중에 하나라고 걸린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야 ! ! 기관당총으로 사형당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남한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에 죄가 없는 것으로 인정하겠습니다.

장성택이 기관당총으로 사형당한 죄목은 바로 이런 죄목입니다.

건성건성 박수치거나, 삐닥하게 앉았거나, 딴생각하거나 그렇게 무슨 죄가 되겠습니까? 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68세인 고모부인 장성택이 조카인 김정은에게 기관당총으로 난사를 당하여 죽은 것입니다. 이런 사회에 태어난다면 어떻게 숨을 죽이고 살겠습니까?

이게 바로 암흑의 시대요, 양심이 죽은 시대입니다. 사회가 이렇게 되면 우리 주님은 이세상을 보면서 한탄 하십니다. 마음이 아파서 견딜수 없습니다. 그래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메시아 탄생의 사건입니다. 메시아 탄생, 크리스마스의 축복의 여러분과 우리 그리고 우리나라 그리고 온세계에 충만하시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1. 새싹이 태어날 것입니다.

이사야 11:1 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이새의 줄기에서 한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가장 축복의 모델의 다윗입니다. 다윗은 골리앗은 죽인 유명한 전설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다시 나타나서 우리 인생의 축복을 빼앗아가는 모든 존재를 다 없애 버릴 것입니다. 그 줄기가 바로 이새의 줄기입니다. 그 줄기는 마라 비틀어져서 보기에서 흠모자랑할 만한 것이 못됩니다.

 

이사야 53:2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 즉 우리가 보기에는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 쓸모없는 것 같은 말라비틀어진 줄기 였으나, 거기에 다른 사람이 발견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습니다. 민족을 구원하는 생기의 기운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스마트 폰으로 세상 사람들의 문화를 크게 발전시킨 스티븐슨이 유명함 말을 했습니다. 다르게 생각하라. think differently입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어린때는 잡초라고 무시하고 없신 여기던 풀들이 지금은 야생초라고 말하며 귀하게 여기는 시대입니다. 강아지 풀, 깽깽이풀 엉겅퀴, 꿩다리, 선인장,토끼풍, 질경이, 둥글이플 달맞이꽃 아이똥풀, 메발톱풀, 이런 것들은 밭에 곡식이 자라는데, 장애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떻게 죽이는가 하는 것이 농부들의 관심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잡초가 건강식품의 중요한 부분을 여길 시대가 온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면 잡초가 야생화가 되는 것입니다 .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기적을 일으키십니다.

만왕의 왕이 마굿간에서 태어난 다는 것은 현대적 상식으로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것은 옛날 말, 요즘에는 개천에는 추어탕용 미꾸라지도 없다고 합니다. 한번도 타보지 않는 나귀새끼를 타고 왕이 오신다는 것 역시 현대인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창조적인 생각은 다르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도저히 할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하실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창조적인 생각입니다. 이에 대한 시범을 보여 주시기 위하여 이제 첫 새싹이 돋아 나는 모습이 바로 이새에게서 한싹이 나온것이요. 크리스마스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한 계획을 가지고 태어나실 때 여건이 준비된 것이 없었습니다.

요새말로 하다 못해서 음식점을 하나 차린다 해도 기본적으로 5000만원이 있어야 합니다.

1) 점포도 하나 있어야 하구, 2) 권리비도 있어야 하구, 3) 인테리어도 있어야 하구, 4) 광고비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모든 세상 오고 오는 모든 세상을 죽음에서 건져내고 소망의 비전을 제시하시기 위해서 오시는데 권리비도 없도 전세금과 월세낼 돈도 없이 그저 마굿간이라도 빌려만 주면 오겟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불가능을 가능으로 보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런 믿음의 한싹이 드디어 태어나는 순간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모릅니다.

 

2.이 싹은 다른 싹을 돋아나게 하는 모델이 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스가랴 2:8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네 말들을 들을 것이니라. 이들은

예표의 사람들이라. 내가 내 종 싹을 나게 하리라.

여기서 대제사장은 지금으로 말하면 주의 종이지요, 그리고 교회를 세우겠다는 동료들이 옆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성전을 지으라고 격려 해주십니다. 성전을 짓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면 예수님의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는 새싹이십니다. 성전을 지어서 예수님 닮은 새싹이 돋아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 일을 우리 하나님이 직접 하시겠다고 선포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들은 예표의 사람들이라. 내가 내 종싹을 나게 하리라. 교회를 세워서 자꾸 세상을 살리는 예표를 만들 것입니다. 이를 위한 모델을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을 살릴수 그 모델중의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싹이 났습니다. 이 줄기를 닮은 모델은 많이 만들어서 세상을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탄절을 축복하는 크신 의미가 있습니다.

 

바벨론에서 고통받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에게 고백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고향에 돌아가게만 해주시면 고향에 돌아가서 성전을 짓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면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겠습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국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도록 모든 조치를 허락했습니다. 그러자 제사장 여호수아와 스릅바벨 그리고 사명자들이 예루살렘으로 모여 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성전을 지으려고 해보니 반대자들도 많고 여건이 여의지 않아서 15년을 중단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학개와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빨리 성전을 지으라고 격려 합니다. 그리고 빨리 성전에서 빨리 일꾼을 만들어서 이 나라를 제사장 나라, 택하신 백성으로 삼으라고 선포하십니다. 이민족 이 나라가 살길은 오직 성전에 있습니다. 성전에서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만이 이나라가 부강하고 행복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라고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이나라는 위기에 있습니다. 북한의 세계가 걱정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주변 강대국인 일본 중국 소련은 땅도 많고 사람도 많고 경제적으로 도 만만치 않은 나라들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는 그 강대국들 틈에 끼어있습니다. 노령화는 점점 빨라지고, 세계에서 아이들을 제일 적게 낳습니다. 그런데다 국가 지방자치체 가정이 빚이 많아서 어렵습니다. 그런가 하면 자살율이 제일높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야 우리가 살수 있다. 깃발을 들고 국가를 선도할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라고 말할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그 기관이 없습니다. 옛날에는 대학이 우리나라의 중요한 희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보냅니다. 부모님들이 시골에서 밭을 팔고 논을 팔고 라도 대학을 보냈습니다. 심지어는 패티를 팔아서라도 대학에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대학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앞으로 대학생이 고등학생보다 많은 세상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학을 졸업해도 먹고 사는 문제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대학이 우리의 소망이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어느 공동체가 이세상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교회가 이세상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교회가 세상의 피난처입니다. 교회가 항구입니다. 교회는 세상의 구원선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교회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본질은 생명을 살리는데 교회가 다른 일에 열심입니다 .

 

교회는 예수님의 명령이라하여 전도에 열정을 기울였습니다. 그런데 참 아쉬운 것은 전도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고 로드맵을 가르쳐서 길 잃은 인생들에게 가는 길을 알려 주어야 하는 본업에 충실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교회 전도가 세불리기에 열을 올리는 것처럼 불신자들에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큰 것이 영혼 구원이 아니라 과시의 욕으로 보였습니다. 큰 교회 다니면, 믿음이 좋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은 큰 교회다니면, 고객도 많습니다. 국회의원도 큰 교회 다닙니다. 그래야 표가 많습니다.

요새는 교회에서 카페를 합니다. 그러게 해서라도 사람을 모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카페하다가 크게 망신 당할 수도 있습니다. 세무서에 정식으로 신고하고 그 이름으로 사용하면 상관이 없지만 세무서에 신고하지 않고 교회에서 카페를 했다가 정권이 바뀌거나 여론이 바뀔 때 교회를 큰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교회가

세상의 흥미와 세상의 성공의 기준을 향해 달려 가면 길을 정도의 길을 벗어나 버렸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를 맞이 하면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면서 교회다 다시 태어나야 할 것입니다. 교회 본연의 자세로 태어나야 합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교회는 다른 것을 다 내려 놓고 성경 읽고 성경의 말씀 붙잡고 성령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교회가 다시 태어나야 할 것입니다.

 

감사한 것은 우리교회가 10년전에 이런 제목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오직 성경, 성경 속에서 길을 찾자는 것입니다. 밥을 찾는 사람은 성경만 읽다 보면 밥도 나오고 국도 나오고 반찬도 나옵니다. 성경에 하나님 만나는 길이 있습니다. 성경에 나의 살길이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이 나라의 운명이 걸려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준비하셨고, 2013년 첫주부터 로드맵 바이블 성경 공부를 실시 할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 까지 지원하실수 있는 분을 지원하셔서 성경을 통하여 인생의 길을 찾으시도록 도와 주는 것이 교회의 본연의 임무입니다. 이번 성탄을 통하여 이런 길을 확실하게 제시해주신 우리 주님께 크게 감사할 뿐입니다. 교회는 세상의 못하는 일을하는 곳입니다. 길을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주는 곳입니다. 이제 교회는 본연의 임무로 다시 돌아가도록 갱신하도록 깨우쳐준사건이 바로 크리스마스입니다.

3. 만민을 위하여 깃발을 들것입니다.

이사야 11:10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만민의 기치로 설것이요 , 할 때 기치는 깃발을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깃발을 만들어서 구원의 길로 돌아도록 하기 위하여 깃발을 만들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열방은 세계의 모든 나라 백성을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나라 백성들이 그 깃발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러 모여 드는 것입니다.

감사한 것은 이런 환상과 비전을 보여 주시기 위하여 2013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저가 홈페이지를 보면서 놀란 것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 홈페이지 주소가 정확하게 roadmapbible.com입니다. 이것을 등록해 놓고 그냥 한글로 로드맵 바이블‘ . 라고 알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교회에서 되어지는 일은 한글로나 영어로나 로드맵 바이블, 혹은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원이라고 쓰면 다 나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영어로 roadmapbible.com 이라고 하면 우리 홈페이지에 있는 이미지에 관한 글과 그림은 정말 잘 그려 놓았습니다. 저가 마음속에 원하는 것, 그 이상으로 완벽하게 잘 묘사 해 놓았습니다.

온세계 어디에서나 roadmapbible.com 이라고 치면 정확하게 확실하게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것은 그것은 보면 자기 스스로 성경을 잘 읽을 수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잘하려면 제일 시급한 성경이 성경을 스스로 읽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만 스스로 읽을수 있고 , 감동만 받을 수 있다면 먹고 사는 문제전혀 없습니다.

이를 위하여 마곡동 초입에 좋은 교회가 있습니다. 대한 민국에 김포 공항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곳까지 리므진 타면 올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5분 거리에 좋은 교회가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단순하게 우리 교회가 우리 동네만을 섬기는 교회가 아닙니다.

우리 나라를 섬기를 교회입니다. 우리 나라에 있는 모든 분이 와서 성경을 제대로 읽는 것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우리교회가 이를 위하여 확실한 사명을 받았습니다.

만민을 위하여 깃발을 들고 성경을 읽어서 어두운 마음에 등대를 세우면, 환한 인생의 길이 보입니다. 이를 위한 이제 복음의 씨앗이 나서 자라서 세계를 향해 복음의 깃발을 드는 교회로 복음의 지평을 넓히는 교회로 거듭하게 하신 사건이 2013. 크리스마스 사건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희망이 씨앗이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돋아나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