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준비 된 돌판 ( 34:1-9)

 

이번 주는 구정이라 집에 고향에 갑니다. 신정이든 구정이든 새해의 첫날은 가정 식구들과 함께 나의 뿌리를 챙기는 것이 농경사회의 좋은 전통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인으로 준비 된 사람은 영적인 눈이 열릴 것입니다. 사실은 구정으로 인해 덕담을 나누고 잔정을 나누면서 서로를 축복하기 위해 식구들이 모이지만 실존의 문제 때문에 마음에 여유가 없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어떤 가정은 해묵은 경제문제로, 어떤 가정은 해묵은 질병의 문제로, 어떤 가정은 직장이 없어서 혹은 직장은 있지만 직장의 어려움으로 , 어떤 가정은 무엇인가에 묶이어서 고통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에 그게 다른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나 나에게는 산지를 찾는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그 산지를 찾도록 하나님의 보내셨다고 믿으시면 성령의 좋은 지혜와 통찰력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번 주에 주신 메시지를 이렇습니다. 잘 붙잡으셔서 기도의 제목으로 잘 붙잡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1. 처음과 똑 같은 말씀의 판을 다시 만들라고 하십니다.

우리 주님의 음성입니다. 341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34:4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그 두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령대로 시내산에 올라가니

 

누구에게나 다 삶의 원칙이 필요하고 모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앞서간 사람들에게 배워서 내 것을 만들고 나갑니다. 후진국은 선진국을, 뒤따라가는 사람은 앞서가는 사람을, 모르는 사람은 아는 사람을 따라 가며 배워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그것을 가지고 인생의 길을 만들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결국은 자기 원칙이 세워지고 그 열매로 먹고 사는 것이 인생의 길입니다.

그런데 오래 살면서 느끼는 것은 사람은 모두 자기 이익을 위해 살고 있습니다. 공짜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살이는 잘못하면 속기 쉽습니다. 나를 절대 속이지 않고 나를 괴롭히지 않고 나를 안전하게 길을 가르켜 주시는 길이 없을까? 우리는 고민하면서 그 원칙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그 원칙을 인류역사에서 앞서간 선배들이 찾아 놓았습니다. 그게 무엇인가 하면 성경입니다. 지금은 종이로 책에 기록했지만 그 당시는 지워지지 않게 돌판에 기록한 것입니다. 지금 그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시내산에서 이 말씀을 하나님께 받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요, 아쉬운 것은 그 말씀의 돌판을 가지고 주민들에게 내려왔는데 보니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전쟁의 소리도 아니요 부르짖는 기도의 소리도 아닙니다. 알고 보니 송아지를 만들고 거기 앉아서 옛날 애굽에서 놀던 대로 굿을 하고 무당 짓하면서 놀고먹고 마시고 춤추면서 노래 부르는 소리였습니다.

지도하던 모세가 없으니 그만 모인 사람들이 심심하니 사람들에게 금은 돈을 모아서 금송아지 만들고 춤추고 놀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얼마나 화가 났던지요. 순간 울분이 솟아 낫습니다.

그래서 욱 하는데 그만 손에 들고 있던 돌판이 하나님이 말씀이라는 사실을 망각한 채로 확 땅에 던져 버렸습니다. 그 십계명을 산산조각이 나도록 깨어졌습니다. 얼마나 화가 나고 그마 낙심하여 그냥 돌판을 다 깨어 버렸습니다.

 

사람들이 살다 보면 깨어 버리고 싶을 때가 참 많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절대 포기 하지 않습니다. 다시 시작해라. 처음의 그 말씀의 판을 다시 만들라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마음판에 말씀을 기록해라. 우리 하나님의 격려하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마음 판을 보십니다. 마음 판에 새겨진 것이 무엇인가? 그것이 그 마음을 결정합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이것을 확고하게 알리셨습니다.

하박국 3:2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라니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마음 판에 새겨 두기만 하면 확실하게 하나님의 그 언약을 성취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3: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시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예레미야 31:33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약속의 말씀을 다시 마음 판에 기록하시만 하면 그 다음은 내가 책임지고 성취할게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제 까지 약속하고 못 지킨 것 절대 묻지 않겠다. 이제 다시 약속의 말씀을 붙잡으라. 그러면 그 마음판에 기록한 언약의 말씀을 내가 지키겠다고 우리 주님의 약속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번에 고향에 다녀 오면서 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보여준 산지, 우리하나님은 약속하고 기다리는데, 내가 마음속에 기록하지 않아서 잊어버리거나, 소홀히 하여 잊어버린 것 생각나게 하옵소서 그 생각난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준비하게 하옵소서 특히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하면서 바라볼 때 우리하나님이 꼭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2. 마음판에 돌판을 준비하려고 할 때 우리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33;17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내가 이름으로 도 너를 앎이라.

하나님은 포기만 하지 않고 말씀을 붙잡고 있다가 말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성취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하기 전에 이미 그곳을 아브라함에게 지시하셨습니다.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하나님은 이미 그곳을 준비해놓고 아브라함에게 행동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 이래 계속 바라보며 나가면 우리 하나님은 준비하십니다. 어떻게 행하십니까? 놀라운 것은 큰 기적으로 성취하십니다.

 

34;10 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보라 내가 언약을 세우나니 곧 내가 아직 온 땅 아무국민에게도 행하지 아니한 이적을 너희 전체 국민들 앞에서 행할 것이라. 네가 머무는 나라 백성이 다 여호와의 행하심을 보리니 내가 너를 위하여 행할 일이 두려운 것임이니라.

무엇으로 행하신다고요, “아직 아무에게도 행하지 아니할 기적을 보여 주시면서 그 산지를 주신다고 말합니다.

"miracles that have never been performed anywhere in all the earth." 아직 아무에게도 행하지 아니한 기적으로 너희에게 보이면서 그 산지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요즘 저가 전도를 어떻게 할까? 라는 제목으로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도에 승리한 사람의 책을 읽어 봅니다. 중요한 것은 무수하게 포기하고 싶은 절망의 순간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본인도 놀랄 기적으로 지금까지 살았다는 것입니다. 사법고시 합격 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축복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하는 자에게 엄청난 축복을 이루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저가 10년전의 설교의 내용은 어떻게 하면 세상 사람들이 성공한 이야기를 많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큰 실수를 한 것입니다. 그중에 한 가지가 무엇인가 하면 록펠러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17살에 시골에서 뉴욕의 한강변에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그 강변에 올라가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의 앞길에 축복하시면 저가 반드시 십일조를 드리고 교회를 세우겠습니다. 라고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나중에 많은 축복을 받아서 많은 교회를 세웠고, 회사를 세워도 십일조를 철저히 낼수 있는 전담부서를 만들었다고 하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그때 그 응답으로 세운 교회가 riverside church 한국말로 하면 강변 교회였습니다. 그때 우리 교회 이름이 강변 교회이었기 때문에 그 이름과 그 사람을 좋아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사람들이 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10년전에 저가 굳센 각오를 할 때는 세상의 잘되는 사람, 잘되는 교회를 본받지 말고 성경의 교회, 성경의 사람을 본받아야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성경 이야기만 하니 교인들이 따분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러나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다른 사람에게 행하지 않은 기적, 어느 누구에게도 보여 주지 않은 기적으로 우리에게 주신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난 10년간 저에게 큰 확신을 주셨습니다. 이제 올해 내년 후내년 3년 안에 큰 기적으로 보여 주신다는 말씀을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 주님을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긴 자들을 통하여 항상 새롭게 기적을 보여 주십니다.

 

3, 우리 산지는 ‘ 1000대 까지 복받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7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

이 말씀을 십계명의 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20:5-5-6같이 읽습니다. 시작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 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 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절 말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이 사실을 십계명에 적어서 자손만대로 외우게 합니다. 1000대까지 복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1000대는 30,000년 까지 복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축복을 우리 후손의 30,000년까지 축복하십니다.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말입니다. 10여년 전에 새천년 민주당이 있었습니다. 새천년 새로운 세상 1000년동안 지탱할 당

을 만들겠다는 결심이었습니다. 그런데 몇 년이 못되어 당의 없어졌습니다. 지금 안철수가 100년을 유지할 수 있는 당을 만들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두고 볼일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인간은 같은 생각을 1001000년 유지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손천대 이르기까지 자손의 30,000년까지 축복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말씀을 붙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성경을 보면서 참으로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애를 쓴 위대한 사람을 많이 봅니다. 그중에 한 사람이 히스기야 왕입니다. 아버지 아하스가 닫아 버린 성전을 열고 성전을 깨끗이 하고 예배를 회복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앗수르 군대 185,000명을 기도로 물리쳤습니다. 그리고 몸이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기도해서 15년 목숨연장을 받았습니다. 이런 응답을 저도 누리고 싶어 그 사람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가 참 아쉬웠습니다.

그가 자식 이 하나님의 나라를 수 천대 까지 축복하시겠다고 겠는데, 왜 이 말씀을 잊어버렸느냐구요,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너의 죄가 자손 3-4대까지 이룬다는 말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들은 참으로 유다 왕 중에 가장 악한 왕이 되었습니다.

히스기야는 병이 나앗을 때 하나님께 감사하지 아니했습니다. 병이 나았을 때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더 큰 축복을 주십니다. 그런데 그는 감사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바벨론 왕에게 자랑했습니다. 자랑할 뿐만 아니라 집에 있는 금고도 다 보여 주고 귀중품을 다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이방나라에게 자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화가 났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6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바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또 네게서 태어날 자손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 이사야 39:7-8) 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경고했으면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그동안 저가 바빠서 성경을 읽지 못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읽겠습니다. 저의 마음의 돌판에 십계명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회개하고 예전의 성경의 말씀을 읽으면서 마음판에 새롭게 언약의 말씀을 새겨야 할텐테 ,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말이 참 어리석은 말은 합니다.

이사야 39:8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른 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하고 또 이르되 내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 하니라.

무슨 말씀입니까? 우리 자식들은 우리 조상유산은 다 바벨론에 도적질 당해도 나의 당대는 안당하니 좋습니다. 라고 대꾸하는 것입니다.

너희 후손들이 바벨론에 사로 잡혀 갈텐데 고자가 되어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라고 말합니다. 그래도 내가 살아 있을 동안에 그런 일 안 당하니 좋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 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왕이 그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런 말을 하느냐구요, 사람이면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큰 실수를 한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평소에 성경을 읽지 아니하니 그런 실수를 한 것입니다.

3-4대 후손 까지 축복받도록 말씀을 마음판에 새겨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평생기도제목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연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계속 지켜야 합니다.

지금부터 148년전 영국의 하노버 교회는 토마스 목사를 한국에 파송하여 한국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1866년 미국 제너럴셔먼호를 타고 대동강까지 올라왔으나 대원군의 쇄국정책에 의하여 서양 오랑케로 낙인찍혀서 배에서 불에 타 죽었습니다. 그때 4명에서 성경을 전해 주

었습니다. 그들 중에서 토마스 선교사를 죽인 병졸 박춘권이 신자가 되엇습니다 최치량은

성경책을 영문주사 박영식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박영식은 그 성경을 찢어 벽지를 발랐습니다. 그런데 그집이 나중에 장대현 교회가 된 것입니다. 그로부터 148년 이 지간 2014년 장신대 출신 유재현 목사가 바로 한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하노바 교회에 어제 115일 취임예배를 드리고 담임목사로 목회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그동안 하노바 교회는 1991년부터 목회자 없이 60대 노인들 10-20명 정도가 예배를 드리며 교회를 유지

하고 있었는데, 한국인 유재현 목사가 목회하게 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148년 전에 뿌린 선교의 피를 통하여 이제는 망가져 가는 교회를 세울수 있도록 한국인을 통하여 목회할 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5. 이제 우리는 다시 두 번째 돌판을 말들어야 합니다. 어디에 만들어야 할까요? 입술에 말씀을 세기는 것이 두 번째 돌판에 새기는 것입니다.

이사야 59: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새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입술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면 하나님의 영, 성령이 입술에서 축복하십니다. 그래서 내가 친적을 만나면 거기갈 때 입술이 같이 갑니다. 그러면 거기에 성령이 충만합니다. 손자들을 만납니다. 그러면 거기에도 입술이 함께 갑니다. 그러면 성령이 충만한 복을 누릴수 있습니다.

이새 두 번째 준비된 돌판을 만듭시다. 우리 입술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준비된 돌판을 만드는 것입니다. 들고 다니는 돌판이 첫 번째의 말씀이라면 두 번째 돌판은 입술에 새겨진 돌판입니다. 입술에 새겨진 돌판을 준비할 때 우리 주님이 우리 후손 대대로 축복하실 것입니다.이번 고향에서 식구들을 만날 때 이런 축복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