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5 첫 설교 가자 새로운 세상으로 ‘( 12:1-5)’

 

저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중의 하나가 히3:14절입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시작 우리가 시작

할 때에 확신할 것을 끝까지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얼마나 좋은 말씀인지 모릅니다. 시작할 때 확신한 것, 확실할 것 잡고 확실하게 출발합니다. 그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오늘이 15일인데, 시간이 얼마나 지난 는지 아세요? 저가 질문하는 질문에 대답하는 사람은 배추잎 한 장 드릴께요. 새해가 시작된지 시간이 얼마나 지난 는지 아실까요. 예 자그만치 2000년이 지났습니다. 엊그제 송구영신예배 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을 읽었는데, 오늘 창12;1 “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라는 말을 읽을 때 까지의 시간의 경과가 2000년이 지났습니다 . 2000년동안 하나님이 나를 향한 소리는 무엇이냐 하면 재발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지 말라‘ “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 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는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자손들에게 전할지니라이말이 성취되기를 위하여 기다렸습니다.

이를 위하여 방중에 들어가서 집중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흩어짐을 면하자 그러면서탑을 쌓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자기들끼리만 지내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돌아다니면 이 좋은 축복을 다 누려 봐라. 아무리 이야기 해도 안듣습니다.

아이들을 키울 때 가끔 부폐 음식점에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부모의 마음은 평상시에 못먹이는 것을 다양하게 다 먹이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다양하게 다 먹지 않고, 오로지 짜장면 하나만 먹는 것입니다. 그때 부모는 안타깝습니다. 돌아 다녀 봐라, 얼마나 좋은 것이 많은데 그렇게 짜장면만 먹고 있니? 하나님은 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놓고 보시기에 좋았더라(1:5,10,12,18,21,)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너무너무 좋아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얼마나 보시기 좋으면 그렇게 말씀하실까요. 그런데 그 보기 좋은 것은 누구에겐가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2000년 동안 아무리 사람을 찾아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사람을 찾았습니다. 얼마 좋은지 요.

 

1.12:1절 같이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 그러면서 아브람에게 계획을 보여 주십니다.

2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가라는 것입니다. 더 좋은 세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땅만 처다 보면서 현실이 어렵다고 하지 말고 가라 더 좋은 세상으로 내가 준비 두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모세 5경에 하나님이 마음을 실어서 강조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가 보여줄 땅, 내가 지시할 땅, 내가 맹세한 땅, 저희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맹세한 땅, 얼마나 강조하는 말씀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주고 싶은 아름다운 세계가 있습니다. 그곳을 꿈에 그리고 소원하는 장소가 우리에게 꼭 있습니다. 그곳에 정착해서 행복하게 살도록 하는 것이 우리 주님의 소원입니다.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가치관입니다. 무엇이 제일 중요하냐? 그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무엇이 나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합니까?

 

내가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것 모든 것 다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아름다운 삶의 영역이 무엇입니까? 나는 어떤 희생의 댓가를 지불해도 그 일을 해야 합니다. 나는 아무리 돈이 많이 들어도 그 일을 해야 합니다. 나는 아무리 아파도 그 일을 해야 합니다. 나는 어떤 고통이 와도 그 일은 해야 합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있습니까? 그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잘 될 것이고 그 사람은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한번은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달려 왔습니다.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10:17)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참 대단한 사람이지요, 요새 사람들의 질문은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수 있습니까? 그게 유명하쟎아요. 그래서 재정강의를 좋아합니다. 돈이 필요하니까요. 어떤 사람은 건강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healing을 이야기 합니다. 음식을 팔때도 그냥 음식이라 하지 않고 건강식품, 이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의사에게 밀려서 건강 보조 식품이라고 하지요, 어떤 사람은 어떻게 하면 sky 대학에 들어가는가? 그렇지요, 그런데 이 청년을 그런 질문을 하지 않고 선생님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습니까? 잠시 사는 인생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인생으로 살겠느냐는 수준 높은 질문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계명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 계명을 지켜라 그리하면 될 것이라, 그랬더니 이 사람하는 이야기 들어 보세요.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10:20)' 대단합니다. 영생을 질문할 줄 알지요, 어려서부터 원칙과 사회의 도덕을 다 잘 알고 지킵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그때 예수님이 수준높은 말씀을 하면서 도전하게 하십니다. 너무나 중요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10:21 같이 읽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이 사람의 반응을 보면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하면 가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지금 세상의 삶의 가장 큰 행복은 돈입니다. 그런데 돈보다 더 좋은 세상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돈을 투자 하면서 더 좋은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니 정답을 이야기 했지만 수용할 수 없어서 근심하고 돌아갔습니다.

한참후에 베드로가 이 의미를 깨달았는지, 예수님에게 말씀하십니다.‘선생님, 우리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10: 28)‘

그때 우리 주님이 중요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10:29-30 ).

같이 읽어 봅시다. 시작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

 

우리 주님은 제자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나를 따르라 라고 말씀하실 때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 다녔습니다. 수억원의 돈을 포기하고 예수님 따라 다닌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세관과 세관장 고급공무원의 자리를 박차고 예수 님을 따라다녔습니다. 그것은 가치를 알기 때문에 가 좋은 가치를 위하여 그렇게 투자 했는데, 하나님의 축복하시지 않겠습니까? 현실에서는 100배 네세에서는 영생, 얼마나 좋은 축복을 주시는지요, 정말 베드로는 위대한 선택을 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위대한 일을 위하여 과감하게 투자하는 인생, 정말 축복받은 인생입니다.

너 나은 세상, 더 바람직한 세상, 하나님의 축복하시는 세상을 위하여 내 가진 모든 것을 다 던져서 투자할 가치가 있다면 그것에 투자할 때 우리하나님은 축복하십니다.

 

2. 말씀을 따라 가야 합니다.

4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때에 75세였더라.

아브라함이 왜 나이 이야기를 했는가 하면 75세 까지 정신 못차렸습니다. 그냥 되는 데로 살았는지 모릅니다. 그럭저럭 지나다 보니 75살이 들었는데,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네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 저것 다 따지면 못합니다. 이금까지 계획세우다가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작심3일입니다. 스스로 뭐해 볼려고 했는데, 안되었습니다. 이제는 이것 저것 따질 시간이 없습니다. 이제는 무조건 따라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75세 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11:8에는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어떤 위기를 만날지 모릅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언약을 믿습니다. 그래서 그냥 갈바를 알지 못하면서 뛰어 나간 것입니다. 참으로 위대한 결단이요 위대한 선택이지요, 신앙생활은 수없이 많이 결단해야 합니다. 결단결단 결단해야 합니다. 지키지 못할 것 무엇하러 결단해, 그냥 결단 안하고 죄짓지 않지, 말만 앞서도 행동 못하면 그게 무슨 쟁피야, 마귀가 그렇게 속삭여도 속으면 안 됩니다. 나는 7번 넘어져도 8번째 일어선다. 7번 결단하다가 무너져도 8번째는 이룬다. 이런 각오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말씀보면서 수없이 자기인격을 다듬고 다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쓰시기에 적합한 도구로 만드는 것입니다.

어느날 나단 선지자 다윗에게 찾아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왕이시여,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큰 일 났습니다.‘ ‘무슨 일이오,‘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사람은 소도 양도 많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손님이 집에 오니 소가 아까와서 자기의 양과 소는 잡지 않고 가난한 사람의 암양을 잡아서 자기 손님을 대접했습니다. 그런데 그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오직 그 양한마리 뿐입니다. 그래서 그 양한마리를 자기 새끼처럼 관리하며 품어넣에 기르는 양입니다. 그러자 다윗이 고함을 질렀습니다. “ 그런 못된 사람이 있나,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지라,그리고 빼앗은 사람은 4배나 갚아야 하는니라 여바라 게 아무도 없느냐?’ 그러자 다난 선지자가 다급해졌습니다. 나단 선지자는 다윗왕에게 다가가서 귓속말로 말합니다. ‘ 아닙니다. 그게 아니라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아내가 많으면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아에게서 아내를 빼앗았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이 그때야 정신을 차리고 회개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으면 남의 잘못을 잘지적합니다. 남의 약점을 잘 끄집어내어서 혼을 내줍니다. 그러나 성경을 자주 읽다 보면 나의 잘못이 생각납니다. 나의 욕심에 이끌리어 실수 했습니다. 나의 정욕을 조절하지 못해서 실수한 것입니다.

가슴이 찔끔하면서 회개가 되고 눈물을 흘리고 용서를 간구하는 일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올해도 말씀읽는 규정을 주실 것입니다. 성경 1독 매일 큐티를 주실 것입니다.

집에 가져다가 쌓아놓고 그냥 일어 보십시오, 처음에는 매일 한 장이지만 그냥 읽어도 1년이면 성경을 한번 읽게 됩니다. 그게 십년이면 굉장한 수준이 됩니다. 거기에 오늘의 묵상을 한 마디씩한 합니다. 가령 예를 들면 오늘은 당신은 선택의 기로에 서 무엇을 선택하는가? 롯은 물이 넉넉하고 초지가 풍성한 곳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소돔고모라는 망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빈 광야 같은 곳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아브람을 믿음의 성장하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은 적어 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질문이 어려워요, 그러나 자꾸 읽다 보면 지난날 의 나의 선택은 무엇이면 지금나의 선택은 무엇인가? 자꾸 답을 씁니다. 그리고 그것을 놔두었다가 내년에 또 봅니다. 후 내년에 또 봅니다. 하나님이 나의 마음이 어떻게 변화 되었고, 믿음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도 안하고 내년에도 안하고 후 내년도 안하고 나중에는 믿음이 전혀 성장할 수 없는 가시밭이되어서 남을 쿡쿡찌르는 마음밭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매일 생활에서 새벽이슬비가 내려서 마음밭이 옥토가 되기를 바랍니다. 간단합니다. 전화기를 열어서 읽어 봅니다. 그리고 조금 성의를 들여서 거기에 대한 고백을 저에게 응답으로 보냅니다. 그러면 저는 반드시 그이슬비에 대한 응답을 보내 드립니다. 말씀을 좇아 1년 동안 살면 절대 자기 소견대로 살지 않고, 자기 관리 능력이 생겨서 나중에 하나님이 2달란트 5달란트 맡겨서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말을 듣게 될 줄 믿습니다.

혼자서는 절대 신앙생활 할수 없습니다. 말씀과 방향 맞추어 하나님을 바라볼 때 소망의 소리가 들리고 소망의 땅이 보입니다.

우리 교회가 10년 동안 말씀에 방향 맞추어 왔습니다. 이제 올해는 그 이제 3년은 결실의 시간입니다. 예수님이 3년공생애에 씨앗을 뿌려 초대교회를 만들었듯이 3년 동안 축복을 받아 이 지구상에 꼭 있어야 하는 교회 초대교회가 탄생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말씀을 좇아 가는 생활을 참 멋있는 생활입니다.

 

3.결국 한곳을 정하는 축복을 얻었습니다.

삼하 7;10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삼하7:13 읽겠습니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모릅니다. 다시는 돈 때문에 이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시는 질병 때문에 거처를 옮기지 아니해도 됩니다. 다시는 직장 때문에 거처를 움직이지 아니해도 됩니다. 다시는 사나운 짐승 때문에 거처를 옮기지 않아도 되는 영원한 축복의 장소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가 집을 지어 주신다고 약속합니다. 왕위를 견고하게 한다고 말씀합니다. 왕위는 전문가 라는 말입니다. 모든 분야에 전문가가 되도록 하나님이 축복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기독교는 그 장소인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가는 곳입니다.

1620년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 풀라호와 스피드웨이 두배가 출발했습니다. 스피드 웨이는 사람들이 금이 많이 난다고 하는 동리 남아메리카로 향에 배를 저어갔습니다. 결국은 풍랑을 만나서 모두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북쪽으로 가는 배인 메이 풀라호는 대륙에 도착하여 개척정신을 만들어 지금의 미국의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19485.14 이스라엘이 만국의 독립국가로 선포될때는 이스라엘은 60만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후 희망의 나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 하나님의 약속하신 땅으로 계속 사람들이 이민을 갔습니다. 나중에는 1967. 6.5-10에는 독립전쟁이 있었습니다. 전세계에 흩어진 유대인 들이 3000년만에 기회가 왔다. 예루살렘을 회복하라 가자, back to Jerusalem, 외쳤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예루살렘을 회복했습니다. 1900년동안 잃어버린 예루살렘을 회복하고 예루살렘을 영원한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포합니다. 이제 그렇게도 원하던 희망의 나라 예루살렘을 그들은 쟁취한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인 현실이 우리 눈앞에 왔습니다.

1991, 3,1 하나님이 한교회를 세우시겠다고 결심하고 한가정을 출발하게 하시더니 결국은 21세기 로드맵을 제시하는 교회를 제시하기 위하여 훈련하고 훈련시키면서 성도들을 모으시더니 이제 그 아름다운 교회의 완성을 거의 이루게 되었습니다. 3년 동안 여기에 성과 열을 다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이루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열정을 가하다 보면 인격이 거듭날 것입니다. 구역으로 열심히 하다보면 믿음이 자랄 것입니다. 교회를 통하여 열심히 하다보면 제일 주요한 믿음이 생길 것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에 집착할 필요가 없구나 , 하나님모리아 산에 양을 준비하듯이 다 준비하고 우리는 인도하시는 구나,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하여 정말 아름다운 교회를 하나님께 드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세상 사는 동안에 100배의 상급을 받을 것이고, 천국에서는 세하늘과 새땅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