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7 새벽이슬 신명기강좌 26-26 기억에 충실하라.

 

모세는 40년간 동고동락하면서 광야 생활을 한 후에 사역을 가나안땅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께로부터 인수인계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는 그 명령을 다 준행하고 나서 꼭 한 가지 놓칠 수 없는 프로그램을 실천하도록 강조함으로 인수인계식을 마쳤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초막절입니다. 물론 7년의 면제년을 지키라는 말씀입니다만 특별히 말하고 싶은 것은 초막절에 성경 축제를 열라는 말씀입니다.

그들에게 주어진 절기를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이 있습니다.

유월절은 어린양의 희생으로 우리의 죽음이 해결되었다는 절기요, 무교절은 그 죽음의 문제를 무덤에서 해결한 것이요, 초실절은 부활의 첫 열매를 기억하라는 절기요, 오순절은 그 절기의 클라이막스는 성경을 하나님께 받은 날인데, 성경을 읽으므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절기요, 나팔절은 부활의 첫 열매와 성령의 역사로 교회가 탄생하신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한 첫 나팔과 함께 구원역사를 펼치는 시작의 신호를 보내고 열매 맺기 전에는 모든 죄를 용서하고 해방하여 진정으로 추수하는 기쁨을 준비하며 이런 준비가 다 갖춘 후에 때가 되매

추수때 되어 온 식구들이 추수의 기쁨을 누리는 행사를 여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유대인들은 그 절기를 일년에 토라 성경 전체를 읽고 그 읽은 것을 기념하고 위한 절기로 매년 10월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해에 그 절기에 참여하면서 많은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2000년 동안 나라를 잃고 글을 잊어버리고 방황하던 사람들이 국가를 회복하고 정통성을 찾은 것은 바로 저 프로그램이다. 초막절에 일년 성경 1독하는 기념으로 추수의 기쁨을 나누는 절기는 진정으로 민족혼속에 스며 있는 즐거움이 경건이었습니다.

이를 지키기 위해 평생 지킬 내용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25장에서는 아말렉에 대한 기억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25:17).

너희가 에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사울왕은 이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여 왕권을 유다지파에게 넘겨 주었고, 모르드게는 지켰으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기에서 건져내었습니다.

 

26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신앙고백으로 지속적인 기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첫 소산을 드리라(26: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그 토지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둔 후에

그것을 취하여 광주리에 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을 그것을 가지고 가서 당시 제사장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늘날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고하나이다.“

2) 십일조를 드리라.( 26:12)

제삼년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다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나누어 주어서 서성문안에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

 

사랑의 주님,

지난 과거를 기억하면서 성경의 선조들의 신앙을 나의 신앙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