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꾼꿈과 미래 ( 창37:5-11)2014년1월12일주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축복하실 때 가장 중요한 지름길을 만남의 축복입니다. 만남을 통하여 모든 축복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 마다 제일 중요한 기도는 올해는 만남의 축복을 주옵소서. 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2014년 기도제목을 뽑았습니다. 이는 무엇을 통하여 이루는 가 하면 만남입니다. 만남을 통하여 기도 응답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올해 바라고 기도할 것은 만남을 통하여 기도응답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그것은 창세기는 확실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4사람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같은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개척정신이 있는 사람입니다. 75세에 새 일을 주저 없이 합니다. 이삭은 믿음에 확신이 있습니다. 하나님 약속에 검증이 필요 없습니다. 순종하기만 하면 축복을 누립니다. 여기에 확신이 있습니다. 야곱은 생에 애착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축복은 절대 놓치지 않고 축복을 이룹니다. 4번째 요셉은 이런 부여조의 신앙위에 꿈꾸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중에서 붙잡고 자 하는 기도제목은 요셉같은 사람을 만나게 하옵소서입니다. 오늘 이런 기도제목을 찾아나갈 때 성령께서 도와주십니다.

 

1. 그는 꿈의 사람입니다. 창세기 37:6-7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데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우리가 밭에서 곡식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 절하더이다. 라고 말합니다.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마음속에 꿈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래서 말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면 형님들이 싫어합니다.

8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니,

계속 꿈 이야기 하니 그게 싫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러기에 현대인들은 미래에 대한 준비없이 다가오는 날들에 대하여 불안하고 당황합니다. 중요한 것은 꿈을 가진 사람은 항상 긍정적이고 소망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요셉은 형님들과 달리 꿈의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9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라고 말합니다. 이번에는 아버지가 꾸짖습니다. 10절에 보면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에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이렇게 형님들이 싫어합니다. 아버지가 싫어합니다. 가족 식구들이 모두 싫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꿈은 확고합니다. 마음속에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확고한 꿈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는 꾼 꿈은 절대포기 할수 없는 내용입니다. 물론 그 꿈은 아버지에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아버지 야곱도 청년때 집을 떠나 첫 객지로 출발할 때 개나리 봇짐지고 집에서 도망가다 싶이 하여 집을 나섰습니다. 가다가 너무 피곤하여 바람을 피하여 새우잠을 자는 데, 꿈에 하나님이 사닥다리를 타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입니다. 깨어나면 축복하시려고 오르락 내릭락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깨어나니까 ‘말씀하십니다.

창28:13-14 같이 읽습니다. 시작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네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너 네 자손을 통하여 복을 받으리라.

그 정도가 아닙니다.

15절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우리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이러한 이야기를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계속 들어서 인지 요셉을 꿈을 좋아하고 꿈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2. 꿈을 자주 꾸는 사람은 미래를 잘 준비할수 있습니다.

창37: 32 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이를 속히 행하시리니,

창37:34-36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하사 나라 안에 감독관을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 그들을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그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 성읍에 쌓아 두게 하소서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요셉은 꿈 때문에 잠을 설치고 계속 같은 꿈을 꾸면서 무서움속에서 당황할 때 요셉이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통하여 미래를 대비하도록 알려 주었습니다. 앞으로 7년의 풍년이 오는데, 7년을 잘 다스립시오, 이어서 imf처럼 큰 흉년의 위기가 올것입니다. 그러지 좋은 행정가를 두어서 7년 흉년에 잘 대비하여 저축하였다가 그 흉년으로 망하지 않도록 하소서, 라고 꿈을 해석하면서 대책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바로 가 그이야기를 듣는 순간, 아프던 머리가 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너가 너같은 사람이 없다 그러면서 그를 총리로 세웠습니다.

창세기 41:38-39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있는 자가 없도다. “

 

꿈을 잘 꾸는 사람은 미래를 준비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요셉을 오래 동안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올 것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곡식 단들이 그에게 절할 것입니다.그것은 곡식을 다스릴 것을 하나님이 알려 주신 내용입니다. 해와 달과 열한별이 그에게 절하는 것은 하나님이 요셉에게 준 하나님의 말씀을 성취하기 위해서 하늘의 해과 보증하고 달이 보증하고 열한별이 보증한다는 것을 확증하고 있습니다. 확증하는 사람이기에 그는 언제나 하나님이 그 꿈을 마음속에 품고 기도합니다. 그동안 요셉은 간절한 마음으로 꿈을 꾸면서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렸습니다.

우리 490장 찬송부르겠습니다.

1.주여 지난 밤 내꿈에 뵈었으니, 그꿈 이루어 주옵소서,

밤과 아침에 계시로 보여 주사 항상 은혜를 주옵소서

2. 마음 괴롭고 아파서 낙심될 때 내게 소망을 주셨으며

내가 영광의 주님을 바라보니 앞길 환하게 보이도다.

3. 세상 풍조는 나날이 변하여도 나는 내 믿음지키리니

인생살다가 죽음이 꿈같으나 오직 내 꿈은 참되리라.

후렴: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꾼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쉬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포기 하지 말고 계소 끈질기게 기도하면 부르짖는 것입니다.

놀라운 기적이 역사가 꿈을 가지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결국의 요셉의 꿈을 이룰수 있는 총리의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상상하지도 못할 정도록 극적으로 총리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얼마나 놀랍게 운지 모릅니다. 아마 요셉자체도 놀랐을 것입니다.

2014년에 신년에 저는 출33:17절 뽑았습니다.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라.입니다.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라. I Will do what you ask for me , 내가 기도하는 것 그것 내가 이루겠다는 말씀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말씀인지요. 저가 10년동안 기도했던 것은 우리 하나님이 들으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올해 이루겠다는 것이지요. 이 말씀을 그대로 성취할 것입니다.

 

저의 꿈은 무엇인가 하면 예수 사람들에게 주어진 축복이 성경입니다. 성경을 읽을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1) 너희중에 가난한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 신15;5)

2)애굽사람에게 내린 질병이 너희에게는 하나도 내리지 아니하리라.

3)너희를 당할자가 없으리라. 경쟁력있는 사람이 된다는 말입니다. ( 수1:3,5)

4)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여호와가 속히 이룰 것이다. 작지만 큰 사람같고 축복의 사람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이4가지를 평생 외치면 살고 싶습니다 그 기반이 올해, 내년, 후 내년을 통하여 차근차근 이룰 것입니다. 이런 말을 했는데, 하나님이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라. 라고 말씀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리 성도들이 뽑은 말씀 그대로 성취될 줄 믿고 기도하면서 꿈꾸는 자에게 그대로 응답될 줄 믿습니다 .

 

 

3 만남의 축복의 통로는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마태복음 10:18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 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을 영어 성경에 보면 This will be your opportunity to tell the rulers and other unbeliever about me. 라고 말씀하십니다. 왕궁에 끌려가거나 총독들에게 끌려가거나, 이방인에게 끌려갈 때 바로 그때가 기회라는 것입니다. this will be your opportunity,입니다.

이런 일이 요셉에게 당했습니다. 그는

 

요셉은 아버지 심부름으로 목축하는 형님들에게 간식을 갖다 주러 갔다가 형님들에게 옷을 벗기고 물구덩이에 던져졌습니다. 얼마나 울면서 살려 달라고 사정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후 장삿꾼에게 은이십에 팔려서 애굽의 보디발의 집의 모든 일을 수발들었습니다. 그러다가 그집 여주인의 모함으로 감옥에 갇힙니다. 감옥에서 기약없는 날들을 보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그는 성실하게 섬겼습니다. 잘 섬기자 사람들이 그를 믿어 주었고, 나중에는 그에게 인생문제를 의논하게 되었고 장래 문제까지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술맡은 관원장이 감옥에 들어 왔는데, 그의 뒷바라지를 잘 해주었습니다. 그러다가 그와 상담하면서 그의 꿈을 잘 해석해 주었는데, 그게 그후로부터 2년후에 바로 왕앞에 가는 통로가 된 것입니다.

 

순간순간의 만남의 너무 중요합니다. 인간의 모든 역사를 만남을 통하여 이루어 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내용 중에 만남에 대한 기도를 중요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마므레 상수리 나무 있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날이 뜨거울 때 3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자 달려나가서 그를 집에 모셨습니다 발씻을 물을 주고 맛있는 것으로 음식대접을 했습니다. 사실 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한 냉수 한그릇이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나그네에게 발씻을 물을 주시고 식사한끼 먹는다는 것은 음식점이 없는 광야를 걸어가는 자에게는 너무너무 고마운 일일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뛰어가서 인사하고 그를 맞이 했습니다. 그 나그네는 발을 씻고 음식을 먹고 나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답례품으로 무엇을 주어야 할 텐테 그 집에 제일 좋아할 것이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무엇을 선물해도 상대방이 좋아할 것을 주어야 합니다. 이번 연말에 1년동안 교회 수고하신 분들에게 숟가락과 젓가락을 선물했습니다.선물할때는 항상 두려움이 있습니다. 혹시 싫어하면 어떻게 할까? 감사한 것은 좋아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면 다행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제일 필요한 선물이 무엇일까요? 그나그네는 융성한 대접을 받고 나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당연한 것은 아들이지요, 그래서 내년 이맘때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 다음해 아들을 낳게 되었습니다. 지나가는 나그네 대 접했는데, 이렇게 큰 축복을 받다뇨? 엄청난 사건입니다.

아브라함은 본성상 그냥 식사를 준비 해 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식사를 받은 사람은 큰선물은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만남의 축복의 비밀입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사랑의 주님 올해 우리 성도들에게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옵소서. 아브라함을 부지중에 천사를 잘 대접하여 축복의 통로를 이어가게 했고, 이삭은 농사 지으면 빼앗아가고 우물을 파면 빼앗아가는 아비멜렉과 그 동네 사람들의 많은 핍박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미워하지 않고 그들의 행위에 대하여 그대로 수용했더니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그들에게 알리게 되었습니다. 야곱은 하란에서 라반의 10번이나 품삯을 변절하고 속이는 과정에서도 잘 적응하여 결국은 12아들과 큰 가축떼를 이끌고 고향으로 금의 환양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위기의 만남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잘극복하여 오히려 큰 축복을 받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도 순적한 만남의 축복을 주옵소서 순적하지 않고 고난을 당하게 하는 만남의 있어도 그것 때문에 상처 받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큰 은혜를 받게 하시고 큰 상급의 인물을 만나거나 축복의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 결국은 축복의 통로로 간증할 날이 올것입니다.

그는 결국 좋은 부인을 얻어서 좋은 아들을 낳았습니다. 첫째 아들은 이름이 므낫세입니다.

“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아버지의 온 집의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창41:51)‘ 라고 말합니다. 성공하면 지난 날의 고생의 모든 추억이 되며, 간증거리가 됩니다.

그 고생의 날이 있어서 오늘이 왔다고 말할수 잇습니다. 므낫세입니다.

둘째는 에브라임 이말은 하나님이 나는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 창41:52)

둘째 아들은 요셉인생의 후반전의 축복입니다. 인생의 후반전은 번성하고 번성하여 총리의 신분으로 큭 축복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약속붙잡고 꿈을 꾸며 주님과 방향맞추어 사는 자는 결국은 happy ending으로 노년을 잘 보내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그는 장자의 명분을 받았습니다. 역대상 5:2에 보면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느니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간 사람의 축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성도들이 2014년에는 꼭 요셉같은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요셉같은 축복을 누릴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들을 말씀붙잡고 우리에게 요셉같은 축복을 누리게 하시고, 요셉같은 사람 만나는 축복을 누리게 하소서,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