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을 주세요( 삼상21:2-9) 3.23 주일 설교


    어떤 신부가 임신하면서 큰 비전을 가졌습니다. 내속에 아기를 유일무이할 아기로서 세계적인 축복을 받을 거야 그래서 임신하자마자 태아와 대화를 나눕니다. 안녕 너는 세계적인 복을 받을 거야, 아니 영어로 인사 해야지“ how are you fine thank you, gloval 언어로 인사를 나눕니다. 배가 점점 불어 오면 그 꿈을 점점 커집니다. 그래서 방을 이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왕이 살 궁전으로 꾸밈니다. 일단 하늘에 신령한 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스카이에는 별을 달아서 반짝 반짝 하게 합니다. 그리고 별에도 영어로 스타라고 쓰고, 아기야, 그리고 많을 스타들을 반짝반짝하게 합니다. 그 스타 중에서도 king이 있겠지요. 그래서 스타킹을 정했습니다. 스타킹을 연상하기 위하여 스타킹 양쪽을 천장에 달았습니다. 그리고 영어만 공부하면 한국을 모르니 한국의 한류를 모를 것 같애서 벽에는 가나다라 마바사, 라고 적어서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조기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러는 중에 초등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이 아이는 서울 대학에 들어가야 해요,


그래서 서울 우유를 계속 먹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서울 대학가야해, 서울우유를 계속 먹입니다. 그러다가 중학교를 아이가 가는데 아빠를 닮은 것이 많이 보여요, 나만 닮았으면 서울우유를 계속 먹여서 서울대학을 보낼 것인데 아빠를 닮은 것이 많아서 양보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중학교 때는 하양 지원해야 하겠어요, 연고대로 수준을 낮추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세우유를 먹였습니다. 아침 낮 저녁 시간만 있으면 연세우유를 먹였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로 가게 되니, 점점 시댁의 피가 그 아이에게 흐르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세계적인 아이로 안 키우면 어때요, 국가를 바르게 세우는 일꾼으로 실속을 차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애요, 그래서 건국우유를 먹였습니다. 아침점심 저녁 간식 다 건국우유를 먹였습니다. 그런데 고3이 오면서 장난이 아니에요. 시댁식구를 볼 때 마다 너무 복사판이어요, 나만 닮았으면 아이를 세계스타로 키워보겠는데, 시댁의 복사판이라 안 되겠어요, 하향 지원해야 하겠어요, in seoul 만해라. 그래서 저지방우유를 먹이기로 했어요, 저지방에만 가지 말아다오, 계속 저지방 우유만 먹인 것이지요, 그런데 고삼 수능고사 보는 날 너무 우유를 많이 먹어서 통증이 심해서 수능고사를 못 봤어요, 아이는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재수 하게 생겼어요, 그래서 화풀이를 합니다.


 엄마 때문에 재수 없어, 이젠 우유 안 먹어, 집밥을 달란 말야 집밥안먹고 우유만 먹다 보니 제수하게 생겼쟎아 재수없어 라고 말 하면서 엄마에게 화풀이 했다는 것입니다. 엄마는 평생 자녀를 위해 헌신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고 너무너무 억울하여 맨 붕 상태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다윗은 하나님께 충성했고, 사울 왕에게 충성했습니다.골리앗을 죽이고 불레셋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왕에게 미움을 받아 죽음의 그림자가 그에게 엄습했고, 결국은 도피자의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도망자가 되다 보니 너무너무 배가 고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곳 저곳 다니다 보니 집밥을 먹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까요? 그래서 1. homerun을 치기로 결심했습니다. 홈런을 시원하게 처야 합니다. 삼상21:1 같이 읽습니다. 시작 다윗의 놉에 가서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이르니 아히멜렉이 떨어 다윗을 영접하여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네가 홀로 있고 함께 하는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니.... 놉이라면 그곳에 하나님의 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계신 집, 거기가 바로 홈입니다.


 그 홈으로 가는 것을 홈런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홈런을 생각하면 야구공을 저 울타리 밖으로 날려 보내는 것만 홈런으로 아는자가 많습니다. 그것만 알면 30%만 아는 것입니다. 홈런이란 무엇인가 하면 나의 인생의 모든 짐을 울타리 밖으로 처 날려 버립니다. 그리고 무거운 인생의 몽둥이를 던져 버립니다. 그리고 빠이빠이 손을 흔들면서 집으로 달려 들어오는 것이 홈런입니다. 그리고 홈에 들어와서 착착착 박수 교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집에 들어와야 홈런이면 그래서 집에 들어오면 진정한 행복이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우리 집에 들어 올 때 있습니다. 우리의 영적인 집은 하나님의 말씀이 계신 곳입니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시122:1). 그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성전에 간다는 것은 인생의 행복을 알려 주는 곳이요, 축복을 알려 주는 곳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곳을 향해 달려가는 것입니다. 룻기 3;1 It'e time that I found a permanent home for you so that you will be provided for .permanent home 영원한홈 그 집이 나를 위해 공급된 것이 바로 지금이때라는 것입니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뛰어 가는 자는 참으로 행복한 자입니다. 2.집 밥을 주세요. 요청했습니다. 삼상21:3 같이 읽습니다. 시작 이제 당신의 수중에 무엇이 있나이까? 다섯 덩이나 무엇이나 있는 대로 내게 주소서, 집 밥 주세요, 너무 객지 생활에 오래 다니다 보니 하나님이 주신 집 밥이 너무 그리워요, 너무 집밥이 그리웠습니다. 작년 터키 성지 순례 나간다고 10일 지내는데, 밥먹는 시간이 제일 괴로웠습니다. 얼마나 힘이 든지 모릅니다. 상위에 먹을 것을 많은데 손이 가지 않습니다. 그들의 향냄새를 맡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음식점을 찾는 것입니다. 한참찾는데 4일째 되는 날 안디옥에서 조금 떨어진 동네에서 발견했습니다. 밥을 먹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새힘이 솟아 납니다. 눈이 둥그러지고 생동력이 솟아나는 나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집밥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다윗은 너무 그동안 도망자의 생활을 하면서 위기를 순간을 아슬아슬하게 지냈습니다. 한숨도 평안해본 적이 없습니다. 완전히 힘이 소진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집을 찾게 되었고, 집밭을 먹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밥은 어떻습니까?. 보리떡 5개만 가져도 장정만 5천만, 아니 20,000명의 백성을 먹일수 있는 능력의 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지라도 그냥 집 밥이 있으면 조금 주세요, 라고 신청했습니다. 4절에 그 떡은 거룩한 떡입니다. 4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제사장이 다윗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보통떡은 내 수중에 없으나 거룩한 떡은 있나니 그 손녀들이 여자를 가까이만 하지 안하였으면 주리라 하는지라. 그 떡은 생명을 살리는 떡입니다. 요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는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런 떡이 바로 생명의 떡이요, 하나님의 집에서 주는 밥입니다.


 그래서 집 밥이라고 합니다

. 3. 밥은 어떻게 만듭니까?

  1) 쌀로 만듭니다. 흰쌀, 보리쌀, 좁쌀로 만듭니다. 쌀은 씨와 알의 줄인 말입니다. 씨알 씨알하다 보니 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쌀은 씨와 알로 구성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씨는 곡식이나 식물의 씨를 말합니다. 알은 둥그런 것, 콩알, 밥알, 씨알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물을 적당히 넣어서 잘 끓이면 좋은 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말하면 씨는 C로서 contents 성경 66권을 말합니다. 창출레민 신여사룻 삼왕대 예스느, 이성경대로 살면 3대에 걸쳐서 왕이 나옵니다. 그 방법은 누구에게나 예스하는데, 그러면 우리 집에 3대에 걸쳐서 왕이 되도록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혜서는 사람에겔 단호요암 오욘미나 하습학슥말, 사람에게는 단호함이 요합니다. 오! 요나에게 믿음을 주시는 하나님 나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을 습학하여 슥슥슥 말씀을 잘 전달하게 하옵소서, 신약은 마막누요 사로고갈 에빌 골데 디몬히야 베요유계 예수밖에 없네. content는 C입니다. 알은 roadmap bible.로 서 성경의 내용입니다.


 창조적인 신앙으로 고정관념에서 탈출하여 원칙을 세워 불타는 열정으로 기적의 숫자를 반복반복 세면서 전문분야를 정복할 능력을 허락할 줄 믿습니다. 이것이 씨와 알로서 밥의 기본 성분입니다. 그리고 물은 생수여야 합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는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생수로 따뜻한 밥을 시와 알로 만들어 먹으면 아주 맛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렇게 씨알기도로 잘 무장된 내용의 영적 양식이 우리 홈페이지에 잘 넣어있으니 잘 찾아 먹으면 일주일에 큰 축복의 양식이 될 것입니다. 지난주에 최 집사님이 주중에 교회 들렸어요, 메시지가 목사님, 메시지가 너무 좋아졌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새벽이슬이 너무 좋아는 것입니다. 저가 그래서 대답을 했습니다. 저도 설교를 이렇게 잘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설교한편에 13,000,15,000,7,000,5000,4000,3000 계속 이렇게 되니 놀란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갈급한 사람, 길을 찾는 사람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이곳에 찾아서 영생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니 더욱 성령님께 간구하면 정성껏 집 밥을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바라기를 외식하는 자들이 이곳에 와서 집 밥을 먹다가 경제문제, 질병의 문제, 직장의 문제, 고독의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 집 밥은 설탕을 넣지 않습니다. 친환경입니다. 순수한 그리스도의 생수로 갈 바를 모르는 인생들에게 따끈따끈 한 밥을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목이 타서 아침 이슬을 마시거나, 참 이슬을 마시는 분들은 한 번 바꿔 보십시오, 새벽이슬이 훨씬 좋습니다. 새벽이슬이 훨씬 맛도 깨끗하고 참신합니다. 매일 매일 3년만 새벽이슬을 마시고 우리 집 밥을 먹어 보십시오, 속 병고 겉 병도 생활의 모든 것도 다 깨끗이 낫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완전히 치료하십니다. “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을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15;26) 역사하실 것입니다. 3년에서 10년만 제대로 우리 집밥을 먹어 보세요.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신명기 15:5, 직장이나 사업에서 승리합니다. 너 발로 밟는 땅을 다 너희에게 주었으니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라. 고독한 사람이 한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이사야 60:22) 이말씀이 마음판에 새겨질 것입니다. 마음 판에 새겨지면 성령이 차근차근 작업하시고 성취하실입니다. 새벽이슬을 먹을 때마다 집밥을 먹을 때마다 얼마나 감사한지 알수 없습니다. 4. 칼이 있어야 합니다. 8절 같이 읽습니다. 시작 다윗이 아히멜렉 에게 이르되 여기 당신의 수중에 창이나 칼이 없나이까? 왕의 일이 급하므로 내가 칼과 무기를 가지지 못하였나이다.


  9절 칼을 주소서, 라고 요청합니다.

 제사장이 이르되 네가 엘라 골짜기에서 죽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보자기에 싸여 에봇 뒤에 있으니 네가 그것을 가지려거든 가지라. 여기는 그것밖에 없으니라. 하는지라 다윗이 이르되 그 같은 것을 또 없나니 네게 주소서 하더라.


  칼만 가지고 있으면 골리앗과 같은 사람은 갑자기 만나도 이길 수 있습니다. 객지 생활에서 아무도 나를 보호할 수 없을 때 마귀에게 공격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호신용으로 반드시 칼이 있어야 합니다. 칼은 음식을 만들 때 칼이 있어야 합니다. 은 나무 가지를 짤라서 음식을 만듭니다. 바다에 가면 칼을 찔러서 고기를 잡습니다. 산에서는 산짐승을 잡아서 고기를 먹습니다. 그러므로 바깥세상에 나가면 반드시 칼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영적으로 말하면 칼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6:17절에 보면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성령의 검, 항상 성령의 나를 사용할수 있도록 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감동, 성령의 능력 성령의 기적이 일어나려면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속에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센스가 열린 마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히브리서 4;12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광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 하시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말씀의 칼을 예리하게 갈아서 순간 순간 성령이 기적이 일어나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날카로운 칼을 준비합니다. 언제 합니까? 토요일 준비합니다. 가능하면 토요일은 칼을 날카롭게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아직 성령의 칼을 사용해야 하겠다고 생각드시는 분들은 오전 10시에 와서 두 시간만 칼을 갈아두세요. 그리고 더 예민하게 날카롭게 말씀의 칼을 갈아야 하겠다는 분은 토요일 새벽5시 교회 오십시오,


  봄이 온다는 예감이 들면 시골에서는 집밥을 챙기고 날카로운 칼이나 낫을 들고 겨울동안 놀리던 밭에 있던 밭으로 갑니다. 그리고는 밭에 덤불이 있기도 하고, 가시가 있기도 하고 잡초가 있기도 합니다. 이것을 다 짤라 내어서 한 곳에 모읍니다. 그리고 불을 붙입니다. 훨훨 태워버립니다. 다 불태워버리고 그래야 밭을 갈아 재껴서 옥토 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옥토밭을 만들어 씨를 심으면 30, 배 60배, 100배의 결실의 꿈을 꾸면서 농부를 집밥과 칼이나 낫을 들고 밭으로 가서 잡초를 가시덤불을 제거하고 모아서 불살라 버립니다. 우리도 그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초부터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외치며 기도해 왔습니다. 그동안 집밭을 준비해 왔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하여 새벽이슬을 통하여 집밥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칼을 갈아 왔습니다. 토요일날 새벽5시, 오전 10시 계속 말씀의 칼을 갈아 왔습니다. 이제 때가 올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한 산지인 밭에 가서 가시덤불, 잡초 모두 모아서 성령의 불로 태우고 옥토를 만들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는 꿈을 성취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집밥과 칼을 준비하면서 성령의 불을 달라고 찬양하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찬송가 194장 부르겠습니다.

  1.저 하늘 거룩하신 주여 성령의 큰불을 주소서 내 영혼 기도들어 주사 성령의 큰불을 주소서.

  주약속하신 말씀대로 다 정결케 하여 주시소 제 제단위에 모든 것을 다바치니 받아주소서,

2. 내 주여 기도들어 주사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주말씀따라 살아 갈 때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내 영혼 차고 넘치어서 새사람이 만들어지고 내 헛된 것을 태우도록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3. 이 냉랭하고 악한 만에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내 맘에 사랑불타도록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저 악한 세력물리치고 나 참되게 살아가는 것 다 주님의 은혜이시오니 성령의 큰불을 주소서,

  4. 나 담대하고 순종하게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내 주께 이웃인도하게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주 제단위에 모든 것을 다 바치니 받아 주소서. 나 주님만들 기리도록 성령의 큰 불을 주소서,             같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