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땅을 취하러 가자”(민13:30-33)2.9 주일 낮설교

 

올해 ‘우리가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라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하나님께 방향 맞추어 신앙생활 하고 있습니다. 잠깐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 즉 그들이 마음의 고향 그곳을 취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전쟁이 일어났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보니까 어떠세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보시는 바와 같이 여러분 여러 번 나라를 빼앗겼습니다. 자그만치 34번 나라를 빼앗겼습니다. 그리고 10번이나 돌 위에 돌이 남지 않도록 부숴졌습니다. 그러나가 1967. 6.10 드디어 그 땅을 찾아서 전 세계에 자기나라 ‘땅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감격인지 모릅니다. 이렇게 수천 년 동안 땅을 잃어 버렸다가 다시 찾는 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데, 그 힘은 어디에 있으면 그 모델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그게 바로 출애굽이요, 바로 그 그때 그 땅을 차지하고자 하는 열망을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이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그때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기도제목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1. ‘우리가 이 땅을 취하자 ‘ 강한 열망있는 자를 찾아야 합니다.

 민13:30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우리가 올라가서 능히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확신이 있습니다. 당연하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갈렙은 백성들 앞에서 조용하게 침착하게 설득 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있게 백성들 앞에 나선 것입니다. 갈렙은 원래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사람 앞에 나서면 얼굴이 빨개지고 수줍어합니다. 그래서 항상 앞에 나서는 일을 하지 않고 항상 숨어서 조용하게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충성되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조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나서서 백성들을 안심시켜야 합니다. 백성들이 불안해합니다.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겁먹을 먹고 있습니다. 이런 정황에 나만 살겠다고 가만히 있으면 직무유기입니다. 국민에 게 소망을 주어야 합니다. 국민들의 정황을 보십시다.

 1) 소리 높여 울며 밤새도록 통곡하고 있습니다. 14장1절 같이 읽습니다. " 온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2)원망이 가득 찼습니다. 14:2절 말씀 읽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3) 반역자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4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4) 지도자들이 돌에 맞아 죽게 되어 바짝 엎드린 상태입니다. 14;5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이런 정황에 광야에 텐트치고 있는 정황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정황이라 누군가가 나서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때 어떤 반대를 무릎쓰고 라고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우리가 그 땅을 취하리이다. 라고 고백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너희가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렘5:1)“. 우리주님은 세상을 한탄하지 않으십니다. 한사람만 있으면 됩니다. 저는 우리 가정을 구원하겠습니다. 라고 부르짖는 한 사람, 저는 우리 직장을 구원하겠습니다. 한사람, 저는 우리나라를 구원하겠습니다. 한사람, 그 한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반드시 그 한사람을 구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천국에 가면 아브라함에게 물어 볼 말이 있어요. 아브라함이 조카가 살고 있는 땅을 불로 멸망시키겠다고 하니까 하나님께 중재를 요청합니다. 하나님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50명만 있으면 살려 주실 것이지요. 그렇지 살려주지, 45명만 있으면 살려 주실 것이지요, 그렇지 하나님, 40명만 있으면 살려주실 것이지요, 하나님 30명만 있으면 살려 주실 것이지요, 그렇지 살려 주지, 하나님,의인 20명만 있어도 살려 주실 것이지요, 그렇지 살려주지, 하나님 마지막입니다. 노하지 마세요,10명만 있어도 살려 주실 것이지요. 그럼 살려 주고 말고 ,, 여기에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그때 왜 아브라함이 하나님 1명만 있어도 살려 주실 것이지요, 그렇게 기도하지 않았을까 참으로 안타까요, 하나님은 멸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명도 없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때는 그 성을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한명만 있어도 됩니다. 물론 저도 그게 안 되더라구요, 성도들이 모든 가정을 구원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열망하시면서 기도합니다. 그 비밀은 성경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두 바빠서 안 할려 그래요, 그래서 성경 공부하는 분들이 귀해서 한반은 2명이 모여서 공부하게 되었어요, 그런데요, 한참 하다가 한명이 빠졌어요, 그러니 한명을 데리고는 절대 성경 공부할 의욕이 없어요, 저도 모르게 포기했어요. 왜냐하면 그 학생은 여집사님이거든요. 여 집사님 혼자 앉혀 놓고 공부하다가 오해 받는 것이 저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포기했어요. 그런데 또 한반은 6명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아슬아슬하게 한명이 될 한 적었어요. 다행히도 두분이 공부를 끝냈어요, 오늘 오후에 수료식을 합니다. 수료할 수 있게 하신 것이 감사해서 돌떡을 돌릴 것입니다. 돌떡을 드시면서 격려해주세요. 우리교회 구역장이 되고, 전도자가 되어 가정을 살리는 복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모두가 살기 어렵다고 이야기 하는 이때 산지를 차지하여 당당한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기도하면서 오후에 축복하시면 좋겠습니다.

 

2.하나님을 산지를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는 분이십니다.

 14:30절을 다시 읽겠습니다.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에게 살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말은 무슨 말씀입니까. 갈렙과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주신 산지를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준비된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산지를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결심입니다. 그런데 14:33절을 읽어 보십시다.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반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 까지 40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자가 되리라. 하나님은 기다려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사랑하는 백성들이 싫어하는 것을 어지간하면 안 시킵니다. 그리고 좋은 일이 있으면 그것을 주기 위하여 기다리십니다. 40일이면 될 수 있는 일도 40년간 기다려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준비가 되면 이야기 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아니 한순간 저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누리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어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이 될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12:1-3) 라고 말했으면 그 말씀을 붙잡고 나는 축복의 근원이라는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방향 맞추어서 그 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땅을 주십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은 사람은 그 땅을 주실 때 당황합니다. 그래서 아멘하고 수용하지 못합니다. 불안합니다. 그래서 40일간의 여유를 주십시오, 정탐하고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십시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40일간 답사도 가보고 토론도 해보고, 공청회도 해봅니다. 그러나 믿음이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혼란이 심합니다. 하나님이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니, 그러면 40년동안 기다려 줄게, 그래서 40년간 광야에서 방황하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준비해야 합니다. 이산지“ 이성경만 잡으면 밥도 나오고 국고 나오고 반찬도 나온다. 성경을 붙잡고 기도하고 시인하고 선포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들의 소리를 들으시고, 산지를 우리에게 허락하십니다. 로드맵 성경 공부를 자꾸 하면서 하나님이 어떤 음성을 주시는 가 하면

1번 통독하고 정리하면 자기 자신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2번을 통독하고 정리하면 자녀들이나 손자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못 가르치는 분은 제수를 해야 할 것입니다.

 3번을 통독하고 정리하면 동료들, 구역식구들,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을 가르칠수 있습니다.

 4번을 통독하고 정리하면 가지가 담을 뛰어 넘습니다. 우리 소속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수 있습니다.

 5번을 통독하고 정리하면 어느 분야든지 전문분야에 있는 사람들, 세상적으로 말하면 ceo, 나가서는 전문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이런 확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편지를 100통을 붙였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목사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저의 교회 지도자들이 배우고 싶습니다. 약 70명이 되는데 가르쳐 주십시오, 사례비는 얼마 입니까? 물어요. 그래서 사례비는 안주셔도 됩니다. 저가 바라는 것은 성경을 읽고 싶어하는 갈급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함께 손잡고 성서한국을 이룩하면 풍랑만난 이세상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좋아하시면서 시간표를 만들어서 보고하겠다는 것입니다. 산지를 찾아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라 오라 방황하지 말고 오라... 죄있는 자들아 다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서 오라, 우리 주님이 산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갈급한 사람이 나올것입니다. 함께 찾아서 산지를 취하여 거기에 깃발을 꼽고 하나님 나라를 이룩할 때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3. 산지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원이 되고 한이 되는 기도가 되면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눅18:7-8 같이 읽습니다.시작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 그 기도가 원이되고 한이 되면 들어 줍니다. 반드시 들어 줍니다. 내마음속에 원이 되고 한이 된다는 것을 기도로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합니다. 그러면 속히 들어 주십니다. 저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더니 사람들이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난 성탄절에 드린 어떤 설교는 1333명이나 보았더라구요. 설교를 들으면 거기에 댓글을 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제일 댓글을 많이 다는 자들이있어요. 그중에 한단체가 있는데 louboutin이어요, 영어면 알겠는데, 영어가 아니라 모르겠어요, 너무 자주 나와요, 그래서 도대체가 이사람이 누군가 알아 보아야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우리교회에서 전하는 메시지를 이렇게 계속 청취하는지 궁금하지않아요. 그래서 사전을 찾아보니 루이뷔통이러요, 루이비퉁이 무엇인가 하고 인터넷을 뒤집고 책을 뒤집으면서 찾아 보았어요. 그랬더니 루이 뷔통이라는 사람은 프랑스 사람이었어요, 그는 14살 때 부산서 평양 거리되는 400km를 거리를 무작정 걸어서 상경했어요 도중에 품을 팔고 끼니를 해결하면서 파리에 도착해보니 딱 1년 걸렸어요, 일단 입에 풀칠해야 하겠기에 가방가게를 찾아가서 허드렛 일을 했어요, 그러다가 가방을 깔끔하게 잘 포장하고 관리한다는 소문이 나서 급기야는 나폴레옹 3세 황실의 짐포장 담당으로 발탁이 되었습니다. 짐포장을 하다가 덮게가 평평한 여행용 가방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덮게가 있는 여행용 가방을 만들었더니 그게 히트쳤어요, 그러서 알려 지면서 그의 이름 루이뷔퉁이 알려졌어요. 그리고 그의 증손자인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9살 때 누나를 위해 가죽신을 만들어 주었어요. 왜냐하면 누나가 초라한 나막신을 신을 교회에 갔어요, 그런데 교회 어린 친구들이 놀렸어요. 그래서 그는 구두 수선집에서 날품일을 해주면서 가죽을 얻어서 가죽신발을 만들어 주었어요. 그랬더니 누나가 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후 그는 낮에는 구두를 만들어 밤에는 발의 인체공학을 연구하여 결국은 명품 페레가모왕국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도 나오지 않은 자가 가방끈이 짧아서 고생한다고 할텐데 가방가게에 들어가서 가방을 손질하다가 가방끈을 늘려 주고 가방을 손질하고 가방을 만들다가 거대한 퍠션왕국을 만들고 그의 손자뻘되는 자가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명품 페레가모의 왕국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초등학교도 안나온 가방끈 짧은 루이뷔퉁이 가방끈을 만지작 만지작 하다보니 결국은 팬션왕국을 만들었다는 것, 저는 올해 우리 교회에 주신 메시지로 받아 들였습니다.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이 가방끈을 만지작 거리다가 세상의 패션왕국을 만들었는데, 하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세계적인 명품을 못 만들겠느냐는 것입니다. 루이뷔퉁처럼 페레가모 페션처럼 명품을 만들라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그렇게 받아 들이기로 결심했습니다. 2014년 우리는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방끈이 짧은 루이뷔퉁도 가방으로 세계의 패대한 패션왕국을 만들었고, 누나의 나막신을 것을 놀려대는 사람들에게 가죽신 만들어 준 페레가모를 통하여 세계 패션의 왕국을 만든 것을 보라, 나는 네가 읽고 있는 성경을 통하여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roadmap을 제시하여 하나님 만나는 길을 제시하겠다는 그 간절한 소원에 축복할 거야, 라고 하나님이 저의 귀에 생생하게 들려 주는 메시지로 받았습니다. 2월에는 본격적으로 부르짖는 사람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 산지를 취하러 가자, 간절한 소원, 원이 되고 한이 되는 소원, 우리 하나님에게 간절히 부르짖다 보면 가슴에 불이 탈것입니다. 가슴에 불이 타도록 기도하다 보면, 또한 그 불타는 가슴에 기름을 부어 달라고 기도하다 보면 훨훨 타올라 결국은 세계적인 명품 roadmap의 선전자가 될 것이고, 그리스도의 왕국의 패션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