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5 성탄 감사 예배 한별과 메시아의 의미( 2:1-11)

 

 

지난주에 우리는 알았습니다. 박수 치면서 즐거워해야 하는 때 대강대강 박수 친죄, 삐딱하게 앉은 죄, 우리 한번 크리스마스 한 번 박수 처 봅시다. 자 한번 일어 서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와와와 하고 박수 치는 것예요. ! 시작 예 감사합니다. 사형 당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눈치 보면서가 아니라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즐거운 일 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마음이 기쁘고 즐거운 일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변하지 않은 기쁨의 근원되는 것을 발견하고 누리는 것입니다. 그 가장 기쁜 것이 바로 왕되신 통치 하셔서 나를 괴롭히고 , 나를 속상하게 하고 나를 죽이는 그 존재를 없애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예감을 주셨습니다. 2013년 크리스마스를 기준해서 우리교회 좋은 일이 올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32016년까지 완전자립의 길을 주시고 시대와 민족의 복의 근원으로 복음의 지평선을 높일 것입니다. 이런 응답을 기대하면서 2013년의 성탄을 보내려고 합니다. 이때 하나님의 주신 말씀은

 

1. 위에 것을 생각하고 위에 것을 바라보라는 말씀입니다.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니라.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하지 말라,

 

전쟁이 일어나면 소식이 민감해야 합니다. 지금 점령군이 처들어 온다 무조건 도망가야 합니다. 그러니 두 번째는 판단력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는 빨라야 합니다.

빨리 알고 빨리 판단 하고 빨리 행동해야 합니다. 그래야 전쟁통에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아프다고 해서 나는 아파요, 점령군은 용서 하지 않습니다. 나는 너무 사는 것이 힘들어요. 점령군은 봐주지 않습니다. 그냥그 자리에서 죽여 버립니다. 그러니 빨리 살아 남으려면 정보를 알고 점령군에게 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먼저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알아야 하지요, 그러니까 나보다 조금더 계급이 위에 사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배워야 합니다. 모든 명령은 위에 사람이 내리기 때문에 그 명령에 따라 죽고 살기 때문에 명령자의 명령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결국은 세상은 움직이는 최고의 사령관은 하늘에 계신닙니다. 그래서 만왕의 왕, 만군의 여호와라고 합니다. 그러기에 세상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하늘을 처다 보라는 것입니다.

위에 것을 찾으라. 특별히 그리스도와 함께 소망을 가졌으면 더욱더 위엣 것을 생각하라.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은 생각하지 말라 , 크리스마스 때 주어진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그런데 처음 성탄절 때는 아직 이런 소식을 모르기에 무조건 하늘을 처다 보면서 연구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항상 전쟁의 소용돌이에 시달리면서 곳이 있는데, 지금으로 말하면 터키 지역이요, 그당시로 말하면 동방입니다.

 

세계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입니다. 그중에서도 전쟁이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이 바로 이곳 고대 근동지방입니다. 그중에서도 바로 이곳 동쪽입니다.

세계 역사는 보고 동쪽이라고 하면 지중해와 말마라 해협을 끼고 있는 곳에서 우쪽을 서쪽이라고 하고 그 왼쪽을 서쪽이라고 합니다. 로마천주교가 동서로 나눌 때 로마는 서로마로 동쪽 로마는 이스탄불에 동로마의 본부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름하여 동방 정교, 라 했습니다.

그곳에 가까우면 근동, 멀면 극동 가운데면 중동, 우리나라는 극동입니다. 그래서 극동 방송국이 있습니다. 동쪽은 해가 뜨는 쪽이지요, 그래서 그곳은 아시아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시야가 넓고 보니 아시아가 해뜨는 쪽에 더 많은 사람이 살고 있어요, 그래서 아시아를 부르다가 그곳을 소아시아라 부르고 아시아 주를 아시아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동쪽을 해뜨는 곳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항상 미래의 꿈을 보여 줍니다.

여러분 군인은 별이 최고의 계급이지 않아요. 군대의 계급을 보세요, 1 . 병사의 계급을 작대기라고 해요, 작대기는 무엇이냐 하면 옛날 군인들이 칼을 만들려면 쇠가 필요해요, 쇠붙이를 만들려고 땅을 파다 보면 작대기가 나와요,그러면 고맙지요, 조금 땅을 파다 보면 칼쿠리 같은 쇠가 나와요, 더 고맙지요, 수사관의 계급을 칼쿠리라고 하지요, 그다음 계급이 다이아 몬드 쟎아요, 위관급 장교 이까지 땅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보통은 그까지 진급하지요, 그 다음이 중요해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꽃봉오리요. 소령부터이지요, 땅이 것만 가지고는 안되요, 향기를 발할 수 있어요, 해요, 공적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지요, 다음 군이 들이 제일 선망의 대상이 되는 계급은 별이지요, 별은 하늘입니다. 하늘은 하늘의 은총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의 운명을 뛰어넘은 하나님은 은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별을 따려고 하면 사람의 모든 노력을 다하지만 그리고도 하나님의 은총을 기다립니다. 최고의 은혜가 하나님의 은총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기도를 많이 합니다. 별이 보일 때 까지 하늘을 바라 보면서 계속 연구해야 합니다.

이 동방의 사는 사람들의 철학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늘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신비한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동방신비라고 하지요,

하도 전쟁이 많이 일어나니 어떻게 살아 갈수 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람에게 하늘의 별을 보여 주셨습니다.

 

 

2.자꾸 자꾸 하늘을 쳐다 보다 보면 하늘에서 별이 보입니다.

 

2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별은 캄캄하면 캄캄할수록 별이 보입니다. 서울에서는 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리산 산골짜기에 가서 하늘을 보면 별이 쏟아지는 것처럼 많이 보입니다. 그러니 내 앞이 캄캄할수록 당황하지 말고 하늘을 바라 보면서 별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6.25 백선엽 장군은 29세에 별을 달고 제5사단장이 되어 군대를 호령했습니다. 이후락비서실장29살에 장군을 달았으면 국방부장관인 김성은 장로는 31살에, 정일권 총리는 37살에 별4개를 달았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별이 쉽게 보입니다.

 

객지 생활이 만만치 않습니다. 하는 일마나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만날 때마다 텃새 합니다. 조금적응하려면 그곳을 떠나야 합니다. 의지할 곳도 도움 받을 곳도 없습니다. 위기를 만날 때 마다 깜짝 깜짝 놀랍니다. 그래서 낙심할 때가 많습니다. 낙심하면 잠도 잘 오지 않습니다. 이리 뒤척 저리 뒤척합니다. 이런 아브라함을 캄캄한 밤에 불러 내었습니다.

아브라함아 두려워말라, 놀라지 말라,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와 네자손이 이와같으리라( 15:5) ”

아브라함은 그때부터 별을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하늘을 바라보로 별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가야 하겠구나. 하나님은 별을 바라 보는 훈련을 시켰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약속했습니다. 어려울 때 하늘을 처다 보라 낮에는 해가 밤에는 달이 있는 한 하나님이 너에게 하신 약속을 지킨다. 그리고 설령 달이 안보이면 별이 있을 것이다. 별이 하늘에 떠 있는 한 너의 약속은 하나님이 지키신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눈물을 흘리는 순간이 있어도 별을 보면서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앞이 캄캄할수록 별을 찾아야 합니다. 기도하고 찾고 구하면 별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별이 하나님에게로 인도합니다.

19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박사들의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병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 지라. 아멘

 

별이 보이면 그다음은 그 별이 하나님의 기적을 만나도록 인도합니다.

저가 우리 주님께 기도한 내용이 있습니다. 하나님 교회만 지어 주시면 하늘에서 별을 따다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교회만 지어 주시면 하늘에서 별을 따다 드리겠습니다. 캄캄한 세상 별이 있어야 합니다. 별을 따다 드릴 테니 교회를 지어 주십시오, 하나님은 교회를 지어 주셨습니다.

혼자서 그 별이 무엇인가 곰곰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는 중에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계시록 2:20 절에 보니 네가 본 것은 내 오른곳의 일곱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촛대라 일곱별은 일곱 별의 사자요 일곱촛대는 일곱교회니라.

일곱별을 보여 주시는데, 그 별은 무엇이냐 하면 복음은 전하는 사람입니다. 성경 말씀을 전달하는 자, 캄캄한 세상에 세상의 등불인 교회를 통하여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이 별이라는 개념정리가 되었습니다. 아 그렇구나 별이 말씀 전달하는 자이구나,

별들이 많으면 이 별들이 하나님을 하나님 께로 인도합니다. 그래서 별들을 많이 발굴해야 합니다. 그러면 교회가 건강해 집니다.

 

다니엘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 옪은데로 돌아오게 한바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세상에서 어떤 가장 멋있는 사람인가 하면 , 어두캄캄게 살아가는 사람을 생명의 빛되신 예수님께로 돌아가게 하는 교회로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난다는 것입니다. 2:20절은 이런 사람이 바로 스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하늘의 별을 따다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스타탄생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주님께 새생명을 돌아오게 한 사람이 바로 스타입니다. 이런 스타가 우리 교회에 많기를 바랍니다. 각 부서에 스타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캄캄한 하늘에 스타가 많듯이 우리 가정에도 우리 직장에도 스타가 많이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스타들이 나타나서 사람들은 주님께 인도합니다. 결국은 그 별들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기뻐했습니다.

2;10절을 보면 그들의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였더라.

 

3. 이들은 가장 좋은 예물을 예수님께 드릴 준비했습니다.

11절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 고 보배 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동방박사들이 그동안 별을 보면서 예물을 준비했습니다. 물론 가장 정성이 들어 있는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1)황금입니다. 황금은 땅에서 변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금은 변하지 않은 믿음으로 표현할 때 예표로 사용합니다. 이땅에서 제일 좋은 물품을 상징합니다.

2) 몰약은 땅속에서 제일 좋은 것입니다 땅속의 어떤 물건도 몰약을 바르면 썪지 않습니다. 그래서 귀중한 분의 시체를 보존할때는 몰약을 바릅니다.

3) 유향입니다. 땅위, 공중에서 제일 좋은 물품입니다. 향기를 나타납니다. 향기를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납니다. 마음속 깊은 곳, 보이는 곳, 그보다 더 중요한 현재의 분위기를 말합니다.

그 향기가 가득들어 있는 유향을 모아서 우리 구세주 앞에 드리려 고 준비했다가 정성껏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쟁상황이 벌어지는 세상이지만 하늘을 처다 보면서 메시아 나타나기를 간절히 연구합니다. 그리고 메시야 왕에게 드리려고 하늘에서 제일 좋은 것, 땅에서 제일 좋은 것, 땅속에서 제일 좋은 것을 준비하면서 간절히 메시야 보기를 간구하는 동방박사들에게 우리 예수님을 첫 번째 볼수 있는 영광을 우리 주님은 허락하신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성탄 전야예배 때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가 아기 예수가 우리 교회왔을 때 우리가 각자가 온몸을 던져서 준 모습을 보여 주실수 있을까? 어설프게 준비했으면 어쩌나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하나님 이제는 우리 교회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우리 교회에 오셔도 됩니다. 준비 되었습니다. 라는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유치부, 어린이 부 교사가 몸을 던져서 얼마나 열정적으로 가르치려고 애를 쓰고, 또 나서서 몸찬양하는 것을 보앗습니다.

2. 청년 중고등부가 연극도 잘하고 워십댄스도 잘했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릴만합니다. 1.2.여전도회도 생활에 힘들어서 연습이 힘들텐데도 동심의 작용하여 아주 잘했습니다. 남선교회가

곡을 잘 선정하여서 의미도 있고, 모든 성도들에게 얼마나 웃음을 선사했는지 모릅니다. 3여전도회가 신선함과 메시지있는 경쾌함을 보여 주었고, 성가대가 성숙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통하여 교회 다운 모습으로 싹이 돋아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2013년에 오실 성탄의 의미를 1014.15,16년을 통하여 하나님의 기적이 꼭 일어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올해 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교회다운 교회, 작다고 나쁜 교회가 아니라 작지만 정말 교회다운 교회이다. 교회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이다. 라고 말하면서 어떻게 지내야 하겠습니까? 기도할 때 하나님은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같이 읽습니다. 시작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자세로 이웃을 그렇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 최대한 대로 정성을 다해 섬겨 보십시오, 그런사람은 가는 곳마다 환영을 받을 것입니다.

2) 충성된 제자를 찾는 교회, 1년동안 충성된 제자가 되기 위하여 애를 썻씁니다. 새벽기도마다 충성된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다른 삶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내가 충성된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점점 하나님이 그 기도하는 모습을 보시고 인정하셨습니다.

이제 이 교회를 통하여 시대와민족의 원하는 별들을 찾아내어 메시아 오실길을 알려 줄수 있는 교회로 거듭나고 있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대로 황금 유향 몰약을 드리는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 이시대는 인생의 가치관이 바르게 정립된 사람이 필요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먼저 이것이 정립된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동방박사들처럼 무엇이 이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연구의 가치입니까? 그 주제를 발견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그 해답이 정해지면 자기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드릴줄 아는 헌신된 사람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는 3가지 액체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눈물, , , 무엇을 위하여 땀을 흘리고 ,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릴까 무엇을 위하여 아낌 없이 그 액체를 흘릴수 있을까?

그 그 예물을 우리 왕되신 그리스도를 위하여 드릴 준비가 기꺼이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준비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하겠다, 라고 결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나서는 사람에게는 시대적인 축복을 반드시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