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의 비밀’ 미5:2-5‘  12.,15. 주일 낮 설교

우리나라에 새롭게 터전에서 삶을 시작하는 민간이라는 말을 새글짜로 줄이면 무엇이 될까요? 내 새터민이지요. 이들의 숫자가가 약 23,000-25,000이 됩니다. 그리고 대학생만도 1000명이 넘고 국제적으로 유명한 새터민의 학생도 하나둘 들어 가고 있고, 이들이 이북을 향한 방송이나 이들만의 교회도 있고, 한국 사회의 한 중요한 관심사로 되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은 죽음을 각오하고 북한을 탈출하여 자유대한 민국으로 왔습니다. 이들이 남한에 올수 밖에 없는 것 한가지를 이야기 하라고 하면 대부분은 출생의 비밀 때문입니다. 그게 출신성분입니다. 예를 들면서 친척중에 한사람이 6.25때 학도병으로 갔거나. 남한의 군인들을 도와주었거나. 확고한 충성을 하지 않아서 찍혔습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가 대학을 가려고 해도 취직을 하려고 해도 공산당에 가입하려고 해도 다 걸립니다.

그래서 그들은 거기에서 탈출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 가는데, 부모로부터 자산을 물려받고 사는 사람은 15% 밖에 안됩니다. 나머지는 자기 스스로 일어서야 합니다. 그런가 하면 부모 잘못만나서, 나쁜 지역에 태어나서 평생 운명처럼 팔자의 소관처럼, 자기 인생을 개척하면서 새로운 길을 만들지 못하고 험악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세상에 자기가 성실하게 살기만 한다면 얼마든지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수 있고, 축복을 누리면 살수 없을까요? 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도저히 할수 없고, 메시야가 나타나야 한다는 세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메시야 오시는 날을 기다렸습니다. 아니 인류역사는 기다렸습니다. 그 날이 바로 크리스마스요, 그 사건이 성탄사건입니다. 이번 성탄을 제대로 지낸다는 것은 이번 성탄부터 내 인생이 새로 시작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사건입니다. 이번 성탄부터 하나님의 축복의 시간 속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성탄을 기다리는 강림절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겠습니다.

 

1. 그 해답은 베들레헴에 있습니다.

미가서 5:2절 같이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중에 작을 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영원전부터 영원까지 세상을 다스릴 왕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 복음인지 모릅니다. 이 소식이 현실화되기를 이스라엘 백성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신약을 읽을 때 중요한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 우리가 그렇게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당신께서 ” 얼마나 우리 주님 오시기를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그런 간절한 마음을 가진 자에게 우리 주님이 축복의 길을 열어 주십니다.

간절히 기다리고 부르짖는 자에게는 항상 우리 주님이 해답을 열어 주십니다. 메시야를 보내 주옵소서, 나에게 길을 인도하옵소서, 연구하고 부르짖는 자에게 열어 주십니다. 놀라운 것은 하나님은 믿지 않은 사람에게도 기도하면 응답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동방의 종교는 불빛을 연구하는 종교입니다.

동방에서 별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빛과 어두움을 통하여 신의 세계를 연구합니다. 특기 그중에서도 별빛을 통하여 세상에 되어지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조로아 스토같은 경우도 에니어 그램 같은 것도 다 그별을 연구하다가 생긴 내용입니다. 에니어 그램은 성격유형을 측정하는데 중요한 도구로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한번은 유심히 하늘을 쳐다 보면 별을 연구하는데, 유난히 큰 별이 떠있었습니다. 그별을 보통 별이 아닙니다. 민족의 지도자가 태어날 별이요, 세상의 지도자가 나타날 별입니다. 그래서 그 별의 출처를 다 조사해 봅니다. 그랬더니

민수기 24:17에 “ 내 가 그를 보아도 이 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일이 아니로다 한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규가 이스라엘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 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셋의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 ”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나까 야곱에게서 나오겠구나, 야곱의 현재의 이름은 이스라엘이니까 이스라엘도 가봐야 하겠구나, 라고 결심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미가서는 북이스라엘에서 농사 짓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마을이 앗수르에게 초토화되어 북이스라엘의 서울인 사마리아도 피신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정붙이고 살만하니 앗수르의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를 정복하고 사마리아를 초토화 했습니다. 그래서 살수 없이 남쪽 유대 땅 예루살렘으로 왔는데, 답답한 것은 바깥세상은 우리 나라를 삼키려는 원수가 기다리고 있는 성안에 사는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서로 사기 치고 부정을 일삼고 있는 것입니다.

미가서 2:1절에 보면 그때 상황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그들의 침상에서 죄를 꾀하며 악을 꾸미고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것을 행하는 자는 화 있을 진저,

3:11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이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중에 계시지 아니하느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이렇게 말하면 사기 치고 자기 정욕을 위하여 사는 것을 보고 통탄합니다. 얼마나 답답한지 모릅니다. 간절한 마음을 외칩니다.

그리고 해답을 제시 합니다.

 

2.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미가서 4:1-2 같이 읽습니다. 시작 “ 끝날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고 몰려갈 것이라.

4:2 곧 많은 이방 사람들이 거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도를 가지고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의 길로 행하리라 하니리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것이요 여호와의 율법의 예루살렘에서 나올것임이라.

 

중요한 것은 이마지막 세상에서 우리가 살길은 교회에 있습니다. 교회가 생수의 말씀을 전달해 주어야 합니다. 생수의 말씀을 전달하는 교회가 세상으로 생명의 말씀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오늘날 막혔습니다.

끝날, 말세지 말이라고 합니다. 지금 21세기를 말합니다.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 말씀이 우리의 갈길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사사기 이후에 계속 시대시대를 두고 말씀하신 것은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죄입니다. 그것은 1)가정에서 말씀을 가르켜주는 어머니가 없었습니다. 2)교회에서 말씀을 창세기부터 말라기 계시록까지 정확하게 가르켜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 두가지가 명확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세상에서 어둠의 자식들과 싸울 때 영적 싸움에서 이기지 못합니다. 전문가가 나오지 못합니다. 그러면 세상은 우두머리는 뇌물을 좋아하고 그렇게 경영법칙이 만들어 지면 세상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저에게 하나님의 확답을 주셨습니다. 앞으로 3년이내에 자립할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내 평생에 인재 전문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정말로 정직하고 유능한 사람을 키워서 공무원 사회로 보내어야 합니다. 국회로 보내어야 합니다. 공무원과 정치인이 양심에 바로 서면 세상은 달라질수 있습니다. 이런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급선무가 두가지 숙제입니다. 1)어머니구룹이 제일 시급합니다. 어머니 들이 모여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구룹입니다. 자녀들을 믿음으로 키우기 위하여 솟 뚜겅을 운전하시는 분들에게 그 사명감당할 때 까지 그 솟뚜겅을 열 때 마다 믿음의 사람들이 나오게 하옵소서, 기도하는 어머니 구룹이 필요합니다.

3) 사역자 구룹입니다. 주일마다 말씀을 전할 때 직장에서 말씀을 전하는 열쇠를 가진분들이 생명의 말씀을 전달해야 합니다. 하나님 , 참 이슬이나 아침이슬을 제공하는 자는 망하게 하시는 새벽이슬을 마시는 자는 영생의 새힘이 솟아나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이렇게 말씀운동하실 사람들이 모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성경을 읽을때마다 확신을 주시고 그렇게 기도하게 하시는 것을 깨닫습니다.

 

3, 베들레헴으로 가야 합니다.

마2:1-2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헤롯왕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 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베들레헴을 찾아 나선이에게 진정한 메시야를 만나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들은 성경에 기록된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메시야를 만나기 위하여 먼저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그리고 질문합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놀라운 고백입니다. 그들은 희안한 별을 보면서 관광하러 온 것 아닙니다. 연구하러 온 것 아닙니다. 그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인생의 한 인생 살면서 경배의 대상이 있다. 그것도 만왕의 왕이 요, 만주의 주에게 경배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은 진정한 행복이 넘칩니다. 베들레헴에게 그런 비밀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조금만 경제의 어려움이 오거나 생활의 어려움이 오면 베들레헴을 떠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중의 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흉년이 오자 아내와 두아들을 데리고 흉년을 모면하기 위하여 베들레헴을 떠났습니다.

이제는 언약의 말씀다 다 잊어 버리고 호구지책을 위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간다고 하는곳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모압지방에 갔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모압두 여인을 며느리로 삼앗습니다. 그런데 두아들이 씨도 남기지 않은채 죽었습니다. 하는 일마나 일이 안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말을 막하게 되었습니다. 말을 막하는 사람이 누구요, 영혼은 사로 잡히고 정신을 고갈하고 애들을 빌빌데고, 골을 골때립니다 그래서 골병앓고 죽었습니다. 부인이 늦게야 정신 차렸습니다.

두 며느리에게 친정으로 돌아가라 라고 말하고 베들레헴으로 돌아 오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랬더니 둘째 며느리 룻이 베들레헴으로 같이 돌아 옵니다. 놀라운 것은 돌아 왔더니 그 동네 유지인 보아스가 있었고 보아스를 통하여 아기를 보았는데, 그가 바로 다윗의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모릅니다. 빨리 베들레헴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더라고 하나님은 다용서하십니다.

나오미가 베들레헴으로 돌아 갔더니 동네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이 이이가 나오미가 아니냐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고 환대하며 축복합니다.

나오미는 부끄러웠습니다.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라, 나오미는 기쁨의 여인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마라라 불러라 왜냐하면 내가 베들레헴을 떠나서 징벌받고 괴롭게 지내다가 왔다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네 사람들은 그녀를 환영했습니다.

 

그리고

동네 추수할 때 인지라 추수의 기쁨을 같이 나누게 해주셨습니다.

 

저에게는 사명이 생겼습니다.

 

이번크리스 마스로 인하여 하나님의 나에게 점점 일을 많이 맡기실 것 같애요,

그렇게 힘들어 하지 말고 , 혼자서 끙끙대지 말고 베들레헴으로 돌아오라, 예수 님 계신 곳으로 돌아오라, 예수님이 너를 도와주시러 왔다. 3년의 공생애를 통하여 최대한 도와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새로 시작하라, 새로 시작하면 나오미도 만날 것이고, 새로 시작하면 디모데도 만날것이고, 기생라합같은 사람도 준비해 주었다.

말씀하시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룻에게 기업무를 자를 준비해 주어습니다. 기업무를자는 “ 잃은 것을 회복시켜 주는자”라는 뜻입니다. 이말은

친척이 재산을 잃어버린 경우 소유권을 회복시켜 주는 자를 말합니다. 그리고 후손이 없는 경우 미망인은 아내로 삼아 뒤를 잇게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실 때가지 지속가능한 축복을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항상 우리 주님이 준비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과 함께 다시 한번 이땅에 오시는 메시야를 만나서 3년안에 우리 주님이 우리교회에 어떤 것들을 회복하시는지 볼수 있기를바랍니다.

 

4.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결단입니다.

 

사9:1을 읽겠습니다.

전에 고통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에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리리를 영화롭게 하셧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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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예수님이 첫 번째 설교했던 복음의 내용입니다. 그만큼 예수님이 구약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오신 것입니다. 영적으로 마귀로 인하여 고통을 당합니다. 정신적으로 고통을 당합니다. 육신적으로 고통을 당합니다.

이런 사역을 감당하기 위하여 예수님은 특별한 방법을 쓰셨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예수님이 오실 만한 집을 없에 버렸습니다. 그리고 집이 없도록 세상은 혼란하게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이땅에 오시겠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눅2:7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2:7절입니다. 같이 읽습니다. 시작

첫 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누위 었으니 이는 여관이 있을 곳이 없음이리라.

인생이 이땅에 오려면 의식주의 문제가 꼭 해결해야 하는데, 중요한 것은 그것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생각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생각입니다. 그게 마굿간입니다. 마굿간이라도 오시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상상을 뛰어 넘을 통찰력입니다.

 

이번에 중국과 일본의 영토분쟁할 때 한국을 지켜준 지역이 이어도 산입니다.

이어도에 2003년에 종합과학기지를 세웠는데, 그 곳에 이어도는 제주도에서 149 km 떨어진 곳입니다. 그곳은 바다깊은곳 물이 들때는 지하20미터 물이 빠질때는 지하 4.6미터 밑에 있는 바위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지간한 생각으로는 우리 영토라고 볼수 없습니다. 그런땅에 과학기지를 만들었는데, 일기예보를 만들어서 매미태풍뿐만아니라 바다의 상황에 대한 일기 예보를 전세계에 이어도의 이름으로 보내기 때문에 이번의 위기에 영토를 지킨 것입니다. 겉으로 표시 없는 물밑의 땅에 어떻게 과학기지를 세울수 잇습니까? 땅이 안보이는데 어떻게 우리 땅이라 할수 있습니까?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땅이지만 조금이라도 기회만 있으면 할수 만 있으면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생각이 2003년에 있었기에 이어도가 우리 지역으로 세계에 알려지고 중국과 일본사이에서 우리 나라는 지키게 된 것입니다.

만약에 예수님께서 세상에 사람이 태어나면 병원이나 호텔이나 좋은 것을 마련해라 그렇지 않으면 나는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다. 그랬으면 이세상은 계속 고통에 처햇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병원이 없어도, 호텔이 없어도, 아파트가 없어도, 임대할 만한 전세금도 없도, 월세 낼만한 돈이 없어서 마굿간에 라도 갈수 있으면 가겠다. 이런 결단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 주님의 결단을 환영하고 찬양하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 주님의 깊은 뜻이 이번 올해 성탄에 우리 성도들에게 크신 축복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