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9주일 설교문 “ 나의 가능성의 범위 (출19:1-6)”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그중에 제일 중요한 덕목이 하나있습니다. 그게 무엇인가하면 약속을 잘 지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유심히 들어 보십시오, 아마 그런 공통점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도 더 중요한 것은 약속 중에서도 자기와의 약속을 더 잘 지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약속을 제일 잘 지키는가 유심히 연구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어떤 분이 그래요 자기는 약점이 두 가지가 있대요. 무엇인가 하면 자기에게 치명적은 두가지 약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남에게 자기 약점을 솔직히 말하는 것이 어려운 일인데 그래도 이야기 하니 들어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1) 약속했다가 안 지키는 것, 2)맹세 했다가 안 지키는 것, 이 두가지는 절대로 못한다는 것입니다. 부정에 부정을 긍정입니다. 약속 안지키지 못하는 것이 자기의 약점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맹세라도 맹세 한 것을 안지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약속한 것을 꼭 지키고, 맹세한 것은 꼭 지킨다는 말이지요. 와! 그런 사람있을까요? 그것은 사람이 아니라 신이지요, 그렇습니다. 신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런데 이분이 자기스스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배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약속한 것을 꼭 지키십니다. 얼마나 확실하냐하면 그 약속한 것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 지 보증을 세웠는데, 낮의 해와 밤의 달과 별, 그리고 바다의 파도소리가 증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이 그렇게 확실하기에 그분을 믿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약속을 잘 찾아보았습니다. 그중에 첫 번째 약속이 바로 오늘의 약속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약속인지 모릅니다. 모든 예수 믿는 사람을 꼭 이 약속을 붙잡아야 할 말씀입니다.

 

1. 출19:5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약속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 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가만히 읽어 보면 여기에 중요한 뜻이 있습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이 말은 이세상 우주만물이 주인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누구의 것인가 하면 물건 만든 사람의 것입니다. 그 물건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창세기에서 증명했습니다.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누구시냐 하면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를 때 있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사도바울은 이 사실을 깨닫고 너무 놀라고 로마서에 기록했습니다. 100세된 남자 90살된 여자에게 애기 낳을 것이라고 약속하셨고, 아기를 낳게 하시면서 everything is possible with God.하나님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약속하셨고 성취할 인격이 준비된 사람이라는 것을 창세기에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었고, 그 하나님이 이세상을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맡기고 싶은데, 다시 말하면 관리권, 운영권을 권리금 밭지 않고 주고 싶어서 그 사람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고통에서 건지시면서 하나님의 누구시라는 것을 다 보여 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에 대하여 어느 정도 알았다면 나와 약속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 약속을 무엇이냐 하면 이 세상의 모든 땅을 다 줄테니 이것이 네 소유로 줄테니 너가 관리 운영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 약속입니다.

 

그랬더니 백성들이 아멘 아멘 합니다.

8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전하매

 

이게 약속이요 응답입니다. 저는 이 약속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 성도들이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산지를 향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산지를 위하여 기도할 때 마다 그 산지를 보여 주시옵소서, 학생들은 공부하는 현장에서 산지를 보여 주시고, 생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생업에서 사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사업에서 자기 산지를 보 여 주시옵소서,

 

어떤 사람들은 그곳에 도착해보니 우리의 땅은 좁은데,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고민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땅이 좁다고 고민하지 말고 아무도 안도와 준다고 고민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해라 니팔 니가 흔들고 내팔 내가 흔드는 것이다.

여호수아 17:15절 말씀하십니다. 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 진대 브리스 족속과 르바임 족속의 땅 산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스스로 개척하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철 병거를 가졌고, 우리는 맨손인데, 그곳은 산지라 올라가지 힘든데요‘라고 백성들이 말합니다. 그러자 여호수아가 말합니다. 수17:18절 같이 읽습니다. 그산지도 네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내게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것이 되리니 가나안 족속이 비록 철병거를 가졌고 강할지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하였더라. “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된다. 해보자, 노래하면서 언약 붙잡고 나가면 능히 네 것이 될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얼마나 강조하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말했는데도, 멀뚱멀뚱 처다 보고만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답답해서 말합니다. 내가 허락한 산지, 너의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점령하러 가지를 어느 때 까지 지체하겠느냐? 빨리 가서 그림을 그려 가지고 오라,

하나님은 내 마음에 그리는 대로, 내 마음에 꿈꾸는 대로 우리에게 주시기도 약속하셨습니다.

 

2. 그러면 어느 정도로 하나님우리에게 주시려고 하십니까? 축복의 범위, 영적인 범위를 정하는 것은 나에게 주어져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되 크게 많이 그리면 크게 많이 줄 것입니다. 그 범위를 우리 주님은 가능하면 많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가능하면 많이 가지시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만든사람의 소원입니다. 하나님 저는 욕심이 없어요, 매일 먹고 살 정도면 되어요. 맞는 말 같지만 틀린 말입니다. 하나님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나타내면서 살 정도록 많이 주고 싶어하는 분입니다.

성경은 온 세계를 주신다고 말합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엿나니 너희가 내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세계가 다 내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축복의 범위를 세계를 넓히라는 것입니다.

 

 

 

요나라는 선지자 이야기를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요나는 영적 스케일이 아주 작습니다. 이름도 요나, 요나 밖에 몰라도, 더 큰 세계를 향해 가보라는 것입니다. 그는 귀챠니스트입니다. 모든게 귀챦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향하여 가라 세계가 다 네것이다 강조합니다. 그당시 세계에서 발달한 나라가 어디냐 하면 앗수르입니다. 앗스루의 수도는 니느웨입니다.. 거기로 가서 안목을 넓히라 그리고 그곳에 있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 그들고 나 너의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요나는 그것을 귀챦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 듣기 싫어서 저 땅 끝마을 서반아인 다시스로 가려고 했습니다. 배에 타고서도 귀챦아서 배 밑바닥에 가서 잠을 잤습니다. 하나니은 깨우고 깨워서 세계의 중심부인 앗수르를 영적으로 깨워서 하나님의 소유로 삼고 싶었습니다. 결국은 요나는 요나만 알았기 때문에 그나라는 50년 후에 앗수르에게 망했습니다. 세상은 점령하는가? 점령당하는가?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내가 귀챦다도 아무것도 안한다고 하여 그냥 있지 않습니다. 결국은 점령당하게 되어 남의 노예가 되어 버립니다.

그다음에 바벨론의 세계의 중심국가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에 가서 70년 교육을 받도록 지성이 10,000명을 불러갑니다. 말 안들으면 강제로 끌고 갑니다. 바벨론 포로이지만 사실은 하나님 입장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세상의 가장 큰 문물의 중심지에 유학 보낸 것입니다.

폐르사 시대에는 수사 의 모르드게와 에스더, 그다음 헬라시대에는 고린도, 빌립보, 로마시대에는 안디옥, 에베소, 로마 세계의 중심국에서 복음의 활동하게 하십니다.

지금세계에서 제일 큰 나라가 소련입니다. 그곳의 기독교는 그리스정교로서 1000년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의 모든 영향력은 미국입니다. 그 나라의 중심에 기독교가 있습니다. 앞으로세계를 중국으로 축이 옮길 것입니다. 중국이 제일 긴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있는 선교사들을 추방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기독교는 중국을 향하여 복음전파의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세계가 다 네게 속하였나니, 자꾸 세계를 향하여 복음의 지평선을 넓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어제는 방화동, 오늘은 강서구, 올해, 내년, 후 내년은 대한민국, 후후내년부터는 세계를 향하여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세계에 선포할 것입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 하고 꿈의 영역을 넓히는 자에게 우리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성취하십니다.

우리가 이 일을 위하여 10년을 준비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산지의 축복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3.방법은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 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언약을 잘 듣고 잘 지키도록 할 때 그 축복이 이루어진입니다. 이방법이 교회를 이루는 가장 중요한 열쇠입니다.

 

딤전 4:13에 보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라

딤전 4:15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딤전 4:16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일을 계속하여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가르치고 이 일을 계속하는 것이 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이일을 계속할 때 교회가 교회되는 것입니다. 이일을 계속할 때 가족이 새로워집니다. 너를 에베소에 머물게 한 이유는, 너를 그레데에 머물게 한 이유는 바로 이 일 때 문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합니까 일단 한 사람부터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일단 한사람이 중요합니다.

골로새서 1: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한번에 한 사람씩 가르치고 배우는 축복의 비밀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말라기2:15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 자 하심이라.

돼지는 낳을 때 9마리 10마리 낳습니다. 그래서 돼지 새끼 많이 만든 그림을 가정에 붙여놓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돼지가 아닙니다. 너무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하나씩 낳아서 하나 잘 기르고 또 조금후에 하나낳아서 잘 기르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그러기에 한사람씩 잘 키우고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큰 산지를 꿈을 꾸면서 기다리지만 한사람을 먼저 만들고 나서 차근차근 산지를 넓혀 가가는 것이 우리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참감사한 것은 우리 집사람이 올해 신대원에 입학니다. 신대원은 대학을 졸업한자가 목사가 되기 위하여 공부하는 곳이지요, 왜 신대원에 들어가는가? 하는 질문에 대답을 이렇습니다. 한번은 저와 대화를 하는 중에 28년 동안 저의 설교를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서론에 무슨 말을 끄집어내면 그다음에 무슨 말이 나올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때 저가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신학교 가서 자격증 따고 정식으로 주의 일 해라, 라고 말했고, 올해 입학금을 니었습니다. 3월부터는 전도사로 발령낼 것입니다.

한사람이 태어나서 한 목사님에게서 배우고 그 목사님이 알고 있는 성경을 다알고 그 말씀대로 살 준비가 되었다면 정식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수 있습니다.

 

저는 기도하면서 소원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성도들은 성경만 잡으면 밥도 나오고 국도 나오고 반찬도 나오게 하옵소서, 그런데 저가 성질이 급합니다. 그래서 계속 가르치다 보면 다른 교회 사모님도 오시고, 다른 교회 성도들도 옵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roadmap 성경 통독원이라는 성경을 가르칠 곳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공식적으로 시행하는 때 감사한 것은 딱 한사람을 등록 시켰습니다.

얼마나 성경 적인지 모릅니다.

 

골로새서 1: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각 사람을 권하여 각 사람을 가르쳐서 각 사람을 그리스도로 자립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신학교에 보내어서 자격증을 따서 목회를 하고, 그렇게 한후에 세상에 보내어 선교사로 파송되고 그렇게 한후에 직장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성서 한국, 우리 나라의 가장 큰 주특기는 성경 읽는 나라 이다 , 라고 말하고 전세계의 관광국가, 교육국가로 만들었으면 하는 것 우리 주님의 소원일 것입니다.

 

4. 3대에 걸쳐서 교육해야 할 것입니다.

19:6에 같이 읽습니다. 시작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 지니라.

혼자만이 아닙니다.

이사야 59:21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소원과 약속은 무엇인가 하면 우리 성도들의 가족을 후손 대대로 잘되고 번성하고 축복받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네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하나님이 말씀이 떠나지 않고 붙어 있으면 영원한 축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변하지 않은 진리입니다. 그런데 내가 영원토록 지켜 볼많큼 나이가 못됩니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만 살펴 볼수 있지요, 그게 삼대입니다. 나와 나의 자녀와 자녀의 그 자녀, 그러니까 손자 대까지 3대만 말씀이 입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은 수천대의 축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야곱은 130세 까지 험악한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가 험악한 날들을속에서 130년을 지냈습니다만 절대 포기할수 없는 산지는 후손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도 3대가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민족으로 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믿음의 조상의 틀을 완성하는 것이요, 가족으로보면 야곱은 그의 아들과 그의 손자 3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길입니다. 여기에 대한 모델을 만들기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지 않습니다.

그러는 중에 17년이 지난 어느날 요셉의 아버지 야곱에게 우리 아들을 축복해 주세요. 라고 말하며 큰 아들, 므낫세와 작은 아들 에브라임을 축복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때 요셉의 큰 아들 므낫세에게 더 큰 장자의 축복을 주시기를 원했습니다만 아버지 야곱은 에브라임 둘째 아들을 축복하셨습니다. 결국 둘째 아들 에브라임을 할아버지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먼훗날 여호수아가 모세의 후계자가 되었는데, 바로 여호수아가 에브라임지파가 된 것입니다.

아버지 야곱은 이런 미래까지 내다 보시고 에브라임을 축복하셔서 후손 3대 까지 축복의 통로를 만들었는데, 하나님의 후대까지 축복하셨습니다.

 

올해 우리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할 때 하나님을 축복의 범위를 넓히라고 말씀하십니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다 내말을 잘듣고 지켜면 내 소유가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제 우리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이 산지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입으로 시인하고 가르치고 권면하라 하나님은 축복하십니다. 우리 주님은 기도하는 대로 꼭 응답하실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