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기억할 말씀( 6:1-9) 2.23. 주일 설교

 

저가 신대원3학년때 휴학을 하고 서귀포 교회 전도사로 부임했습니다. 그때 그 교회 수석 장로님이신 허승욱 장로님이 셋째 아들같은 저에게 첫마디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전도사님,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배워야 나고 살고 남도 살릴 수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하시면서 4.3일 사건이야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194842일 공산군의 폭도들이 제주도 산악지대를 장악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4.3일 일망 타진했습니다. 이때 제주도 도민이 유엔 통계로 20,000-80,000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엄청난 숫자가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 공산당도 제주도 사투리가 아니고, 공산당을 일망타진하고 경찰이나 군인도 제주도 사람이 아닌 육지 사람입니다. 모두 육지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맞아 죽었거나

그 이유는 시골사람이 공산군이 누구인지 ,경찰이 누구인지 어떻게 알겠습니다. 어찌 했든 간에 맞아 죽거나 협조했다고 낙인찍혀서 죽은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무지입니다. 배우지 못하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모르고 세상 돌아가는 일을 모르면 난리가 났을 때 개죽음을 당하는 것입니다. 지식이 있으면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알게 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돌아가는 지식과 위기관리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개죽음을 당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역사의 현실을 몸소 체험한 장로님은 아직 세상경험이 적은 20대인 저에게 아주 간곡하게 부탁하셨습니다.

 

어른들은 그래서 젊은 사람을 보면 신신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 신신 당부한다는 말이 무엇인가 하면 신명기입니다. 신신당부 한다. 혹은 반복 반복 말한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험악한 세상이 와도 절대 망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비밀이 있다면 , 평생 승리할 수 있는 평생기억하야 할 말이 있다면 그 말을 후손들에게 간곡하게 부탁하여 우리 후손만은 행복한 미래를 살기를 간절히 열망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말씀 중에 평생 기억해야 할 말씀은 무엇일까요?

 

1. 마다 목다 뜻다 힘다. 입니다.

6:5 같이 읽습니다. 시작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입니다.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는지 모든 613가지 계명 중에 제일 중요한 계명이라고 말합니다.

얼마나 소중한 내용인지 모릅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이렇게 살기만 하면 하나님이 모든 인생을 책임지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한가지를 더 하고 있습니다. 목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생을 모든 것의 반복인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연습입니다. 이런 생활을 주일 마다 반복하며 우리 주님은 그의 인생을 책임지실 것입니다. 지나간 날을 놔두고 지금부터라고 그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

물론 우리 나라에도 진인사 대천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기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나서 하나님의 뜻을 기다린다는 말입니다. 이런 말이 우리 나라에 있다는 것도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하는 가 하면 1) 마음을 다합니다. 마음을 heart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백성들은 마음을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고기의 심장은 절대 먹지 않습니다.

2). 목숨을 다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하면 피입니다. 피가 목숨입니다. 그래서 피를 먹지 않습니다.

3) 힘을 다해야 합니다. 고기에서 지방은 힘을 내는 자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기 먹을 때 지방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세가지를 안먹는 대신에 이 세 가지가 액체로 된 것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마음을 다하고, 마음은 따뜻한 눈물입니다. 눈물을 드려야 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126:5-6). 그런 사람에게는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가득하는 시간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너와 너희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슴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바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목숨을 다하여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것은 피를 아끼지 않은 인생, 피흘리기까지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위해 애쓰셨습니다. 그것을 보혈의 피라고 합니다. 피를 나눠주는 인생이 진짜 인생이요 중요한 관계를 맺는 사연입니다.

세 번째는 땀이 중요합니다. 힘을 다해서 일할 때 건강합니다. 이때 땀을 많이 흘립니다. 물로 현대를 노력하지 아니하면 땀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만이 많게 되는데 비만을 방지하기 위하여 주님을 위하여 땀을 흘려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돈을 주어서 스포츠 운동을 해서라고 땀을 빼어야 합니다. 그래야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하야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우리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그런데 구약을 간파하신 우리 하나님은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하셨습니다. 뜻을 다하라,

뜻은 자기의 의지와 결단입니다. 자기 결심을 다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고백하고 힘을 다하여 일하고 피를 흘리기 까지 순종하고 입으로는 결단 선택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주님이 모두 성공하도록 책임지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귀한 말씀은 그냥 한번만 들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반복 반복하면서 자기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자기 것을 만듭니다. 그리고 유대인은 3가지입니다. 마다 목다 힘다. 이고 예수믿는 우리는 마다 목다 힘다 뜻다.입니다. 그러니까 유다인은 마음. ,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긴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여기에 입술을 하나 더 드립니다. 입술로 예수님에 대한 사랑하을 고백하고 결단하고 의지를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2. 그 방법은 신명기 6:7-9입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7-9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 시간적으로 확실하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집에 있거나 길을 걷거나 둘 중의 하나이지요, 그러니까 항상 말씀을 묵상하고 주야로 즐거워하라는 시편기자의 음성이 이해가 됩니다. 항상 말씀을 읽고 강론하라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주실 것입니다. 그 땅에 대한 하나님의 비밀을 이해할 때 까지 이 말씀의 내용을 항상 들고 다니면서 알려 주라는 것입니다.

그중요한 것이 두가지입니다. 1) 밥상 머리 교육입니다. 밥상에서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 사실을 이사실을 지키다 보면 지킬수 있습니다.

3) 침대 교육입니다. 잠자기 전에 항상 이 말씀을 묵상해 주는 것입니다. 마다 목다 힘다 뜻다. 그러다 보며 잠속에서도 마다 목다 힘다 뜻다,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선택된 민족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는 농사짓게 하셨고, 어떤 사람에게는 뱃사람의 되게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기술을 배우면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주셨기 때문에 세상을 드리려면 매뉴얼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오직 하나님 믿는 백성이 두려야 할 특권입니다. 그러기에 이 말씀을 항상 머릿속에 넣고 다녀야 합니다.

 

3번째 방법은 장소에 대한 교육입니다.

89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로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

 

이 말씀이 들어 있는 상자로서 이마에 다는 것을 트필라 라고 합니다. 거기에는 이렇게 쉰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습니다. 쉰은 들으라 이스라엘아 너는 마다 목사 힘다 뜻다 주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렇게 적힌 것입니다.

기도할때는 이두가지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1)트필라입니다. 이것을

(1)미간에 붙이고 기도합니다. 미간은 눈과 눈사이에 있는 계곡을 미간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머리의 중심으로 모든 사람의 지성의 문이 열리는 곳입니다. 지적인 모든 총명이 열리는 곳, 바로 그곳에 붙여서 항상 머리 쓸떼마다 마다 목다힘다 뜻다 하여 주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항상 때마다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2) 손목에 매고 기도합니다. 손은 기술을 나타내는 곳입니다. 이 말씀붙잡고 항상 마다목다 힘다 뜻다 하여 주너의 하나님의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이몸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면 은사를 개발하여 주시고 모든 면에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축복하시겠다는 것입니다.

( 3) 집 문지방에 붙입니다.

9잘 같이 읽습니다. 시작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

이것은 그 집안에 들어 설 때 마다 나갈 때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고 권세를 인정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메주자 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손의 기술이 항상 발달 합니다. 그래서 손이 움직일 때 마다 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머리는 항상 이해력이 넘쳐서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게 되면서 우리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것을 생생하게 축복받을 수 있습니다.

 

3. 미래를 향한 축복입니다.

6:2 같이 읽습니다. 시작 곧 네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내 날을 장구하게 하시 위한 것이라.

3대의 축복을 향한 기적을 준비하면서 축복의 통로로 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1) 네가 복의 근원이 될 것입니다. 말씀을 계속 붙잡고 그냥 읽지 마시고 마다 목다 힘다 뜻다 하다 보면 반드시 자신이 복의 근원이 됩니다. 자기 자신을 다스릴 줄 알고 자신을 관리할줄 압니다. 자기자신이 성경을 이해하면 큰 축복입니다.

2) 자녀에게 가르칠수 있도록 합니다. 3) 손자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지금 우리 나라의 교육은 가장 큰 문제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합니다. 학원에 부탁합니다. 학교에 부탁합니다. 다른 기관에 부탁합니다.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신에게 엄청난 큰 축복이 임할 것입니다.

우리가2004년부터 성경 만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10년 되니 하나님이 징조를 보여 주셨습니다.

1) 올해 작년에 인터넷 설교영상을 만들었더니, 13편이상에서 1000편이상이 사람들이 설교 말씀을 읽고 있습니다. 2000번이상 읽은것도 3번 심지어는 30000번 읽은 설교도 있습니다.

그랬더니 방송국에서 설교 해달래요, 어릴 때 노래 많이 들었쟎아요.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이번주 수요일 오전 11:50과 다음주 11:50cts 방송국에서 설교가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에는 구산 교회에서 일단은 구역장 들이 70명 모여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찾기 위하여 로드멥 1일 성경 통독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성경만 잡고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올해 내년, 후내년에는 길이 열리고 그 다음부터는 시온의 고속도로가 확실하게 열릴 것입니다. 그래서 이를 위하여 어머니, 어머니는 집에서 밥을 주기 때문에 굉장한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의 근원입니다. 2목사님들의 복의 근원입니다. 주일 날 설교의 모든 권한은 목사님에게 있습니다. 목사님들의 성경을 바르게 공부하면 하늘문이 열립니다. 세 번째는 ceo들이 말씀을 붙잡으면 사회가 밝아집니다. 왜냐하면 ,ceo들이 모든 민중들의 봉급을 결정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영적으로 바르게 서면 하나님은 반드시 이나라를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나라가 시급합니다. 빨리 roadmap을 알려주시기 위하여 어머니 그룹, 목사님 구룹, ceo 구룹이 성경 공부가 열리게 하옵소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3년안에 빨리 3구룹을 만들어서 든든히 세워서 roadmap bible 강사로 파송되도록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사람을 찾을 것입니다. 그리고3년 후에는 세계를 향하여 한류 성경 공부를 전파해야 합니다. 그 한류성경 공부가 무엇인가 하면 roadmapbible입니다.

감사한 것은 계속 부르짖었더니 토요일 오전 5시 공부팀들이 제법 정성을 모아서 잘 나오고 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자신을 갈고 딱고 기름칠하여 거룩한 그릇으로 거듭나기위해몸부림 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3번째 참여하는 분은 항상 10분 이전에 참여해야 합니다. 2번째 찬여하는 분은 5분전에 나와야 합니다. 1번째 참여하는 분은 정각 까지는 나와야 합니다. 그러나 바쁠때는 한두번 지각해도 봐줍니다. 그러나 몇 번 수련하신 분은 절대 빠지면 안되고 숙제를 안하면 안됩니다. 자기 자신이 변화되는 모습, 눈물과 땀을 흘리면서 자기가 변화되고 새사람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얼마나 정성을 다하는지 모릅니다. 가르치는 저가 가슴뭉쿨하게 은혜받습니다.

그러면 숙제 하기 싫고 , 지각하고 싶은 사람은 참여 못하는 가 그렇게 않습니다. 그런분은 토요일날 오전 10시에 참여 하십시오, 그시간에는 숙제를 지금은 강요하지 않습니다. 나중에는 강요할지 모릅니다만 아직은 숙제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참여하셔서 우리교회의 변화의 물결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서 자신도 성경을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고, 가족도 건강하게 하고 행복하게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행복하게 할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좋은 유산을 가졌지만 이 말씀의 귀중성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지역에 사는 불신자들과 동화 되어 결국은 가난, 질병, 전쟁에 휩싸이게 되었고, 결국은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종살이가 되어 고통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참으로 감사한 것은 학사 에스라가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한번만 고향에 돌아갈 기회를 주시면 고향에 돌아가서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의 축복을 누리도록 후손대대로 가르치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면 결심결심 또 결심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받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학사 에스라는 교육의 명령을 받고 본국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와서 말씀을 전하려고 보니 말이 통하여 아니 했습니다. 이미 그 지역사람들인 불신자들과 동화되어 도저히 말씀을 가르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족의 불신자와결혼 하여 자녀를 낳은 사람들은 찾아내어 불신자들을 자 쫓아 내어 버립니다. 이혼하게 하고 불신자의 자녀들을 자 쫓아 내어버렸습니다. 그러자 좇겨난 자들이 떼를 지어서 나타나서를 예루살렘 성을 다 훼파하고 망가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느혜미야를 총독으로 임명하여 행정권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돌아오게 하여 에스라와 함께 말씀운동을 하게 합니다. 우여 곡절 끝에 결국은 말씀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1) 교육이요, 2) 성경입니다 이 두가지가 전부입니다. 그래서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성경과 교육으로 다시 세운 나라가 바로 유대국가입니다. 그래서 유대 국가라고 하면 에스라 느헤미야 이때부터 유대 국가라고 합니다.

이들 이후부터는 성경이 이스라엘의 정통성이요, 교육이 그들이 land mark 가되었습니다. 2500년이 지난 오늘 유대나라는 세계의 모든 것을 재패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런 성경의 모델을 바라보면서

여기 우리교회가 새롭게 세우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주님이 이곳에 교회를 세울 때 성경만 읽으면 밥도 나오고 국도 나오고 반찬도 나오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선포하도록하기 위하여 이곳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이 것은 불신자를 위한 목표입니다. 불신자의 관심은 오로지 먹고 사는 길입니다. 먹고 사는 길을 오직 구약 성경을 잘 읽으면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불신자든지 신자든지 성경 붙잡과 성경의 말씀대로 마다 목다 뜻다 힘다 하여 살면 이세상에서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불신자를 위한 메시지입니다.

2) 신자들을 위한 메시지입니다.

성경을 계속 읽다 보면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책을 계속 읽다 보면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내 삶의 주인으로 인격적으로 모시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내 마음에 인격적으로 모시게 되면 그때부터 나의 모은 인생은 새로워집니다. 거듭납니다. 영생합니다. 천국백성이 됩니다.

그때부터는 영적인 축복을 누립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쌓이지 않습니다. 죽을 일있어도 죽지 않기에 겁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가 하나님이 시기에 극한 상황이 오면 더 큰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런 예수의 축복의 우리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하게 신명기를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자손 3-4대 아닌 자손 수천대의 축복을 누리게 평생을 장구하여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축복의 비밀을 우리에게 허락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선택받은 백성입니다. 이성경의 모든 축복을 누리도록 택함받은 백성입니다. 이 성경의 말씀을 마다 목다 힘다 뜻다 하여 주님을 바라볼 때 평생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