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6.30주일설교

 입술의 열매(사57:14-19)

 

성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심고 거두는 법칙입니다. 무엇을 심는가? 하는 것은 무엇을 거둘까에 대한 답변의 준비입니다. 결국 많이 거둔 사람은 많이 심은 이야기이며 많이 심었다는 것을 많은 것을 열매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다음 주는 한국교회가 지키는 맥추감사 주일입니다. 보리를 통하여 하나님께 그 열매를 드립니다. 그것을 교회가 큰 행사로 감사드립니다. 왜 보리가 중요할까요? 그 이유는 흉년에 축복을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왕하 4장에 보면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제일 힘든 사람이 신학생들입니다. 힘이 들 때 신학생들을 잘 도와주면 그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영성이 깊이 질 것입니다. 이런 것을 느낀 어떤 분이 보리떡 20십개와 자루에 담은 채소를 엘리사 선생님에게 가져 왔습니다. 그런데 보리떡 5개 어린아이의 점심 식사인데 보리떡 20십 개가 그 식욕이 왕성한 100명의 청년들에게 점심 한끼도 안될 것입니다. 사환이 말했습니다. 그러자 엘리사가 말하기를 그래도 갖자 주어라 먹고 남을 것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보리떡 20개가 그 배고픈 사람들에게 절대로 한끼 식사로 줄 수 없습니다. 라고 따지고 싶지만 주인이 말씀하시니 사환은 순종하고 그 떡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신학생들이 앉아서 그럭 저럭 먹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들이 먹고 남은 것입니다. 어떻게 보리떡 20개로 100명이 먹고도 남을까요? 참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보리떡을 기억하게 하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신약에도 보면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유월절 명절에 집없는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여 남자만 오천명이 넘는데, 보리떡 5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그들을 다 먹이고도 12바구니 남았습니다. 시간으 다 흉년일 때이고 보리떡으로 20개,혹은 5개로 1oo명을 먹이고 5000명을 먹이는 기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그저 설교 시간에 이야기 하거나, 성경 공부시간에 이야기 하면서 그냥 듣지만 현실 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불신자들에게는 놀림당할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자들은 보리 떡 5개 로 5000명 먹일 수 있다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신자들은 불신자와 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보리떡 5개로 5000먹일 수 있는가? 어떻게 20개로 100명의 신학생들을 배부르게 먹일수 있는가? 불신자들의 말에 신자들을 대답을 이론으로 설명해 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그들이 말을 해도 안믿으려고 하니, 심지어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안 믿는 사람 많습니다, 당신도 그렇게 할수 있습니다. 그러면 난 못했요, 못해, 못해, 못해 하면서 태어났습니다 모태 신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이를 보여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씨앗을 많이 심어야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열매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 나의 첫 열매가 바로 맥추감사입니다. 그리고 그날을 의미로 정하고 결단하는 날이 맥추감사주일입니다.

이번주도 맥추 감사주일을 준비하는 자에게 보리떡 5개로 5000명, 보리떡 20개로 100명을 먹이는 기적들이 많이 일어날 것을 바라보면 기도할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씨를 심어야 합니까?

 

1. 길을 만들게 하옵소서 라는 말씀의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14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장차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하리라.

이사야 61:4절에 보면 그들은 오래 황폐되었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예로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존재 이유는 무너진 대를 일으키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무너진 데를 일을 킬 것이다. 여기에 대한 확실한 사명을 가져 야 합니다.

 

엘리야는 예배의 제단이 무너진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 않고 바알 신에게 예배를 드립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바르게 잡아야한다는 사명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왜 비가 안오고 고통을 당하면서 3년 6개월 동안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기우제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갈멜산에서 바알신 850명이 바알신에게 제사를 드리고 , 다음에 하나님께는 엘리야 혼자서 예배를 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 결국 바알은 850명이 제사를 드려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때 엘리야가 바알신에게 제사 드리는 제단을 다 무너뜨리고 그곳에 하나님의 성전을 수축하고 12지파를 대신하여 12개의 돌을 준비하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예배가 무너질 그때 무너진 재단을 수축하고 세우면서 엘리야는 그렇게 기도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의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이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왕상18:36). 라고 기도하면서 무너진 재단을 수축하셨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이 기도를 응답하셔서. 기독교의 정통성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룻은 가족이 무너지는 것을 충격을 보았습니다. 시아버지가 죽었습니다. 남편이 죽었습니다. 아들도 없고 자식도 없는데, 시어머니 뿐입니다. 이대로 가면 가문이 없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룻은 포기하지 않고 시어머니를 따라 갑니다. “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고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룻1:16).

룻은 가족이 무너지는 것을 용서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는 시어머니를 따라 나섰다가 가족이 회복이 아름다운 가족을 이루고 결국은 메시야 오시는 족보 다윗의 할머니가 되어 평생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건강의 무너진 것을 보면서 충격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신음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도 가는 길이 바쁘지만 길가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 때문에 길을 재촉할 수 없었습니다. 멈추어서 그곳에 가까이 가보니 거반 죽게 되었습니다. 강도를 만나 옷이 벗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아파서 신음하는 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곳을 지나갔지만 귀에 쟁쟁하게 그 신음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서 도저히 그냥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돌아와서 그 아픈 사람을 나귀에 태어 가까운 주막에 데리고 가서 아픈 토ᅟᅥᆼ회부위를 싸매어 주고 상처를 보듬아 주고 돌봄의 비용을 주면서 다 비용이 들면 다시 돌아 올 때 갚을 테니 잘 돌보아 주라고 하여 그에게 임무를 맡겼습니다.

이렇게 우리 주변에 보면 가정이 무너진 사람, 건강이 무너진 사람, 예배가 무너진 사람, 그래서 강도를 만나서 거반 죽게 되었거나, 재산을 탕진하였거나, 고달픈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사람들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2. 사명자인 지도자들이 사명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이런 위기가 올 것이라고 외치고 그 아픔을 당할 때 파숫꾼의 역할을 하는 시대의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를 이들이 자기 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이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사야 57: 10-11에 보면 “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 들이니

이 개들은 탐용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 다 제길을 돌아가며 사람마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

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파수꾼들은 지도자들입니다. 이들은 동리가 무너질 때, 동리에 오랑케가 올때를 알고 짖을 줄도 알고 백성을 안심하게 동네를 보호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못합니다. 그러기에 믿음의 사람들의 기도로 파수꾼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세상의 지도자들은 자기 이익을 위하여 일을 하기 때문에 동네에 오랑케들이 와도 부르짖지 못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백성들이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저가 목동에서 개척을 시작하는 해였습니다. 지금쯤인데, 옆집개인 집에 큰 개가 있었습니다. 그 주변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집주인은 마당에 아주 큰 개를 보초로 세웠습니다. 그런데 그 개가 계속 울부짖는 것입니다. 밤12시가 되어도 줄기차게 부르짖었습니다. 그래서 회개의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 저 개도 자기 집 지키기 위하여 저렇게 울부짖는데, 나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울부짖지도 못하고 죄송합니다. 라고 속으로 기도하고 있는데, 계속 부르짖는 것입니다. 부르짖는 것은 좋은데, 저가 빨리자야 내일 새벽기도에 참여하는데, 나의 영적 사역을 방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개보고 조용히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도저히 조용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시달리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 부엌에 가서 바가스로 물을 길어다가 그위에 부었습니다. 그게 적중되었습니다. 그게 물세례를 받으니, 우우 하고 털고 일어서더니 조용하는 것입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부를짖지 못하면 일어나 행동하면 마귀가 조용하는 구나 !

 

지난 주에는 잃어 버릴 위기에 있는 34번길과 44번 회복하기 위해서 여러 지도자들을 만나 뵈었습니다. 어느 교회 목사님은 그것은 목사가 할 일이 아니라, 동네 학부형들이 아이들 학교가는 길이 없어졌으니, 일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목사님은 이미 계획되어 있는 것을 바꿀수 있겠어요. 도로계획이 나기 전에 의논해야지, 모두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곳을 회복하려는 의지는 없었습니다. 통반장 중에는 모르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직장에 가야 합니다. 그래서 못합니다. 결국은 목사님이 목소리도 하셔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 보았습니다.

무너진 길을 보수하고 꾸부러진 길을 바르게 하고 지름길로 만들어 주님의 오시는 길을 평탄하게 하라고 하시지만 실제로 할수 있는 지도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느끼는 바는 바로 우리 의 사명이다. 울부짖고, 의견을 조율하고 이 지역을 복음을 위하여 파숫꾼의 임무를 감당해야 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

사명을 깨달아 야 합니다. 무너져 가는 우리 가정, 무너져 가는 우리 예배 재단, 무너져 가는 우리 나라 사회의식을 세워야 합니다. 그런 것에 위기를 느끼는 자가 있어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3. 기도를 통하여 그릇을 깨끗하게 다듬어야 합니다.

57:15절 읽겠습니다.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주님의 일을 하려면 마음과 영혼과 환경이 깨끗해야 합니다.

1) 마음의 생각을 깨끗하게 씻어야 할 것입니다.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사람들은 그것을 자기이익을 위하여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내가 공직 생활한다는 차원에서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일한다는 생각이 있으면 사람들이 순수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혼란이 있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서 34번길과 44번 길을 회복하는 것을 우리 교회가 부흥하기 위하여 그렇게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설령 동네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그런게 아니라고 알려야 합니다. 이동리 사람들이 길이 반듯해야 하기 때문이지, 우리 교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의견을 펼쳐 나갈 때 마음이 깨끗해집니다. 어린이 집을 위하여 우리가 장소를 내놓았습니다. 이것도 순수한 마음은 우리 민족과 국가의 장래를 위한 일이지 우리 교회를 위한 일이 아닙니다. 이런 순수한 마음을 가지려고 애를 쓸 때 공동체 의식이 생깁니다.

이렇게 마음과 생각을 단순하고 깨끗하게 하려면 기도하면서 내 마음에 욕심을 버리도록 몸부림쳐야 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도록 말씀을 보면서 기도하면서 자기 자신을 씻고 씻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이제 이지역의 등불이 되어야 하는데 정말 흑심없이 주님을 위하여 국가 와 민족을 위하여 드릴게 하소서. 성경을 보면서 기도하면 정결하게 씼습니다. 그때 그렇게 기도하다 보면 과거에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았던 일들이 생각이 나서 회개 했습니다. 예를 들면 보리 방학 때였습니다. 예전에는 6.6일 중심으로 1주일 동안 보리 방학했습니다.그런데 1주일 농번기 방학이 끝날 때 6월 중간고사가 끝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때 교장 선생님의 아들이 우리 반이었는데, 그가 우리 학년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이 우리 반이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반 학생이 1등이라고 담임 선생님이 소개했습니다. 모두 박수 치며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수업이 끝나고 여학생들이 웅성 웅성 하는 것입니다. 나도 부모 잘 만나서 보리 방학 때 보리밭에 가지 않고 공부만 하면 공부 잘 할 수 있어. 누구는 머리가 나빠서 공부 못하는 줄 알아, 시간이 없어서 공부 못하지, 나도 후원만 잘해주고 시간만 있어봐라 공부 잘 한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여학생들이 맞장구치는 것입니다. 나도 그 말을 듣다 보니 맞장구 치고 있는 것입니다. 실지로 나는 시간이 있고, 여건이 좋아도 그들처럼 그렇게 공부를 못해요. 머리도 실력도 없어요. 그렇게 불평하는 사람들 속에 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그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지금 까지 저는 저의 인생을 원망하며, 부모님을 원망하고 사회를 원망하고 비판하던 과거의 일들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면서 찬송 부르면서 많이 회개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내 중심으로 살았던 모든 모습들이 공직 생활을 하면서 드러나지 않게 하시고, 언제나 깨끗하게 남을 위하여 봉사하게 하시고, 흑심을 버리고 국가를 위하여 민족을 위하여 일하게 하옵소서. 기도하면서 자신을 돌아 보았습니다. 교회를 짓는 것도 내 자신의 이익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게 하시고, 어린이 집을 세우는 것도 교회를 위한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국가를 위하여 헌신하게 하소서. 길을 회복하고 동리의 복지를 위하여 일하는 것들이 다 순수한 생각을 가지고 하게 하소서. 라고 기도하면서 1주일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통회하는 마음을 주셨고 여러 가지 걱정이 많았지만 하나님이 안정감과 평안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4. 입술의 열매를 주십니다 .

 

19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찌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그렇게 기도하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나갈 때 하나님은 그 입술의 열매를 주셨습니다. 어떤 때는 마음의 평안으로 어떤 때는 기도응답으로 어떤 때는 찬양으로 응답하셨습니다.

1) 어린이집에 응답하셨습니다.

저가 어린이집마감을 위하여 4장의 편지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요구사항을 써서 감독관에게 보내 주었습니다. 감독관의 작업반장에게 하는 말,“ 원장님이 무슨 말씀 하시는지 다 그 요구사항을 들어주라“ 말을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이렇게 위력이 있습니다. 무슨 사항을말하든지 다 응답하라.

이것은 기도응답중에 큰 응답입니다.

아마 44길도, 34번 길에 대한 기도도 크게 응답하실 것입니다.

기도를 하면서 입술로 말씀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입술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판에 새겼습니다. 하나님은 제일 좋은 것은 기도응답으로 입술의 열매를 주셨습니다. 그 기쁨이 상당이 큽니다. 작업반장이 놀래요. 도대체 무슨 편지를 썼길래, 원장님이 원하는 대로 다 들어 주라고 했나?

기도응답은 불신자를 놀라게 합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2) 찬양으로 입술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히브리서 12:15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언제나 감사의 찬송으로 나의 믿음을 지키도록 하나님이 나의 입술에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번 맥추감사주일을 준비하면서 우리 성도들의 삶속에 입술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히기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