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7,7주일 낮설교

칠칠절과 자원하는 예물( 신16:9-12)

 

오늘은 대한민국 교회가 공통적으로 지키는 맥추감사 주일입니다. 상반기를 마치고 하반기를 시작하면서 예전 우리나라 농경사회에 주어진 사건이 보리 추수 사건이요. 이 사건은 너무너무 중요하고 큰 사건이기에 맥추감사 주일로 지켜왔습니다. 지금은 농업사회를 거쳐서 산업과 사회, 또한 정보화 사회에 왔기에 농업사회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고리타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근본과 인간의 뿌리와 우리 인생의 문화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한다는 것을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1. 기억할 말씀은 칠칠절을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9-10절 말씀 읽습니다. 9절 칠 주를 계수할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칠 주를 계수하여 네 하나님 앞에서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대로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칠칠절을 지키라는 것은 하나님은 시간 속에서 축복을 하신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합니다. 칠칠절은 애굽에서 탈출하여 나온 지 칠 주 지난날, 그러니까 칠칠이 49, 또한 십일이 다섯 번인 오순절, 이날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너무너무 중요한 날입니다. 왜냐하면 첫 열매의 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꼭 지키는 절기는 세 번입니다.

1), 유월절로서 이것은 유월 달에 지킨다는 것이 이 나라. 월담이 있는 날, 다시 말하면 죽음의 문턱을 넘어선 날, 그날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죽음을 넘어섰습니다. 죽어도 영적으로는 살아 날수 있습니다. 이것이 믿는 자의 축복입니다.

저는 사도바울을 좋아 합니다. 천국에 가서 만나보고 싶은 사람 중에 1번에 바울입니다. 그리고 바울에게 인사드리고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요. 왜냐하면 바울에게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믿음에 대한 컨셉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은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롬4:19) “

저는 이 말을 너무너무 좋아 합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 이 말이 기독교의 기본이요, 또 핵심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에게는 더 이상 죽음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구약에서 확실하게 보여준 절기가 바로 유월절 사건은 이방인의 장남은 모두 죽음의 신이 지나갈 때 죽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문지방에 피를 바라서 모두 살아났습니다. 평생의 가장 중요한 사건인데, 우리가 예수를 믿음으로 모든 죽음과 저주에서 해방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첫 번째 절기로서 유월절입니다.

 

2), 칠칠절은 그 유월절로부터77이 49되는 날 칠칠절인데 그날 첫 열매를 맺는 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너무 너무 중요합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얻었다.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 얻은 날부터 우리에게는 새 생명의 새싹이 날마다 자랍니다. 그래서 매일 새 생명이 싹이 자라는 것을 보면서 신기하며 매일 매일 날짜를 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칠칠이 49일 째 이어서 오십일째 되는 날 새 생명의 열매를 맺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날의 올 때까지 날짜를 세면서 그날을 바라 보면서 준비하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는 자에게 반드시 첫열매의 기쁨이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론 항상 열매가 넘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감사의 절기를 계속 지내다 보면 인간의 습관과 인격이 항상 열매 맺도록 체질과 습관과 인격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날을 숫자세면서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의 2:1오순절이 이미 이르매 그들의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보통 말하는 오순절, 열이 다섯 개인 오순절이 구나 그말이 아닙니다. 그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매 해마다 오순절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오순절날이 오니 만사를 제쳐 놓고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것입니다. 그렇게 간절히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숫자를 세면서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아마 지금 고삼학생들은 숫자를 세고 있을 것입니다. 수학 능력 시험이 몇일 남았다는 것입니다. 조마조마 하면서 피를 말리는 시간도 있을 것입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시간을 재고 쪼개어 그날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바다의 해삼보다 땅에 인삼보다 인생의 고삼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2. 그날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부르짖을 때가 있습니다. 모든 사물은 때가 있습니다. 씨앗을 심을 때가 있고, 새싹이 돋아 날때가 있습니다. 줄기가 자랄 때가 있습니다. 꽃이 필때가 있습니다. 열매의 봉오리가 맺을 때가 있습니다. 열매가 영글어갈때가 있습니다. 모든 순간 순간이 다 중요합니다. 이때에 위기를 닥치면 농부는 어떨때는 울기도 하고 어떤 때는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짖으면서 위기 위기를 극복하면서 열매의 때가 오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저희교회가 방화동에 온지 7년이 되었습니다. 2007.1.14.일 이곳에서 첫예배 드린 것으로 주춧돌을 놓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7년이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우리가 돈도 없이 짓다 보니 마무리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마무리 하는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사람이 아니라, 비가 오면 어느 곳에 터졌을까? 생각합니다. 전기가 오지 않지만 그냥 지냅니다. 변소가 고장나도 그냥 지냈습니다. 모든 것은그것을 고칠 만한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대신 성경을 보면서 부르짖었습니다. 100일 기도무려 8번 하니 응답하셨고, 1000번제의 응답을 통하여 드디어 성전 마무리 잘 단장 하게 되었습니다.

돈도 없고 일꾼도 없다 보니 부를 짖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게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렘33:3)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계속 부르짖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좋은 사람을 보내시고, 군사를 보내어 다 허락하십니다. 지난 금요일은 감독관이 저에게 편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은 저가 감독관에게 보낸 편지지요. 그 사람은

저에게 그렇게 말해요. 목사님, 편지에서 기록한 내용 중에 안 이루어진 것 있습니까? 저는 한마디로 없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왜냐하면 감독관이 작업반장에게 원장님이 요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들어 주라고 말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부족함이 없이 다 후원되었기 때문입니다. 부르짖다가 기록된 기도내용을 적어서 보내면 이렇게 화끈하게 다 응답하십니다. 그정도가 아닙니다. 부르짖다 보면 담력이 생기고, 당당해지는 것입니다.

지난주는 바빴습니다. 44번 길 회복해 달라고 청와대, 서울시, 국회의원, 강서구 의회 의원,

서울 sh 공사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서울시, 김성택국회의원실, 강서구 황준환 의원,서울시 공무원이 우리교회에 왔습니다. 저가 그들에게 혼을 내었습니다. 말짱하게 있는 44번 길회복해라. 새로운 마을과 , 기존의 마을을 조화 시키려면 옛날의 길이 회복되어야 한다. 얼마나 외쳤는지 모릅니다 그랬더니, 가운데 일단 사람이 다니는 길을 내어 주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그랬더니 그다음날 서울시 직원하고 sh 공사 직원이 왔는데, 어제 했던 말 무시하고 , 검토해 보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화가 나는지 모릅니다.

말이 왔다 갔다 해요. 국회의원하고 같이 올때는 길도 열고 프랭카드도 달겠다고 해놓고 서울시 직원이 올때는 검토하겠다니, 안되겠다. 데모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데모도 성경 식으로 해야 하니까 성경에 4자를 찾아 보았습니다. 이사야 40:4절을 눅3;4-5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길을 곧게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 질것이요.

외치는데 무엇이라 외치는 가하면 굽은 것이 곧아 지고 ,그래서 그의 오실길을 곧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에스에이치 공사에서 낸 길은 곧은 길이 굽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앙에 직선으로 곧장 뻗은 4거리 길이 한쪽 구석에 꼬불꼬불하게 굽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도록 직성으로 곧게 뻗게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길이 꼬불꼬불합니다. 길이 꼭 뱀같애요. 그래서 꼬불꼬불 해요. 그리고 뱀이 나오도록 으스스 해요.

사람의 마음이 삐딱 하면 안됩니다. 마음이 음흉하면 안됩니다. 마음이 곧아야 합니다. 마음이 음흉하여 뱀이 나올 것처럼 으르슥하면 마귀에게 시험듭니다. 마음이 곧아야 합니다. 마음이 곧다는 것이 정직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정자는 바를정, 직자는 곧을 직 바로고 곧게 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바른 길을 곧은 길로 다녀야 합니다 .삐딱한 길, 음흉한 길을 다니면 삐딱이가 되기 쉽습니다.그러므로 외쳐야 합니다.

 

“광야의 외치는 소리가 있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길을 곧게 하라( 눅3:4)”을 외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호를 정했습니다. 44번 회복하여 우리 살림 살리고 살리자,그리고 노래도 정했습니다.

회복하고 살려야 합니다 영성이 회복해야 합니다. 살려야 합니다. 우리 공동체를 살려야 합니다. 우리 가정을 살려야 합니다. 우리 살림살이 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외칠 것입니다

44번 회복하여 우리 살림 살리고 살리자!

 

노래도 정했습니다

 

노래: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 사막에 꽃이 피어 향기 나리라

사막에 꽃이 피어 향기 나리라 주님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면은

사막이 꽃동산 되리 사자들이 어린양과 뛰놀고 어린이들 함께 뒹그는

참 사랑과 기쁨의 그 나라가 이제 속히 오리라.

<2절>

사막에 숲이 우거지리라. 사막에 예쁜 새들 노래하리라.

주님이 다스릴 그 나라가 되면은 사막이 낙원 되리라.

독사 굴어 어린이가 손 넣고 장난 쳐도 물지 않는

참 사랑과 기쁨의 그 나라가 이제 속히 오리라.

저는 데모를 모릅니다. 데모 해본적이 없습니다. 성격도 내성적이고, 말도 못합니다. 수줍음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도를 못해요. 사람들 많은 곳에 가지를 못해요. 그런데 교회지으면서 데모를 배웠습니다. 목수들이 교회를 지으려고 할 때 어려운 것은 다 내 보고 시청에 수도과에 한전에 들어 가라고 해요. 그러면 가서 서류를 내는데, 그냥 서류를 놓고 가래요. 그러면 한달 안에 해결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목수는 오늘 오후버터 일을 하려면 전기사용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한달을 기다립니까? 그래서 호통을 쳤습니다. 지금 당장 전기를 주어야지 , 어떻게 한달을 기다립니까? 그랬더니, 팀장이 살짝 저를 불러요. 그리고 가 있보면 전기가 들어 와 있을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한번 두 번 하는 것이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또 철야때, 새벽기도때 부르짖다 보면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44번길이 펴라고 목소리를 크게 하고 부르짖게 했나봐요. 부르짖어야 합니다 .길이 막혔습니까?. 맥추감사의 첫열매가 오기까지는 부르짖음의 연속이요, 연속입니다. 그때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내가 내백성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려가서 건져 내려 하노라. ( 출3:7-8)이 응답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열매가 점점 익어가고 있습니다.

 

3. 자원하는 심정이 중요합니다

시편51: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기도 중에 제일 중요한 기도제목입니다.

예전에는 성전을 생각하면서 일을 하면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부모님이 나를 버려도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왕이 되고 나서 사람들이 다윗을 좋아하는 것을 보고 그는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예전보다 더 전쟁에 많이 참여 했습니다. 그래서 노획물을 더 많이 잡아와서 백성들과 신하들에게 더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장례식에누구보다도 잘 참여 했습니다. 아버지를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서 사회복지에 열심히 도와 주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사는 동안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면서 바빠졌습니다. 그러면서 성경도 읽는 횟수가 작아 졌습니다. 기도하는 횟수도 작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적으로는 재미가 없어졌고 육신으로는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재미있어서 행복하다고생각하면서 지냈습니다. 특별히 재미있는 것은 전쟁터에만 가면 백전백승이라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쟁터에 나가기를 즐겨하는데, 한번은 암몬군대와 싸우다가 예루살렘 성안에 들어왔는데 신하들이 하는 말이 각하 오늘은 각하가 없어도 전쟁에서 이길수 있습니다.그러니각하께서는왕궁을지키시는것이좋을 듯 사료되옵나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그래.내가 없어도 전쟁에서 이길수 있다 이 말이지.그러면 자네말대로 그리하게”

그래서 그날은 전쟁터에 가지않고 늦게까지 자고 저녁에 왕궁을거니는데,관사에서목욕하는한여인을 본 것입니다. 예전같으면 못 본 척하고 지나갈텐데 이번에는 유난히 마음이 끌리는 것입니다.그래서 처다보게 되었고 처다보면 처다볼수록 예뻐보였습니다.그래서그녀와동침하게되었는데,이것을 알게된 나단선지자가 책망하게 되었습니다.

나단 선지자의 책망을 들은 다윗은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영을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좇아내지 마시고,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마소서. 그다음이 중요합니다.시51:12.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아주 중요한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자원하는 마음을 내게 주소서(시51:12)

다윗을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시간만 나면 성경을 좋아했습니다.그래서 밤낮으로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며 묵상한다거 말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성경보는 것을 좋아버렸습니다.기도하는 것을 놓아버렸습니다. 그랫더니 세상욕심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남은 시간이 생기니 범죄하게 된 것입니다.그래서 그를 솔직하게 기도 합니다.

하나님,자원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자원하는 마음을 주사 시간만생기만 주의 말씀을보면서 기도하도록 자를 붙드소서.

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인생이 살아가는데, 하나님이 주신 제일 큰 축복은 인생에게 자유를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사람이 선악과를 따먹고 안먹고는 그 사람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책임은 자기 가져야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유이기에 정확하게 내는 사람이 있고,어떤 사람은 안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본인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나에게 자유가 있다고 하여 자유를 함부로 사용하여 방종하기 쉽습니다.그러나 나의 자유의지를하나님이 붙들어주시면 그자유의지를 잘사용하여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되는것입니다.그러므로 나의자유의지를 어떻게 하나님께서붙들어주시는가하는 것은 인생을축복되게 살아가는 관건입니다.

그러므로1년에 두 번 그 자유의지를 진단합니다. 한번은 맥추절이요, 또 한번은 추수감사주일에 자유의지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성전에 가서 예물을 드린다는 것은 인생의 축복중에 제일가는 축복입니다.

김종철 영화감독은 도대체 유대인들은 저렇게 잘사는가 궁금했습니다.그래서 유대나라를 30번 이상 다녀왔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들은 성전에 대한애착이 그만큼 강하다는 것입니다. 제1차 대전이 승리자가 누군가 하면 결국은 유대인이라는 것입니다.

제1차세계대전중에 영국은 유대인의 도움을 얻기 위하여 유대인에게 협상하게 되고,그 협상의 결과로 유대나라를 유대지역에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선언이 영국의 외무장관 밸푸어가 선언한 것으로서 밸푸어선언이라고 합니다.이를 근거로 하여 제2차 세계 대전때 유대인들은 중요한 역할을 하여1945년이지나면서 공식적으로 나라세울 것은 선언하고 1948.5.14.이스라엘에 나라를 세우고 1967.6.7.이스라엘을 영원한 이스라엘 수도로 공포합니다.

이모든힘이성전에서 자유롭게 예배하고싶은마음의 천수백년간쌓이다보니그렇게 부자국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를어느곳에 쏟아놓을까?이것은 그사람의 운명을좌우합니다.성전에 자원하는 마음으로

나의모든 정성것 모든은사와 재물을 다 드린다는 것,이스라엘 백성들은 해마다잘 지켰기에 그렇게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오늘의우리 교회가 여기 까지 온것도 모든성도들의 자원하는예물 드림과 찬송과 기도의헌신이 있었기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제 더욱더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자원하는 마음과 예물과 성도들의 기도를 받으셔서 더욱축복하실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