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1 새벽이슬 아사셀 양과 속죄의 계절을 지키자. 레위기 강좌 16장 성경 66

 

레위기의 말씀을 상고하는 중에 항상 기억해야 할만은 관계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한가? 하는 관점에서 읽어봐야 합니다. 19:5-6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결혼관계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예레미야 2:2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결혼관계라면 누구보다도 친밀해야 합니다. 부부는 어느 누구보다도 친밀해야 합니다. 그러면 관계가 멀어지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죄입니다. 죄 죄를 지으면 사람에게 주어지는 4가지 재앙은 1) 가난, 2) 질병,3) 전쟁 4) 포로(29:18)이다.이런 관점에서 보면 15장에는 부정한자, 문둥병, 유출병의 환자에 대한 기록은 그들이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죄가 해결될 때까지는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제사장은 이를 해결해 주어야 합니다.

속죄일에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대제사장을 이런 의식을 행합니다.

. 그 순서를 살펴보면

1) 대제사장이 성막 안에서 몸을 씻은 후 속죄일을 위해 속죄일을 위해 만든 거룩한 옷을 입었다(4), 2) 대제사장과 다른 제사장들을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번제 단에서 드렸다(11),

3) 그는 성소 안으로 들어가 번제단의 향로에 불을 피웠다. (13,13)번제 단에 있는 불을 사용했다(4). 4) 그는 번제단에서 잡은 수송아지지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 법궤 앞에 일곱 번 뿌린다( 14),5) 그는 다시 성막 문 앞으로 나와서, 모든 백성들을 위한 속제 제물인 염소 두 마리를 놓고 제비 뽑았다( 7,8), 6) 염소 두 마리 중에서 여호와를 위해 제비 뽑힌 한 마리를 번제단에 드렸다. 그리고 염소의 피를 들고 다시 지성소에 들어가서 법궤위와 앞에 뿌렸다. 7)그리고 염소의 피를 성소 앞에 뿌린다(16절하반절). 8) 염소의 피와 수송아지의 피를 섞어서 네 귀퉁이 에 뿌렸다. 9)성막 안뜰에서 아사셀의 염소에 안수를 한 후에 그를 광야로 보낸다(20-22), 10)대제사장은 성막 안에 들어가서 몸은 씻은 후에 일반제사장의 옷으로 갈아입는다. 11) 남겨둔 두 마리 양으로 자신을 위하여 온 백성을 위하여 제사를 드린다(5). 12) 희생동물의 가죽과 똥을 성막 밖으로 보내어 불사른 다음에 제사를 마친다.(27)

 

2. 여기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아사셀 염소이다.

아사셀 염소는 그는 백성들의 모든 죄를 다 뒤집어쓰고 무인지경의 광야로 내보내진다. 그리고 험한 절벽으로 보내어 떨어져 죽는다. 이는 마귀를 상징하기도 하고, 죄를 다 지고가는 자로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희생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세셀의 양이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다 지고 감으로 이스라엘의 죄의 문제가 온전히 처리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3. 가정의 질서를 중요하게 여기라( 레위기 18:5-6).

 

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너희 는 골육지친을 가까이 하여 그 하체를 범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

 

사랑의 주님,

가정과 사회에서 주님을 위하여 섬김의 근본을 배우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