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주일 설교 미운 오리새끼와 같은 기드온 ( 6:11-18)

어느 시골 농장에서 엄마오리가 알을 부화하였는데 여섯 마리를 낳으려고 했는데, 7오리새끼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7번째 새끼는 낳지 않으려고 한것인데 낳았어요. 그런데 그 마지막 오리는 흰색이었습니다. 그런 다른 여섯 마리와 달리 예쁘지도 않고 생긴 모양도 툴해서 6오리에게 미움을 받았습니다. 노는데 끼워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미운짓만 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미운 오리새끼라고 별명이 붙었습니다. 형제들에게 야단맞았습니다. 농장 식구들도 그만 지나가면 놀리고 비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미운 오리새끼는 그게 늘 속상했습니다.

그는 미운오리새끼는 형들에게 왕따, 전따의 생활이 싫어서 밤중에 몰래 도망 나왔습니다. 그날 밤은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자신의 모양을 바라보니 싫고, 언니들이 나무란 것이 싫고 세상이 싫었습니다. 그리고 외톨이가 된 자신이 모습이 싫었습니다.

그러다 아침이 되어 그는 길을 가다가 연못 가에 멈춰서서 다른 새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나처럼 흰색깃털을 가진 오리새끼를 알고 있나요?"

하지만 모두들 조롱하면서 머리를 가로저었습니다. "우리는 너처럼 못생긴 오리를 본적 없어."

미운오리새끼는 낙심하여 다른 연못으로 가보았습니다. 거기에서 한쌍의 거위가 있었습니다

나처럼 흰색 깃털을 가진 오리들 어디 있는지 알고 있나요. “ 아니 너처럼 못생긴 오리는 본적이 없어, 그리고 총을 가진 사람의 주위에서 사냥하러 올테니 혼자서 서성대지 말고 조심해:” 라고 말하면 겁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곳으로 갔는데 어떤 오두막 집에서 한 아주머니가 나와서

그를 길잃은 오리라고 생각하고 미운오리새끼를 자기 집에서 붙잡았습니다.

"이녀석을 우릿간에 두어야지, 암컷이어서 알을 많이 낳으면 좋겠는데."그래서 우릿간에 두었는데, 그 우릿간에서 암탉도 고양이도 미운 오리새끼를 위협했습니다.

미운 오리새끼는 너무 무서워서 밤에 몰래 우릿간 문을 열고 도망했습니다.

그는 다시 홀로 되었습니다. 최대한 멀리 도망가서 저녁 무렵

두터운 갈대를 잠자리로 만들었습니다.

"아무도 날 원하지 않는다면, 난 여기서 영원히 숨어 지낼거야."

먹이도 많이 있어서 미운 오리는 약간 맘이 편해졌습니다. . 그때 하늘에 우아한 백조가 날고 있었습니다. 나도 저렇게 되었으면 하고 조용히 바라보고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나 주제 파악해야지 하고 체념했습니다. 깨고보니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

불쌍한 오리는 눈 속에서 먹이를 구하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그러다가 지처서 쓰러졌습니다. 그 때 농부가 그를 발견하고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 농부의 가족들이 그를 돌봐주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미운 오리는 몹시 추운 겨울에 살아 남았습니다. 그러다가 봄이 되었습니다. 봄이 되자 그 오리가  너무 자라서 농부는 미운오리를 연못에 놓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수면위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미운오리는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이 너무너무 우아 하고 멋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백조들이 무리가 북쪽에서 날아와서 그 연못위로 미끄러지듯 내려앉았습니다. . 미운 오리새끼는 생각했습니다. 저들의 나를 죽이려고 가까이 오는 구나. 그러나 백조들은 우리와 너무 닮았네 같이 놀자. 그랬습니다. 하도 친절하게 대해주기에 긴장을 놓았습니다. 너무 우아한 모습이 너무너무 아름다워보였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들은 금방 친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너랑 같은 백조들이야." 그들이 정답게 말했어요,

"그동안 어디에 숨어지냈니?""말하자면 길어." 깜짝 놀라며 어린 백조가 말했습니다.

이제 그는 친구 백조들과 우아하게 수영했습니다. 어느날, 강둑에서 아이들이 환호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저 어린 백조 좀봐, 그는 백조들 중에서 가장 멋져! 그리고 그는 행복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자기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보니 자신이 미운 오리새끼라고 생각하던 그자신이 가장 우아한 백조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는 깨달았습니다. 아아 나는 미운 오리 새끼가 아니라 아름아운 백조로구나.

 

이렇게 신분이 아름다운 백조인 사람이 백조인줄 모르고 현실에 눌려서 미운 오리새끼 같이 자기를 비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은 찾아다니면서 너는 미운 오리새끼가 아니라 백조다, 내가 너를 백조를 만들었다. 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 혹시 백조이면서도 사회에서 어울리지 못하고 학교에서 왕따당하거가, 가정에서 구박을 힘거나 힘들게 사는 분들이 있으면 우리 주님이 찾아가 주셔서 너는 백조다! 정체성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기드온 이었습니다.

 

기드온은 미운 오리새끼처럼 세상에 잘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였습니다. 그래서 작다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므낫세 가문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이 작은 있으나 마나한 가문이었습니다. 그러니 항상 문중이 모여도 왕 따를 당했습니다. 그런가 동네에 나가면 미디안에게 항상 무시당하고 업신여기고 매를 맞고 약탈당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숨어서 살았습니다. 심지어는 기뻐하면서 거둘어 두릴 곡식도 몰래 거두어 들일 정도였습니다.

이런 왕따 인생에게 우리 주님의 자기의 정체성을 알려 주시기 위하여 음성을 들려 주셨습니다.

 

1, 기드온아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실 것이다.

12 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 께서 너와 함께시도다.

하나님께서 나의 정체성을 알려 주셨습니다. 큰 용사라고 하십니다. 미운 오리 새끼가 아닙니다. 큰 용사요, 내가 너와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들려 주십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릅니다.

한번은 저가 새벽하기 위하여 일어났는데, 저의 귀에 쟁쟁히 들려오는 기도소리가 있었습니다.

이 주여 기도들어 주사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주말씀 따라 살아갈 때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내영혼 차고 넘치어서 새사람이 만들어 지고 내 헛된 것을 태우도록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 찬송가 1942)

밤새도록 성령님이 계속 저 마음속에 계셔서 기도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 기도소리가 내귀에 쟁쟁하게 들리어 새벽기도 시간에 그 기도 소리에 깨어 났습니다. 그날은 얼마나 상쾌하신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귀에 들릴 때 힘이 생깁니다. 그것도 그냥 소리가 아니라 너는 용사다 큰 일을 할 것이다. 얼마나 확신에 찬 음성을 들려주시는지 모릅니다.

 

이번 주부터 4순절이 시작됩니다. 공생애 사역을 완성하시기 위하여 40일 기도하십니다. 개인적으로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의 음성이 꼭 듣는 기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고난 주간 1주일 기도할테니 특별히 1주일 준비하시고 나머지는 공식 기도시간 에 충실하시고 이때 꼭 음성을 들어시기 바립니다.

예수님은 중요한 목표는 십자가 지는 사건입니다.. 너무나 중요한 사건이기에 함부로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항상 그 사건을 위대 기도했습니다. 3년의 시간이 거의 될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 사역의 바턴을 물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먼저 그들이 십자가를 감당할 수 있을지 점검을 해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기회를 보다가 한번은 검증해 보기로 했습니다.

두가지 시험문제를 제출 했습니다.

첫 번째 문제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 그랬더니 제자들이 잘 알아 맟추었습니다.

1) 어떤 사람은 세례요한, 어떤 사람은 엘리야, 더러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 나이다. 정확하게 알아 맞추었습니다. 그러나 그 문제는 30점 짜리 문제입니다.

70점의 비중이 있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2) 두 번째 문제 너희 12명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물었습니다. 그랬너니 두리번 거기다라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 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16:16)“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우리 주님은 너무 기뻐했습니다. 베드로 혼자가 대답했습니다만 모든 12사람이 대답한 것으로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교회의 전권을 맡기는 열쇠를 주신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선생님이 문제를 냈는데, 학생이 100정 맞으면 매우 기분좋은 일입니다.

그래서 마16:21에 보면 이때로부터 비로소 제자들에게 십자가 지고 3일만에 다시 살아아냐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예상외의 반응이 제자 베드로에게서 나타났습니다. 16:22에 보면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마옵소서. 이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못하리이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님이 섭섭해서 사탄아 내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16:23)”, 하고 ,제자들을 꾸짖었습니다. 어지간하면 제자들을 꾸짖지 아니하시던 예수님께서 갑자기 일어난 일에 제자들에게 꾸지람을 하게 되니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변화산에 올라가서 모세와 엘리야를 불어 놓고 십자가에 대하여 의논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모세는 역사서의 통찰력으로 엘리야는 선지서의 통찰력으로 얼마나 예수님을 응원하고 격려하는지요,모두 얼굴의 환해졌습니다.

이모습을 본 베드로가 예수님이루가 초막셋을 지어서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17:4) 라고 말씀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십자가를 위하여 중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의논하는데, 철부지 베드로는 여기에 초막셋을 집고 살제, 처푸른 초원위에 구름같은 집을 짓고 여기 살자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의가 없는지요, 예수님은 영적으로는 엘리야 모세의 지원을 받지만 육신적으로 는 굉장히 외로웠습니다. 제자들이 3년간 동고동락을 같이 했는데,이렇게도 내마음을 몰라주다니, 정말 왕땅당한 기분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크게 응원해 주셨습니다. “ 이는 내사랑하는 아들이요 . 내기뻐하는 자다. 너희는 그의 말,즉 예수의 말을 들으라. ” 확실한 응원부대럴 보내시어 하나니의 응원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예수님에게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미운 오리새끼처럼 미움을 받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에게도 서기관에게도 헬라당원에게도 로마 군인들에게도 심지어는 제자들에게 까지 무시당하고 외면당한 상태입니다.

완전히 미운 오리새끼 같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음성,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 완전히 예수님의손을 들어 주셨습니다. “ 그래서 예수님은 그 어떤 사람들이 그를 격려하거나 응원하는 자가 없어도 하늘의 음성을 듣기에 당당하게 고난주간을 승리하고 십자가의 사역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세상을 살다보면 미운 오리새끼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아무도 내편이 없습니다. 회사에서는 일을 처리할줄 모른다고 쫑그 먹고, 친구 지간에는 돈이 없으니 왕땅 당하고 친적들간에는 배경이 시원치 않아서 무시당할때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때 내가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이 최고입니다. 예수님은 이는 내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너희는 저희의 말을 들으라 , 그말에 큰위로를 바로 새힘을 얻었습니다. 베드로는 기도하는 중에 너는 택하신 족속이와 왕같은 제사상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소유된 백성이라고 말합니다. 나는 세상으로부터 미운 오리처럼 취급당하애 기분 나빠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택하신 천국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 미운오리새끼 취급하는 것을 몰라서 그렇게 습니다. 나는 백조같이 하늘을 마음껏 날수 있는 왕같은 제사장이요, 하늘나라백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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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러면 그 증표가 무엇입니까? 증표를 보여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17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기드온이 그렇게 대답하되 만일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의 증표를 내게 보이소서,

성경 말씀이 그냥 잘 들리지 않을 경우가 많습니다. 남의 이야기 같습니다. 믿음대로 살다 보면 반드시 체험을 하게 되고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체험도 되지 않고 변화가 없다면 하나님께 증표를 보여 주세요.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드온은 증표를 보 여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고기와 떡을 바위 위에 부으라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의 사자가 지팡이를 내밀어 거기에 대니 고기와 무교병이 다 불살라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징표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기드온은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징표로 응답을 보여 주신후부터 나는 미운 오리새끼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이다. 택하신 족속이다. 왕같은 제사장이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참 기도의 힘은 강합니다. 예레미야 33:3 너는 네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우리 주님의 기도하면 응답을 주겠고, 은밀한 것, 비밀한 것을 보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새 저가 깜짝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요새 우리 홈페이지에서 4인방이 누가 더 점수를 내는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두 선수로 결승을 항하여 점수를 내고 있습니다. 한선수는 그 이름 참 좋습니다.’ 이고 한 선수는 예루살렘이 회복된다.‘입니다. 두선수가 10,000 점수를 올라갈 때 까지는 1등선수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더니 그 이름 참 좋습니다. 가 지금 15000점을 향했고,’ 예루살렘이 회복됩니다’.13000점을 향했습니다.

저가 지금 여기서 이렇게 설교 하는 내용이 한국사람도 아닌 외국 사람이 1500013000명이 설교내용을 듣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이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게 증표가 아닙니까?

기도하면 어떤 방법으로 든지 증표를 보여 주십니다.

증표가 있으면 사람이 확신이 서고 담대해 집니다. 그래서 저는 저 설교가 그렇게 나쁘지 않구나 하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이것은 교만이 아닙니다. 확신입니다.

그래서 지난 주에는 구산교회에 가서 1일 통독 세미나를 했습니다.

얼마나 교인들이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목사님도 참으로 좋아하셨습니다.

그 내용은 mp3로 만들어서 우리 성도들에게 보급하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 하나님이 자꾸 자꾸 증표를 주십니다.

 

3. 그 증표를 따라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실 수 있습니다.

14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

말씀이 이해되고 증표를 받고 나면 승리의 확신이 생깁니다. 현장에 두렵지 않습니다. 가서 이 미디안의 손에서 우리 가정을 구원해야 하겠다. 우리 민족을 구원해야 하겠다. 사명의 확신이 생기는 것입니다.

미디안은 이스라엘 백성이 농사만 지어 놓으면 토지소산을 다빼앗아 가는 존재 일뿐만 아니라 집안의재산인 소양 나귀도 다 약탈해 가는 자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들의 강한 기득권에 꼼짝 못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미운 오리새끼로 생각하여 항상 그들에게 미움당하고 시달리고 왕따 당하고 있었는데,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표를 받았습니다. 응답의 확신을 가졌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그들과 싸워서 이길수 있습니다. 기드온이 여룹바알이 되는 것입니다. 바알과 싸워이긴 사람, 기드온과 싸워 이긴 사람이라는 명칭을 하나 더 얻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는 현장으로 보낸 것이 아니냐?

저는 전도 현장에서 불신자에게 듣었던 수많은 질문? 기독교가 해주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불신자들은 교회 다니면 밥이 나오냐 국이 나오냐? 라고 계속 물어 옵니다.

교회 나오면 밥도 나오고 국도 나오고 직장도 해결되고 병도 낫습니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교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교회가 없으면 우리 교회라도 나서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만 아닙니다. 우리교회와 함께 교회가 이문제에 대하여 해답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지 말고 내 주먹을 믿어라 하는 사람이 있으면, 네 주먹을 믿으면 손목 부러진다. 예수를 믿어야 너의 문제가 해결된다. 힘있게 말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것입니다.

1) 우리 교인 중에 가난한 자가 하나도 없게 하옵소서( 15:4-5)

2) 우리 교인중에 병든자가 하나도 없게 하옵소서(15:26)

3) 우리 교인들은 자기 분야에서 너를 능히 대적할 사람이 없도록 전문가가 되게 하옵소서 (1:3-5)

4) 우리 교인들은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게 하옵소서 이당 천이 되게 하옵소서( 60:22)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가정의 모든 죄와 저주를 몰아내시고 십자가에서 우리 가정을 구원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만방에 알리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는 절대 미움 오리새끼가 아니라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그의 소유된 백성인 것을 만방에 알려서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 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