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2013.12.1. 신령한 젖이 그립다. ( 벧전2:1-10)

 

오늘은 성서 주일입니다. 크리스 마스를 기다리는 12월의 첫주일은 왜 성서 주일로 만들었을까요?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오심을 성경을 떠나서 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성경에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다 이루어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것을 증명하시기 위하여 이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항상 가슴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약속하신 것을 다 기록하여 갖고 다니면서 나의 임재 기간 동안 다 이루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을 수첩공주라고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이 구약을 종합하여 선포한 말씀이 무엇인가 하면 산상수훈입니다. 거기에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리라.” 우리 주님의 결심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성경속에서 나에게 약속하신 것 다 이루어 주시겠다는 결심을 하신 것입니다. 그 약속을 이루기 위하여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러니 이제 약속의 말씀인 성경의 약속을 보면서 주님을 바라 보게 되었고, 예수 님을 기다리는 소망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때에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1.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입니다. 2:2-3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갓난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아기가 출산하여 처음 아기 엄마에게서 나는 젖을 초유 혹은 colostrum 이라고 합니다 이젖은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3-6일 에 나오는 젖이기도 합니다. 이 젖은 반드시 그 아기 에게 먹여 야 합니다.

사람이 처음 이세상에 태어나서 산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전쟁, 가난, 질병, 짐승의 울부짖는 소리에서 어떻게 살아 갈수 있습니까? 그 자신감을 갖고 승리의 식을 갖는 첫단계는 엄마는 만나는 단계입니다. 엄마를 만나서 젖을 먹으면서 엄마로부터 주는 믿음을 통하여 그의 미래에 대한 자세가 결정됩니다. 엄마가 젖을 먹이면서 까꿍 너는 어쩌면 그렇게 나를 닮았니 하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축복하면 그는 일단 세상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육신의 젖을 먹음과 동시에 영적으로 든든한 후원자가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주는 단계입니다. 맑은 눈동자 속에 영롱함이 있습니다. 이는 엄마를 통하여 먹은 신령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감을 가질수 있습니다. 어머니는 나의 모든 것을 용서한다. 어머니는 나의 모든 것을 받아 줄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아이들을 점점 자신있고 창조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성장판을 가질수 있습니다.

 

2. 아토피를 예방 - 모유수유한 아이와 비교했을때 혼합 수유한 아기는 2배 분유만 먹고 자란 아기는 7배 가량 아토피 피부염 발생한다고 합니다.

3. 아기의 위 기능에 좋다 - 아기의위는 작지만 높은 열량 섭취가 요구된다. 엄마 젖의 열량 은 50 % 가 지방에서 나온다. 모유는 먹고 난 후에도 위에 잔여물이 거의 남지 않는다

4. IQ가 평균보다 높아진다 - 모유와 분유를 각가 먹고 자란 아이가 7~8 세가 되었을 때

비교해 보면 아이큐가 8.3 이나 높다고 한다.

5. 모유수유 시 천식을 예방 - 모유를 4개월 이상 먹이면 모유 속 방어인자를 통해 감염 질 환을 예방한다.

6. 예방 접종에 대한 면역성이 높아진다. - 출생이후 최초 접종인 BCG는 물론 뇌숙막염 예방접종의 경우 모유를 먹고 자라는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훨씬 강한 면역 반응을 나타낸다. 특히 BCG 의 경우엔 임파구증식 면에서 월등이 높다.

2013년 목회 계획을 점검하면서 다시 하면 하나님앞에서 겸손하게 기도합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신령한 적을 맛보게 하옵소서, 기도합니다. 새벽기도를 통하여 신령한 적을 먹게 하옵소서, 새벽이슬을 먹으면서 매일 신령한 생활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베드로는 예수님으로부터 이 신령한 양식을 먹었을 때 , “영생의 말씀이 여기 있사오니 우리가 어디로 가오리까?(6:68)“ 라고 고백했습니다.

“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 저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6:48-51) 성경의 말씀이 신령한 떡입니다. 예수님은 신령한 젖입니다. 이 신령한 젖을 먹고 마시는 자는 세상의 어떤 병도 다 나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나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세웁니다.

이전에는 버린돌이었는대 이제는 살아있는 돌 living stone이 산돌이 됩니다.

4절 말씀 같이 읽습니다. 시작

“ 사람에게는 버린 바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건축자들이 집을 짓습니다. 그런데 집을 짓다 깨진 돌이나 흠이 난 것을 다 던져 버립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버려진 돌을 가지고 가장 중요한 모퉁이 돌, 이쪽과 저 쪽을 연결하는 돌로 건축에 가장 중요한 돌로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주님이 가진 주특기입니다. 예전에 세상에서 가장 보잘 것 없는 자 이었습니다.

저가 혼자가 재미있어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나이가 89세인 여인의 이야기입니다. 그녀가 한번은 집을 지나가는 나그네를 집에 모시고 식사를 맛있게 해주었습니다. 그 나그네 3명이 식사를 맛있게 식사하고 나니 무슨 선물을 줄까 생각하다가 이야기 해보니 이집안에 아기가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기를 내년이맘때 낳게 될것이라고 내가 예언하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인은 속으로 웃었습니다. “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18:12)” 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그냥 노쇠하였다고 말하고 있는데, 영어 성경에 보면 how could a worn out like me enjoy such pleasure ? 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걸레처럼 다 망가지고 찢어지고 헐어버린 89세 의 할머니가 어떻게 이제 금방 결혼한 신부처럼 아기 낳고 키우는 소망을 가지고 살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 웃기는 이야기지요, 그러자 그 나그네가 말합니다.

evrything is possible with God, Nothing is impossible with God . 라고 말합니다.

결국 그녀는 다음해 아기를 낳았고, 잘 키웠습니다. 그리고 믿음 조상의 첫 어머니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하나님의 주특기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38년 동안 병상에 있으면서 소망을 잃어버린들, 12년 혈우병에 고통당하는 자들, 어떤 사람도 하나님을 그들에게 소망을 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이를 결단하시고 이제 오십니다. 그 사건이 성탄사건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사건인지 모릅니다.

그 결심을 하신 예수님이 우리 교회에 오십니다. 올해 예수님을 통하여 버린돌이 살아 있는 돌이 보석이 되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가장 귀한 살아있는 보석이 되는 순간이 준비되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고전1:26-29). 같이 읽습니다. 시작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27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절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을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저는 이 말씀을 읽고 들을 때 마다 참으로 가슴이 뛰어요, 있는 것들, 배운 것들, 강한 것들 부끄럽게 될 날이 올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일부러 가난한자의 모습으로 마굿간에 오셨습니다. 마굿간에 오셨다고 나무라면 안됩니다. 마굿간에 오신 것은 마굿간에 태어난 사람을 살리려 오신 것이고 그로 인하여 호텔이나 궁궐에서 태어난 자를 부끄럽게 하려고 그런것입니다.

그러니 배우지 못했다고 , 기죽을 필요 없습니다. 가진 것이 없다고 주늑들 필요없습니다. 사정이 좋지 않다고 나를 무시할 필요 없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열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버린 돌이 산돌이 되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이날이 올 것을 준비하면서 성경을 통하여 그날의 올 것을 마음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번주 수요일이 마지막 이매지 매이킹 하는 날입니다. 자기 이매지를 잘 맞추고 배워서 제일 행복한 모습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3. 신령한 집에서 신령한 젖을 먹습니다.

5절 같이 읽습니다. 너희도 산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신령한 젖을 먹은 사람들이 모이면 신령한 집을 짓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궁극적인 목표 신령한 예배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여러분 한 사람 한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예배를 드리면서 나는 지금 우리 교회에서 예배 드리는데, 제일 중요한 사람이다.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예배를 잘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신령한 집인데 , 나는 지금 신령한 집에서 가장 신령한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까? 그렇게 마음 갖고 예배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크게 축복하십니다. 신령한 집에서 신령한 제사를 드릴 줄 아는 사람은 가장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2004년에 우리는 이런 결심을 했습니다. “ 우리는 지금 , 위대한 선택, 위대한 결심, 위대한 헌식으로 위대한 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 지금도 유호 합니다. 우리는 밥을 먹을 때 마다 그 용어를 눈으로 읽습니다. 왜냐하면 식당벽에 큰 독수리와 함께 기상을 품고 이런 말씀을 묵독합니다.

우리 교회가 믿음대로 그렇게 신령한 교회로 기초를 놓아가고 있습니다.

교회과 바른 교회되기 위하여는 말씀과 기도에 전념해야 할 것입니다. 그 비밀을 붙잡고 10년 동안 왔습니다. 2013년에 와서 보니 하나님이 거의 기초를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매일 신령한 젖을 먹이기 위해 새벽이슬을 모든 성도들에게 보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신뢰해 주셔서 이미지 메이킹하는 사람들 21명에게 새벽이슬을 보내게 하셧습니다. 그리고 시티에스 동기생32명에서 매일 새벽이슬을 보내게 하셨습니다.

기도합니다 . 하나님 강퍅한 세상에 새벽이슬 한잔 먹고 가슴이 촉촉하게 하시고, 따스하게 하시고 부드럽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합니다 .아침 이슬 대신 새벽이슬을 먹게 하시고, 참 이슬대신대신에 새벽이슬을 먹게 하소서 이로 인하여 신령한 삶이 이루어 지도로 축복하소서, 기도합니다. 계속 새벽이슬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이 세상에 강퍅한 모든 사람이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님에게로 나오게 하옵소서, 기도합니다.

그래서 우리교회가 신령한 젖을 나누어 주는 신령한 교회가 되게 하시고 신령한 예배가 회복되게 하소서 예수 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 가장 중요한 내용은 신앙인의 정체성입니다.

9절 말씀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려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심이라.

내가 누구냐 원래 하나님이 주신의 우리의 아이덴티티는 왕같은 제사장이요 택하신 족속이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렇게 왕같은 축복을 누리는 자입니다.

 

우리가 왕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우받을 수 있도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왕같은 대우를 받으면 왕같은 작품이 나옵니다. 내 인생이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면 그저 그런 작품이 나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의 나된 참모습은 왕이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요새 어떤 국회의 원이 대통령을 보고 누나라고 불렀습니다. 그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그 국회의원이 사석에서는 자기가 누나누나 그렇게 부른다는 것입니다. 좀더 친근감을 갖과 나는 왕에게 그런 대우를 받는 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하여 그렇게 부른 것이지요,

우리는 예수 님의 권세로 왕같은 자입니다. 왕자입니다. 왕같은 제사장입니다. 거룩한 나라입니다. 그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은 최상의 축복의 언어입니다.

 

단순하게 내가 누구냐 할 때 나의 존재를 다시 한번 확인 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먼 이국 나라에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그러다가 그는 그 무시무시한 왕앞에 끌렸고, 왕의 꿈의 해석해 주십니다. 중요한 것은 세상의 모든 것이 망하는 세상이 옵니다. 그런데 나중에 살아 있는 돌. 오늘의 말씀에 의하여 살아 있는 돌이 세상의 모든 우상을 파괴하고 교회를 세워서 그 교회를 통하여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다니엘이 깨닫고 하나님의 비전을 왕에게 설명해 주었더니 왕이 그를 망한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 그를 처형하는 것이 아니라 , 오히려 만왕의 하나님으로 다니엘의 하나님을 높였고, 오히려 다니엘을 총리로 높였습니다.

저는 그 성경을 읽으면서 놀란 것이 있습니다 오늘의 기독교인들이 회복해야 할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봅니다.

비록 우리는 오늘도 세 상의 현장에서 고통을 당하고 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인하여 상처도 받습니다. 어려움도 생깁니다. 경제적인 문제, 직장의 문제, 질병의 문제로 현실적은 고통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모든 세상의 왕의 아들입니다. 모든 세상의 제사장이라는 막강한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엄청난 신분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정황에서도 겁먹을 필요 없고 당당하게 살아 갈수 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그 러한 신분을 삶의 현장에서 시범을 보이실 것입니다.

마굿간에 태어났지만 한번도 아파트나 좋은 기와집에 태어난 사람을 부러워하거나 신세를 한탄하지 아니했습니다. 청년을 사춘기를 보내거나 갈등을 보내지 않고 당당말씀을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하여 30세에 공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비록 단칸방 하나 없습니다. 30세가 되어서 걸플렌드 하나 없습니다. 비록 가진 것은 아무 것도 없지만 절대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공생애 사역에 시작합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이런 예수 님을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성스러운 사명입니다. 성스러운 음식을 먹으며 성스러운 집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은 내일생에 가장 중요한 결심이요 , 선택이 요 축복입니다.

우리 교회는 이 사역을 위하여 10년 간 준비 했습니다. 우리 교회 이 사역을 위하여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 거룩한 사역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성스러운 영적 양식이 이번 성탄절에 우리 성도들에게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