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 주일 설교 ‘ 굳게 결심하는 축복의 통로(룻1:16-18)’

 

 저는 가끔 혼자 있다 보면 이런 노래를 흥얼거리게 되어요.

 ‘ 나는야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되리‘

 그러나 또 잠시 가만히 있으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럴 리가 없어, 내 같은 게 뭐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지난주 설교말씀들은 대로 나는 미운 오리새끼인데, 나는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어, 남편 복도 없어, 남편이 죽었쟎아 아들복도 없어 아들을 못 낳았으니, 그렇다고 시집의 복도 없어, 시아버지 죽었지 재산하나도 없지, 달랑 시어머니만 살아계시는데, 시어머니가 고향으로 가겠다고 하는데 내가 모셔야 할 판이야. 또 친정이 못살아서 내가 힘이 들면 기댈 수 있는 형편도 못되지, 이런 내가 무슨 축복의 통로야! 나는 전혀 될수 없어, 이런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이두 생각이 교차하면서 나는 굉장히 힘들게 만듭니다. 누구인지 여러분 감이 잡히세요. 룻이지요, 오래 함께 지내다 보면 저 사람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통하는 것이 사람이지요, 그래서 함께 사람이 함께 교제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여자였는데, 결국은 성경에 그 어려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사람으로 등용되어 성경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오늘 룻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드고 기도제목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1. 룻의 축복의 통로 역할을 잘 하게 된 것은 굳은 결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1:18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나오미는 시어머니입니다. 시어머니는 나오미의 인생은 망한 인생입니다. 고향에서 흉년이 들면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하라는 사인인가 보다 하고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부지런하여 그 상황을 극복하여야 하는데, 남편은 이방사람이 사는 모압지역으로 이사를 가자는 것입니다. 거기는 이스라엘 총회에 10대까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 곳인데, 배가 고프니 그곳으로 가자는 것입니다(신23:3). 부인이 믿음이 있는 여인이라면 말려야 합니다. 여보, 내가 열심히 일해서 가정을 일궈 볼게, 하나님우리에게 주신 땅을 놔두고 어디로가,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이곳에서 살래, 여보 한번만 더 생각해봐! 라고 말하면 이방지역으로 가는 것을 말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남편이 가자는 대로 갔습니다. 거기에 갔다가 그만 남편도 죽고 두 아들이 결혼했는데, 두 아들도 후손을 두지 못하고 두 며느리만 남기도 죽었습니다. 거기에도 흉년이 와서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정황이었습니다. 나의 신세도 그렇지만 함께 있는 두 며느리도 간수하지 힘이 듭니다. 그런 정황이라 며느리에게 자기 집으로 돌아가라고 나는 망했으나, 고향에 가서 입에 풀칠이라고 하겠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듣고 하나 동서는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러나 룻은 갈 곳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갈 곳이 없습니다. 라고 말할 수 도 없습니다. 망설이는데 시어머니는 자꾸 자꾸 너의 동서를 너의 친정으로 돌아가라고 말합니다. 시어머니가 친정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자꾸 들은 그는 가만히 생각하다가 결단을 했습니다. ‘나는 시어머니와 베들레헴으로 가리라’ 나는 축복의 통로로 살거야, 결단하고는 아주 확고하게 말씀드렸습니다.

 1:16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라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절은 더 강하게 말합니다.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일 것이라 만일 내가 죽은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얼마나 강하게 말하는지 시어머니 나오미 가 며느리의 굳게 결심한 말을 듣고 며느리의 결심을 꺾을 수 없다고 판단하여 더 이상 말을 하지 아니했습니다. 굳게 결심해야 합니다. 굳게 결심할 때 거기에 성령이 도와주십니다. 자기의 의지가 약해서 마귀가 유혹하는 대로 , 세상이 끄는 대로 끌려 다시는 인생은 아무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결국은 인생 망하고 나라 망하고 가족이 다 망합니다 .굳게 결심해야 합니다. 결단이 없으면 말을 막합니다. 말을 막하는 사람이 누구요, 영혼은 마귀에게 사로잡히고, 정신은 고갈하고 애들을 빌빌데고 골때립니다. 인생망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신상태입니다. 아무리 가정이 어렵과 인생에 풍파가 닥쳐와도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아날 수 있다. 라고 굳게 결심하는 자는 살아남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말이 있습니다.

 

인생 15살이 되면 학문에 뜻을 세웁니다. 학문이지 항-문이 아닙니다. 잘 들어야 합니다. 학문은 배움에 뜻을 두는 것을 학문이라고 합니다 .평생 배우면서 살겠다고 15살이면 결심하고 항상 배우려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30살에는 자기스스로 읽고 배우고 스스로 설수 있어야 합니다. 흔들리지 않습니다. 당당하게 홀로 서기 해야합니다. 부모를 의지하거나 남편을 의지하거나 부인을 의지하거나 자녀들을 의지하면 안됩니다. 인간은 서로를 도울 때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40은 불혹입니다. 어떤 유혹이 와서 그 유혹에 꼬심 당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보기 좋은 과일, 먹음직한 과일을 주어도 그것을 먹으면 안 됩니다. 아마 그때 아담과 하와는 40세가 안된 것 같습니다. 40세가 되면 자기가 하는 일에 최대의 의미와 가치를 알고 불타는 열정을 쏟아 놓아야 합니다. 그때 이곳저곳에 기웃거리면 안됩니다. 결단하고 오직 이길밖에 없다 라고 말하며 나가야 할 것입니다. 룻은 확고합니다 그런 인생관은 가지 다른 사람이 나를 걱정하고 망할 짓하느냐고 해도 그는 어머니가 믿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며 그 하나님 섬기기 위해 베들레헴으로 가겠습니다. 결심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결심 결심하면서 인간의 성경이 맺고 끓고 맺고 끊고 하면서 사명을 감당하는 체질과 인격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2. 중대한 사역을 앞두고 굳은 결심이 필요합니다.

누가 복음 9:51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은 시간의 흐름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3년이 거의 되어 갈 무렵, 이제는 제자들에게 교회의 사역을 맡기고 승천해야 할 시간이 가까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중요사역인 사역인 십자가를 져야 하겠다고 굳게 결심한 것입니다. 이 시간을 위하여 기도의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40일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가 지금 지키고 있는 사순절입니다. 40일 동안 결심결심 결심 할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나의 가는 길을 막을 수 없다, 결심하는 것입니다.

 찬송가 323장( 통합355장)를 같이 부르겠습니다.

 1, 부름받아 나선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2. 아골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소돔같은 거리에도 사랑한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 없이 드리리다.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 없이 드리리다.

 3.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멸시 천대 십자가는 제가지고 가오리다 이름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면 섬기리다. 이름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제자들이 반대해도 부모가 반대해도, 온가족이 반대해도 이일은 너무너무 중요한 일이니 누가 뭐라고 해도 포기할수 있다. 나는 이길을 간다. 결심결심 결심하는 것입니다. 이런 기간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40일을 기간을 정하고 주님께 나갑니다. 잘못 생각하면 사순절은 고행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사순절 기간동안에는 사사로운 농담을 하지 말고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커피도 먹지 말고 사순절 기간동안에는 결혼도 하지 말고 사순절 기간 동안에는 자기 자신을 절제하면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고난은 참고 인내하고 고통의 시간으로 보내기 쉽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동적으로 인내하면서 지내는 것으로 지내기 쉽습니다. 그러나 수난절은 LENT라는 말로 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사순절은 봄에 진행됩니다. 얼어 붙은 겨울이 봄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춥고 쌀쌀한 겨울이 있어서 문풍지를 붙이고 웅크리고만 있을수 없습니다. 봄이 오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모든 추운 겨울이 싹 도망갑니다. 풀밭에는 새싹이 돋아나고 나무에는 움이 돋고 어떤 나무도 성질이 급해도 새싹이 돋아나지도 않고 그냥 꼭먼저 피는 나무도 있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열정이 있기에 봄을 만들겠다는 결단을 하는 기간이 봄이요, 사순절이 소망입니다. 더 이상 우리 가정을 물질이 꽁꽁 얼어 붙어서 춥게 지낼수 없습니다. 몸이 아파서 꼼 짝 못하게 묶어 놓을 수 없습니다. 이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풀릴 것입니다. 경제가 풀릴 것이고 몸이 풀릴 것이고, 직장이 길이 열릴 것이고 사업의 길들이 풀릴 것입니다. 이런 희망을 같고 사순절동안 결심하면서 그날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PASSION OF CHRIST는 예수님의 수난을 말하기도 하지만 예수님의 불타는 열정이라고도 볼수 있습니다. PASSION 은 열정이요, 그중에서 불타는 열정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길을 열어 주실려고 불타는 열정을 십자가에서 쏟아 놓을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결단을 하는 기간이 바로 40절입니다. 그런 결심을 해마다 반복반복하다 보면 신앙의 부쩍부쩍 자랍니다. 하나님의 이사순절에 우리에게 결단하게 하신 것은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같이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예수님의 소원을 이해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깨닫자는 것입니다. 그중심이 성경입니다. 예수님의 결심은 성경의 내용을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이 다 성취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셨습니다. 다른 사건은 그냥 몸으로 실천하면 되어요, 1)가난문제는 심고 거두는 법칙으로 열심히 심으면 땅은 거짓말 안하기에 열매가 풍성합니다. 땀을 아끼지 않고 흘리면 그만큼 열매가 맺힙니다. 그것은 우리 주님은 밭의 비유로 설명하셨습니다. 2)질병의 문제는 주님께로 나와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밤낮 간구하는 자의 기도를 들어 주시기 때문에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셨습니다. 3그러나 영적인 문제는 보이지 않은 문제로서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죽고 사느냐하는 영적인 문제입니다. 모든 것은 정신력이 강해야 합니다. 정신력을 사로잡는 것은 영성입니다. 영은 성령과 악령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의 주인이십니다. 악령의 성령의 역사를 방해야 합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당신의 몸을 던져서 싸워야 합니다. 한국에 가면 논개라는 여자가 일본의 장군을 끌어 않고 물에 빠져 죽고 나라를 구했다고 하는데 마치 그런 심정으로 사람의 약점을 이용하여 평생 괴롭히는 마귀를 박살내기 위하여는 십자가에서 싸움을 통하여 무덤까지 마귀를 끌고 가서 같이 무덤 속에서 결판내어야 합니다. 이런 중대한 사건을 당신 홀로 감당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단호한 결심인지 모릅니다. 저는 예수님의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이 예수님의 영향력이 우리 교회에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인터넷으로 이 방송을 듣는 모든 분에게도 꼭같은 축복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 비밀이 무엇인가 알아보았더니, 바로 이 성경에 예수님의 마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마음으로 성경을 읽도록 시간표를 만들었습니다. 토요일 날 오전 5시, 오전 10시 두타임이 있습니다. 이 때 와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모두 가난한자가 한사람도 없고, 아픈 사람이 한사람도 없고, 직장이나 사업이나 결혼이나 인생문제가 다 풀리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결국은 예수증인으로 살아 갈 줄 믿습니다 우리 교인 모두 에게 이런 일이 벌어지게 하옵소서, 그중에서도 급한 사람에게 먼저 혜택을 주옵소서, 그러다가 그 축복이 주일 까지 번져서 주일날 예배드리는 분들에게도 동일한 축복이 임하게 하옵소서, 이토요일은 문제 해결하는 예배와 말씀의 시간으로 결심했습니다.

 

 아마 올해, 내년, 후 내년까지 기간을 정하고 기도하고 공부하는 우리에게 반드시 징조를 주실 것입니다


. 3. 하나님은 결심하고 심는 자에게 반드시 그 열매를 주십니다.

 룻기4:11-12 같이 읽습니다. 시작 ‘ 성문에 있는 모든 백성과 장로들이 이르되 우리가 증인이 되었나니 여호와께서 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의 집을 세운 라헬과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네게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에서 유명하기를 원하며 12절 여호와께서 이 젊은 여자로 말미암아 네 게 상속자를 주사 네 빙이 다말이 유다에게서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룻이 결심하고 베들레헴에 같더니 , 그 동네 유력한 보아스라는 사람을 만나서 만남의 축복을 맺었어요, 그리고 보아스와 관계를 맺음으로 온동리 사람들과 장로들이 룻을 축복해요, 우리가 증인이다. 이스라엘의 집을 세운자이다. 에브랏은 베들레헴의 이름입니다. 베들레헴에서 유명한 사람이다. 그의 상속자에게서 메시야가 오신다.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이일에 우리가 다 중인이 되었나니, 라고 축복하십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한번의 결심이 이렇게 큰 축복을 누립니다. 가문의 영광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 역시 큰 결심하셨습니다.

 

누가 무엇이라 해도 나는 십자가는 진다. 굳게 결심했더니 창조이래로 예수님만큼 큰 축복을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타나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절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한번의 결심의 하늘과 땅과 땅아래에서 최고의 축복을 누리는 경지가 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봄이 왔습니다. 아무리 살을 에이는 뜻한 겨울 한파는 봄이 오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그 추운 눈보라도 움이 돋고 싹이 돋고 새꽃이 피는 봄이 오는 이 사실을 부인하지 못합니다. 이봄 사순절 기간에 결심하십니다. 나는 시대적은 축복을 누릴 준비할 것이다. 결심하십니다. 나는 우리 가문을 일으키는 축복의 통로 가 될 거야. 룻처럼 예수님처럼 시대적인 축복을 받을 거야 기도하고 마음에 결심하며 이 사순절기간을 보내는 자에게 우리 주님은 반드시 허락하실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