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새벽이슬 마가복음8-10장 주님의 랜드마크 사건 예정

 

8장은 그 즈음에 큰 무리들이 3일 동안 예수님을 따라 다니는데 그냥 굶겨 집으로 보낼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보리떡 7개 가 있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축사하시고 제자들에게 떼어 주었는데, 모두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일곱 광주리가 되었고, 남자만 4,000명이 되었다. 이 사건은 유다지역에서 보리떡 5개로 5,000명 먹인 사건과 함께 이방지역의 경제문제도 해결하시는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리고 벳세다에 오셔서 소경의 눈을 고치셨다. 이런 사건 후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주님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있다. 3년의 제자훈련 사역을 통하여 교회 사역을 위한 기반을 찾았다. 그리고 베드로의 고백을 듣고 비로소 인자가 고난을 받고 십자가를 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9장은 베드로의 신앙고백과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첫 번째 예고 후에 6일후에 3제자와 함께 변화 산에 올라갔던 일이다.

거기서 예수님이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옷이 광채가 나며 빨래로는 더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희게 되었다. 거기서 모세를 통한 언약인(19:5-6), 엘리야를 통한 하나님 나라의 지속적인 방법(왕상19:15-16)을 확실하게 세우신 그들과 영적 친교를 나누기 위하여 변화 산에 이른 것이다. 우리 주님은 십자기의 중대한 사건을 예고한 후 율법의 대표인 모세와 선지자의 대표인 엘리야를 만나 지지를 받고 싶으셨을 것이다. 이 때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들렸다. 이는 하나님이 지지와 보증을 보여 주신 것이다. 이에 산에서 내려오면서 제자들에게 이사역이 끝날 때까지(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당부하셨다(1-13). 산을 내려오니 벙어리 귀신들인 아들이 거품을 흘리면 이를 갈며 파리하여서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어 쫓아 달라 하였으나 고치지 못했다. 그래서 예수님께 데려 와서 할 수 있으면 고쳐 달라고 했다. 그래서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9:23).” 예수님께서 그에게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라고 말씀했더니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경련을 일으키고 나갔다. 그리고 갈릴리로 지나가시면서 두 번째로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일 만에 살아나리라로 제자들에게 죽음을 예고하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도록 암시를 주었다. 그런 줄도 모르고 제자들은 예수님이 왕이 되면 누가 높은 자리에 앉게 될는지 의논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라야 하리라. 그리고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권고했다. 라고 권고하셨다. 예수님은 그날을 바라보면서 어떤 때는 3제자, 어느 때는 12제자 때로는 70명을 데리고 다니면서 적절한 내용으로 훈련하고 가르친다. 중요한 것을 화목하는 자가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기에 화목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오늘의 기도제목

예수님은 십자가지는 시기를 어떻게 결정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