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16. 주일 날 설교 ‘우물물아 솟아나라( 민21:17-20)’

 

한번은 웃음치료강사 학원에 가 본적이 있습니다. 그 곳에 갔더니 입학금이 130만원이라고 해서 감히 방에 들어가지 못하고 입구에 앉아 있었습니다. 저 들어오는 입구에 앉았는데, 알고 보니 앞자리에 의사들이 앉아 있었고, 변호사도 많이 앉아 있었습니다. 사장들이 많이 앉아 있었습니다. 여러 이야기 하다가 사람은 웃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기고 웃으면 세라토닌 행복신경 전달물질이 흘러나와서 모든 일이 행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월요일은 원래 웃고, 화요일은 화끈하게 웃고, 수요일은 수수하게 웃고 목요일은 목이 터지도록 웃고 금요일은 금방 웃고, 토요일은 토하도록 웃고, 일요일은 일어나자마자 웃고, 그러는데 모든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하하하 하고 계속 웃어대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 그런 상황을 목격한지라 그런 따라 하는 것이 이상해서 어색하게 따라 했습니다만 모두 열심히 얼마나 잘하는지 모릅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모두 사회에서 일가견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아왔는데, 60-70이 오면 병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웃으면서 남을 웃게 하면서 행복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을 세상에서 닳고 닳다 보면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비밀을 알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거의 38년이 다해갈 무렵 그들은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질문입니다. 여기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발견하는 것이 광야 생활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 때 인생은 행복할까요?

 

1. 인생은 찬양할 때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민수기 21:17절 같이 읽습니다.

그때에 이스라엘이 노래하여 이르되 우물물아 솟아나라 너희를 그것을 노래하라 “

우물물아 솟아나라. 우물물아 솟아나라. 라고 노래 부르면 하나님이 결국은 시원한 목마름을 해결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38년 광야 생활을 하면서 얻은 인생을 성공하는 노하우입니다.

물 사건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출17장에 보면 이스라엘이 신 광야를 떠나 광야 여정에 있을 때 너무너무 목이 말랐습니다. 날은 덥고 목은 마르고 나무도 없는 광야 들판에서 어떻게 용신해야 할지 감당할 수 없는 정황이었습니다.

그때 백성들이 모세에게 달려듭니다. ‘ 우리에게 물을 달라 ‘’ 우리에게 물을 달라’ 물을 안주니

모세에게 덤벼들었습니다. ‘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줄게 하느냐? ( 출17:3) ’ 그러면서 돌을 던지려고 돌을 찾고 있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목이 마르니 타는 목마름을 어떻게 해결하지 못할 때의 반응입니다.

그때 모세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생수가 나와서 물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물은 먹으면 그만입니다. 또 목이 마릅니다. 또 물이 필요합니다. 그때 마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인간은 지혜를 통하여 그 해답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마다 임기응변으로 지내고 확실한 해답을 갖지 못하면 똑 같은 일을 당하여 또 반복 실수 하고 고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물이 없어서 안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먹을 것이 없어서 먹을 것을 안준 것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미성숙한 행동을 합니까? 하나님 믿는 백성은 수준이 다른 사람입니다. 인격훈련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천국 백성입니다. 훈련 훈련 훈련 중에 있습니다. 이것을 명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왜 38년입니까? 3년 훈련이면 될수 있지만 38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은 훈련이 안되면 훈련 될 때 까지 기다리는 분이시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훈련이 필요합니다. 배고프다고 화를 내고, 목마르다고 싸우려고 하고, 일이 제대로 안된다고 성질내고 그런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면 하나님 나라는 싸움판이 됩니다. 그러니 훈련이 필요합니다.

어떤 정황에서도 인격관리를 하게 해주세요.

1년 2년 3년 4년 그러기를 38년 훈련 받았는데, 아직도 그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곤란하지요, 백성을 훈련시키지 못한 책임이 모세와 아론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고생을 했지만 그들 둘은 가나안 땅에 들여보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반복반복 하면서 괴로운 생활을 하는 가운데 한 가지 느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의 절대 주권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운행하는 대로 순종하면 모든 것이 잘됩니다. 그러니 당황하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행하심을 감사하면서 찬양하며 살겠다고 결심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우물물아 솟아나라 우물물아 솟아나라, 노래를 불렀더니 정말로 그 뜨거운 사막에서 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비밀인지 모릅니다.

처음에는 잘 모릅니다. 자꾸 자꾸 말씀을 생각하면서 주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한을 인정하게 됩니다. 한번 두번 목마를 때마다 부르짖었습니다. 결국은 아론을 잃어버리고 난후에야 그 비밀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찬양의 하나님이십니다. 찬양 중에 거하십니다. 찬양할 때 길을 여십니다.

이사야 43:21 ‘ 이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목적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찬송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합니다.

인생은 찬송함이 마땅합니다. 찬송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는 고백을 노래로 표시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하나님은 좋아하십니다.

이 비밀을 몰랐을 때 하나님께 원망을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은 왜 애굽에서 건져 내었을까?

애굽에는 우리에게 공동묘지가 없어서 여기 불러내었나? 그렇게 원망하던 그들이 이제는 신앙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찬양을 불렀습니다. ‘우물물아 솟아나라 우물물아 솟아나라‘

 

참으로 감사한 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우물을 파주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확신이 생겼습니다. 마음에 안정이 생기고 확신이 생겼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신앙생활을 오래하다면 어려운 일이 올 때 아무리 걱정이 와도 소용이 없습니다. 찬송을 할 때 만이 길이 열립니다. 시편 147편에 보면 찬송할 때 상심한 자를 고치며 찬송할 때 그들의 상처를 싸매십니다. 찬송할 때 문빗장을 견고하게 채워 주시고 찬송할 때 자녀들에게 복을 주시고 찬송햘 때 네 경내를 평탄하게 하시고, 찬송할 때 아름다운 밀로 배채워주십니다. 이 비밀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2..지도자의 막대기로 우물을 파게 하심을 깨달았습니다.

18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이 우물은 지휘관들이 팠고 백성의 귀인들이 규와 지팡이로 판 것이로다.

지도자들을 인정하는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휘관들의 규와 지팡이로 우물을 파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오랜 훈련을 지내면서 지휘관들이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휘관을 따르는 것인 하나님의 허락한 법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휘관들을 존경할 때 그들에게 길이 열림을 알았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상당한 권력이 있음을 보여 주셨습니다.

광야 생활 시작할 때 모세의 동생 미리암이 모세를 비방하다가 문둥이가 되어 죽었습니다.

그 후 백성들이 가나안땅을 답사하고 올 때 그들은 원망하다가 40년이란 세월을 광야에서 고생했습니다.

중간 지도자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이 모세에게 반역하다가 땅바닥이 갈라져서 그의 가족들이 다 죽었습니다. 이를 모르고 분향하던 자들이 250명이 죽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아론과 모세를 원망하다가 14,700명이 원망하다가 죽었습니다.

그 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은 물이 안 나오면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이 중요한 행사를 벌입니다.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에게 나무를 가져오게 합니다. 그리고 모든 지팡이를 하나님이 법궤 앞에 놓도록 합니다. 그 이튿날 보니 아론의 지팡이에만 움이 돋고 순이 돋고 꽃이 피어서 살구나무가 열렸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렇게 하나님의 종의 위대함과 그 지팡이의 위대함을 보여 주었것만 사건만 생기면 반항하고 원망하든 그들 때문에 아론이 죽었습니다. 모세도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간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릅니다.

나중에야 지휘관을 인정했습니다. 지휘관의 지팡이를 인정했습니다. 지휘관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입니다. 가나안에 들어 갈 때 까지는 죽으나 사나 그들에게 순종하여 존경해야 합니다. 이사실을 늦게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말에 순종했더니, 그들 지휘관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물물을 팠습니다. 그들의 지팡이로 우물을 팠고, 우물물이 콸콸콸 솟아났습니다. 진작 그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아겠습니까?

 

디모데 전저 5:17절에 보면 잘 다스리는 자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교회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자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아는 것입니다. 배우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무시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성경을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배우거나 가르치는 사람들이 행동이 변화되고 삶의 변화되고 언어가 변화되고 교회에 유익을 끼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부탁합니다. “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는 본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딤전4:12-13)

“ 이 모든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딤전:4:15).

이 성경공부를 어제 시작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지난기수 지지난 기수가 성경 공부하는 것을 보고 나도 성경 공부하여야 하겠다는 분이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교회 다니면서 제일 힘든 사람이 잘난체 하는 사람입니다. 그것 조심해야 합니다. 서로 배우고 존경하면서 중요한 것은 성경을 배우니 이렇게 달라지는 구나, 감동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말씀을 건성으로 읽지 말고 마음깊은 곳에 우러나는 마음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에 집사님이 공부하는 것보니 그 사람이 달라지는 것을 보니 나도 달라지고 싶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라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함께 성경 공부하는 것입니다. 내가 변해야 가정이 변합니다. 내가 변해야 회사가 변합니다. 내가 변해야 사회가 변합니다. 그 변화의 근본은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속에 들어갈 때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서로 배우고 가르치는 사람을 존경하고 서로 귀하게 여길 때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오랜 광야 생활 터득한 끝에 배운 것이 아무리 흠이 있는 지도자라도 존경해야 하나님이 기적의 역사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존경하면서 지도자들을 일으켜 세울 때 그 지도자들이 지팡이를 가지고 지시하셨고, 그에 따랐더니 우물물이 콸콸 솟아 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를 들어 쓰신다는 증거들이 속속 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는 토요일 오전 5시-7시에 공부하는 시간이 이런 고백을 하면서 성경 공부시작하는 집사님이 있습니다.

“ 새벽 5시에 성경공부에 도전장을 내밀며 기대와 설레임과 각오를 계획하는 가운데

나의 가장 아킬레스건인 머리 아픔도 있었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과중된 교육, 준비해야 하는 많은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따지다가 하늘나라 가는 그 순간까지 시간이 남아서 성경공부를 하였습니다. 하는 순간이 올것 같지 않아 거리무시,

시간무시, 건강염려 무시하고 내가 살아야 가정도 살고 자녀도 살고 직장도 살기에 감히 도전하여 봅니다. 거리로 보나 시간으로 보나 건강으로 보나 가정으로 보나 어느면으로 보아도 성경공부할 여건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결단과 선택으로 성경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성경 공부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을 드리는 시간입니다.

내가 시간무시, 거리무시, 여건무시하고 건강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있으면 하나님도 거리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여건 적으로 환경적으로 도저히 기적이 일어날 수 없는 상황인데 기적을 주실 줄 믿습니다. 씨를 뿌린 대로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런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분위기가 만들어 지는 것을 봅니다.

또 놀랜 것은 하나님이 인정합니다.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저의 설교를 1740번이나 보는 설교 원고가 있습니다. 십분의 일인 170번나 보아도 저에게는 굉장히 많은 것인데 1740번이라니 놀랍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영어 성경 공부하라고 영어로 댓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저가 그래서 댓글을 영어로 답해 주었습니다.

amazings! this block looks just like my old one

놀랍습니다. 이글은마치 저의 오랜 친구같습니다.

I absolutely love every little bit of it. 나는 절대적으로 모든 글들을 조금씩 사랑합니다.

그러면 나도 영어도 글을 올립니다. I please to your writing about our story of roadmapbible. 나는 우리의 로드맵 이야기에 기록한 당신의 글을 보니 기쁨니다.

그렇게 쓰다 보니 영어글쓰기가 늘 것같애요, 그렇게 하기를 몇 년 반복반복 하다보면 마곡지구에 글로벌 센터가 들어오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지도자는 자신감을 갖도록 격려하는 follower즉 즉 따라주는 사람들이 있으면 지팡이를 이용하여 혼신을 다할 수 있습니다. 그때 가슴에서 생수가 나오게 됩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가 있거든 로드맵에 들어오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자는 그배에서 생수의 강의 흘러나리라. 이는 너희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7:37-38)

지금 이 시대는 목마른 시대입니다. 경제에 목말라 있습니다. 사랑이 목말랐습니다. 인정에 목말랐습니다. 그러나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할 기갈이라. ( 아모스 8:11) 하나님을 듣지 못하니 산지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확신이 없으니 미래에 대한 열정이 없습니다. 열정이 없으니 냉냉하게 삽니다. 냉냉하기에 살기가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물이 바다를 덮은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강물처럼 흘러야 합니다. 하나님이 강물처럼 흘러서 영혼은 마귀에게 사로잡히고, 정서를 고갈하고 애들을 빌빌데고 골은 골때리는 자에게 시원한 생수를 마시고 건강하게 치료할날이 올것입니다.

 

3. 그랬더니 하나님이 아름다운 산지를 보여 주셨고 음성으로 들려 주셨습니다.

민수기 24:5-7 같이 읽습니다. 시작

5 야곱이여 네 장막들이 ,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6 그 벌어짐이 골짜기 같고 강가의 동산 같으며 여호와께서 심으신 침향목들 같고 물가의 백향목같도다,

7. 그 물통에서는 물이 넘치겠고 그 씨는 많은 물가에 있으리로다. 그의 왕이 아각보다 높으니 그의 나라가 흥왕하리로다.

 

이렇게 방황하는 마음이 정리되어 찬양하고 지도자를 존경하며 앞으로 나가니 마귀가 놀라서 겁먹고 벌벌 떱니다. 민수기 22:2-3 같이 읽습니다. 시작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 인에게 행한 모든 일을 보았으므로

22;3 모압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니 이스라엘 백성이 많음으로 말미암아 모압이 이스라엘 자손 때문에 번민하였더라.

믿음대로 살면 소문이 납니다. 예수의 향기를 나타내면 더러운 냄새가 도망갑니다. 말씀을 믿고 겁먹지 않고 오히려 찬송하며 지도자와 하나가 되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와 동시에 마귀가 겁먹을 것입니다. 그래서 점쟁이를 불러서 여러번 점치게 했습니다. 그래서 점쟁이가 점괘가 안나옵니다. 그래도 악한 말로 저주의 이야기를 해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돈을 많이 줍니다. 점쟁이는 발락왕에게 돈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쁜 말로 저주 하려고 하면 하나님이 경고의 징조를 보여 줍니다. 결국은 발람 점쟁이는 오히려 좋은 말로 이스라엘에게 축복을 선포합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물이 풍성한 강같이 되어서 그 물이 차고 넘치어 물가에 알로에 나무가 풍성하게 심겨 있고, 집안은 너무너무 행복한 일이 많이 벌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그 가정이 행복하냐고 놀라는 축복의 말씀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 이산지를 주소서 기도하다보면 하나님이 결국은 징조를 주실 것입니다

1) 기도와 찬송을 하나님께 올려야 하겠다.

2)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자들을 존경하고 함께 참여해야 하겠다.

3)그러나 보니 나를 괴롭히던 마귀가 도망가고 아름다운 가정, 행복이 강물처럼 흘러넘치는 삶의 현장이 되도록 우리 하나님이 지켜 주실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