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3 새벽이슬 마태복음 5-7

구약의 완성

   으로서 산상수훈


5장은 산상수훈으로 십계명의 완성품을 보여주셨다.

구약의 하나님의 백성은 십계명을 지킴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다. 그래서 십계명을 지켜야 하고 여기에서 나온 것이 모세오경이요, 모세오경을 통하여 613가지 조항을 지켜야 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는 잃어버렸고, 부정적인 측면만이 남아 있어서 일반 국민이 다가가기에는 너무 어려운 정황이었다. 이런 정황에 우리 예수님은 그 율법의 말씀을 가장 쉽게 알려 주셨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보니 복있는 사람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심령이 가난하면 하나님을 더 갈망하게 되어 복이 있다. 애통하면 하나님의 더 큰 위로가 있으니 복이 있다. 온유하면 하나님나라의 영역이 넓어지니 복이 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르면 영적은혜에 배부름을 사모하게 되어 좋다. 긍휼히 여기면 긍휼히 여김을 받는 축복이 있어서 좋다. 마음이 청결하면 하나님과 만남의 장벽이 없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행복하다. 화평케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인정받을 것이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으면 천국의 특권을 누리니 행복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핍박을 받을 때 기뻐하고 즐거워할 필요가 있다. 하늘에서 상이 크기 때문이다. 이를 위하여 빛이 되고 소금이 되려고 할 때 많은 사람에게 행복이 전달될 것이고 이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이것은 율법과 선지자의 말씀을 완성하는 핵심가치요, 율법의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하여 하늘나라의 헌장을 명쾌하게 주셨다.

6장은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방향을 맞추라는 내용이다.

1) 구제할 때 사람에게 보이려고 할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을 위하여 구제하라는 것이다. 2)기도할 때에도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기도할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9)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내용을 가르쳐 주었다. 3)금식할 때에도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지 말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아버지에게 보이려고 하라. 4) 재물을 쌓아두는 것도 하늘나라의 아버지께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5)이땅에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너희 하늘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다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의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에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7장은 행위의 열매에 관한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1)비판하지 말라. 이것은 비판하는 것이 선악과와 같다. 자꾸 비판(비난)하게 되면 그것을 나눠주는 자마다 망한다. 하나님 나라의 양식은 하나님의 의와 평강과 희락이다. 하나님의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는 관점에서 사람들을 바라보며 8복의 관점에서 사람들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이다. 2)그 대신 하나님께 구하라는 것이다.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다. 이런 것을 지키는 것은 비록 좁은 문이지만 지키면 영생으로 인도하는 문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열매이다. 그의 열매로 인생을 말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왕의 말씀에 순종하면 반석위에 지은 집처럼 무너지지 않은 천국의 축복을 누릴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오늘 묵상의 말씀

천국 생활의 원칙 되는 팔복을 어떻게 적용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