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핵심은 성경입니다. 성경이 풀리면 모든 것이 다 풀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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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차 로드맵 성경 통독원 과정을 수료하며

진 수일 목사

먼저 월요일부터 목요일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당일 언제 오려느냐시며 전화를 주셨던 목사님의 남다른 사랑에 감사드린다.

성경을 한 번쯤은 통독해보아야 하지 않느냐는 권유에 동감하여 참여하게 된 것이 5회(2014년 11월 현재)까지 참여하기에 이르렀다. 통독 과정속에 지인과 만난 자리에서 대화중에 ‘줄기차게 오시네요’ 하는 말씀에 ‘네, 줄기차게 오고 있습니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내게는 그리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기에 망설임이 없었다.

이번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꼈던 것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하나님의 자녀요 영적 신부다. 하나님께서 백성을 출애굽시키신 것은 약속에 따라 그들을 자유케 하심과 함께 그 백성들과 온전히 사랑을 나 누는 관계로 발전시키시고자 하는 목적이 있으셨다. 그러므로 백성들은 자신을 신부삼아주 신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고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여러 기적을 통해 신랑되 신 하나님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셨다. 그럼에도 백성들은 하나님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고 여전히 광야에서도 애굽에서의 삶처럼 먹고 사는 현실의 문제를 벗어나지 못 하고 원망과 불평을 일삼았다. 신혼여행지를 정착지쯤으로 오해하고 있는 모양새다. 끝내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자신들이 기대했던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에 실망하여 제 입으 로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말을 함으로 그 말대로 실행하실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마음에서 흘리시는 눈물을 본다. 사랑이 통하지 않는 그 답답함을 어찌하랴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고 사는 문제에 매여 있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으 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고 사명을 따라 영적전쟁에서 승리함으로 하나 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기를 기대하셨다. 여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공 급하시는 과정이 축복으로 나타나지는 것이다. 유능한 항해사는 거친 파도위에서 만들어지 듯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거친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고 말씀을 붙잡음으로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다.

* 마치 각자가 분리된 구슬들이 꿰어져 하나의 목거리가 되듯 단편으로 구성되었던 말씀들이 주제들을 중심으로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스토리가 되는 것을 느끼다.

* 범죄할 수록 우리의 시야가 좁아져 자기 중심이 되고 말씀을 회복할 수록 시야가 넓어 시 야가 넓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다.

* 때로는 서로 나누는 대화중에 내 자신과 맞닥뜨렸을 때 당황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 기 회를 통해 내 자신과 대면해 보고 훈련해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되다.

* 배우기 위해서만 듣지 말고 전하고 가르치기위해 들으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다.

*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열정속에 서로 성령안에서 한 형제가 되고 하나가 되는 행복이 있었던 시간이었다.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4년 11월 겨울의 문턱에서

 

 

55차 로드맵 성경 통독원 과정을 수료하며

진 수일 목사

할렐루야! 주의 은혜아래 55차 로드맵 성경 통독원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신 나의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번이 네 번째다. 3회째와는 달리 뼈대에 살이 붙는 듯하다. 듣는 것과 들려지는 것 사이의 차이를 느낀다. 월요일에서 목요일 오전까지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시행되는 것이기에 말씀을 강론하시는 이희만 목사님의 수고도 이만저만이 아니시겠지만 앉아서 듣는 것도 인내를 요구하는 것은 일정부분 고백하고 싶다. 마음은 하나부터 열까지 놓치지 않고 듣고 싶지만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여서 놓친 후 속상한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래도 끝까지 인내하고 들으려고 애썼다.

강의를 들으며 말씀에로의 보다 더 깊은 접근을 통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가지지 못했던 사실에 너무 하나님께 죄송하다. 그럼에도 여기까지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기다려주시고 믿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한 번 택하신 자를 결코 버리시지 않는 하나님이심을 절감한다.

이번 과정에서 느꼈던 것을 점검해본다

*모세 오경에 여호수아를 합해 모세 6경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 알고 있 었지만 실감은 없었다. 이번에 들음을 통해 모세 오경이 교재라면 여호수아는 그 교 재를 통해 배운 것을 삶의 현장에 실천해보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 그 리스도인의 삶에도 들은 말씀을 현장에서 풀어낼 때 자라갈 수 있다는 생각이다.

*남유다와 북 이스라엘 왕국의 왕에 대해 그리 관심을 두고 있었던 것이 솔직한 고백 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나만의 열왕의 시간표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에 사건, 사건들 이 피부에 와닿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듣는 과정에서 남왕국 열왕을 순서대 로 외우는 시도에 들어갔다. 그제야 왕이름에서 시대의 흐름이 눈에 들어오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었다.

*에스겔의 마른 뼈 환상에 대한 이해가 없었던 것이 해결되었다. 에스겔 선지자가 활동 할 때 당시 남유다는 말 그대로 우상천지였다. 누구랄 것도 없이 장로에서 평신도까 지 우상을 섬기지 않으면 시대에 뒤처지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것이라 생각했음직 하다. 사랑하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외면했다. 큰 나라의 신이 더 큰 축복을 내릴 것이 라는 생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대신 바벨론의 신을 섬기는 어리석은 길을 갔다. 자신 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했다. 말씀을 몰랐기에. 모세오경을 몰랐기에. 로드맵 성경 통독에만 참여해도 알게 되는 것을. 에스겔 선지자를 통한 경고성 메시지를 보고도 깨 닫지 못하는 삶을 보시면서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백 성이요 아내를 삼으신 입장 에서 도무지 용납하실 수가 없어 그들을 정결케 하시려고 가마에 고기를 넣고 나무를 쌓아 불을 지펴 삶는 과정(전쟁)에서 남은 뼈는 꺼내서 버 리시는 환상을 보여주심을 통해 우상숭배하면 가난, 질병, 전쟁, 포로의 과정을 거쳐 비참해질 수 있는 인생이 됨을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미 말씀하신대로 다시 죽은 자를 살리시고 새마음을 부어 주셔서 하나님을 찾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도 애틋 하시다. 도대체 이런 인간을 어디에 쓰시려고 ...

*5차에 걸친 전도여행이 1차에서 5차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이 손닿고 발닿는 맹목적 인 전도가 아니라 각 과정별로 주제가 있었음을 보게 되면서 말씀이 결코 현실의 삶과 이원화되지 않는 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되었다.

이번에 김규태 목사님이 유현식 목사님과 함께 참여하셨다. 유현식 목사님은 참 겸손하시고 유머감각은 물론 컴퓨터 활용능력도 뛰어나신 듯 하다. 그렇게 말씀을 사모하시는 분은 예전에 본 적이 없다. 물론 내 삶의 반경이 그리 넓지는 않아서이겠지만.

유목사님의 말씀에 대한 열정을 표정으로 보고, 귀롤 듣고 마음으로 느끼면서 도전을 받는다. 각자의 목회현장으로 파송되는 자리에서 은혜를 잊지 않겠다시며 겸손히 악수례를 나누시는 모습에서 연장자의 미를 본다.

로드맵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감에 따라 내 영이 풍성해지고 목회현장이 기름져갈 것을 기대한다. 쉽지 않은 일정을 한결같은 자세로 강의에 임해주신 이희만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다음 11월 둘째 주에 진행될 이 날을 미리 가본다. 누구와 함께 하고 있게 될까?

2014. 10월에

 

2014.09.24 11:38:44 (112.172.21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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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차 로드맵바이블 통독 두 번째를 마치고.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먼저감사를 드립니다.

첫 번째 참여했을 때보다는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아직도 깨달아야 할 말씀이 너무 많기에 보다 많은 노력과 시간이 투자가 필요함을 부담과 숙제로 안으면서 과정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 목사님의 성경을 사랑하는 열정을 본받아서 또한 이 열정이 저의 열정으로 전수되어 목회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여 활용되어야 할 것을 느끼며 노력하겠습니다.

목회자는 성경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이기에 창세기로부터 요한 계시록에 면면히 흐르는 맥을 정확하고 확실하게 짚어갈 줄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금까지 몰라서도 못했을뿐만 아니라 소홀해 왔음이 너무 부끄럽고 무지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경! “ 성경만이 밥이 나오고 죽이 나오고 반찬이 나온다‘는 목사님의 외침에 감사하며 더욱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하겠다는 마음을 다시한번 더 다짐해 봅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그 깊이는 한이 없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이번 배움의 기회를 통해서 느끼며 체험하며 반성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 단시간에 이룰 수는 없겠지만 전보다는 더욱더 많은 관심과 정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더불어 살도록 하겠습니다.

3박4일 동안 목사님의 열정과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 속에서 과정을 마치게 됨을 감사드리며, 특히 맛있는 음식으로 아침, 점심을 차려주신 집사님과 원장님, 전도사님, 같이 공부한 분들과 열정으로 가르쳐 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교회와 은빛 어린이집 그리고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께 하나님의 평강의 복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향교회 김규태 목사 올림

54차 로드맵 소감문

먼저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살아옴을 고백하면서 이글을 씁니다.

처음에 우리교회 온다는 것이 기다려지고 즐거움으로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막상와서 빡빡한 일정으로 인해 육체적으로 힘들고 견디기 어려웠지만 영적으로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고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살아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고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말씀이 나의 마음이 환해 졌습니다.

66권의 진리에 말씀이 온 세상에 전파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주위에 있는 동역자들을 이곳으로 인도하기를 애쓰고 힘쓰겠습니다.

가르쳐주신 우리교회 담임목사님의 열정적으로 충성을 다하여 사명 감당하신 목사님 존경합니다. 저희들도 목사님의 그 열정을 배워 현장에서 삶속에서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파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우리교회의 성장과 여기에 오셔서 교육받은 많은 주의 종들이 섬기고 계시는 사역장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3박 4일 동안 저희를 위하여 여러 모양으로 도와 주신 스텝분들(유치원원장님, 식사제공하신 집사님, 전도사님등....) 정말 감사드립니다.

함께 3박 4일 공부한 피 교육생 목사님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길 바라면서 교육소감을 적어 보았습니다.

할렐루야! 하 향순 목사

54차 로드맵을 마치며.....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원에 인도해 주신 우리하나님 아버지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번 강좌를 통해서 더욱더 말씀에 전념해서 주님의 종으로 말씀에 전문가가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 감사드리고 열강을 해주신 목사님께 또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복된시간이 되어 기쁨니다.

김영미 목사


 

<제53차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 프로그램을 마치며~~>

최춘희집사

 

처음에는 아침 6:30~오후11:00시까지의 시간표에 놀랍고 조금은 두려운 마음도 있었다. 끝까지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예수 믿은지 40년이 되었지만 지금껏 한번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배워본 적이 없어서, 따로 따로 들었기에 성경 맥이 잘 잡히질 않아서 답답 했었다.

 

구약은 무섭고 두렵기만 했던 하나님이었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셔서 지금 나와 내 자손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게 하셨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큰 축복이며 하나님을 전하고 알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 삶에서 우리가 편지로 나타내져서 우리를 자녀로 삼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시간이었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가 이스라엘 역사라면 내 인생도 성경에서 겪는 모든 과정들이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삶에 지침서가 성경에서 겪는 모든 과정들이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삶에 지침서가 바로 성경이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모든 인류가 성경에서 시작되어 성경에서 예정되고 인류 역사에 성경말씀 안에서 종말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말씀이 개개인의 인생 길잡이라는 것은 교회생활을 통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말씀 말씀을 찾아가며 배우는 것은 믿음에 눈을 뜨게 하고 삶에 열정이 생기며 나가서 확신 있게 증거 할 수 있는 세상을 이기며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이 활성화가 되어 믿음 생활하는 자들에게 눈을 뜨게 하고 주님 자녀로서 세상을 이기며 살 수 있는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귀한 시간이었다. 믿는 자로서의 자존감도 회복되었다. 할 수만 있으면 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고 이 과정을 반복하여 견고한 신앙인이 되고 싶다. 나아가서는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때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살인적인 스케줄이다. 힘들고 지쳐서 더러는 집중이 안 될 때도 있었다.

 

긴 시간을 열정적으로 가르치시는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목 : 꿈과 열정을 일으키다 -오선미 집사

 

40여년 가까이 오랜 세월동안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때로는 방황을 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감격하기도 했다.

그런데 나는 늘 마음속에 질문을 갖고 있었다.

왜 사람들은 순간순간 은혜를 받지만 세상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고 사고 방식이 세상속사람들과 같아 허덕 거리며 살 수 밖에 없을까?

그래서 나는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상담공부에 매달리게 되었다.

그러나 그 상담학에서 말하고 있는 인간의 원리는 맞는 것 같으면서도 이제까지 간간히 들어왔던 성경에서 말하는 ‘인간론’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감지 했다.

그래서 난 그때부터 성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럼 과연 성경에서의 ‘인간’은 어떻게 정의하고 있으며 ‘인생’에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인지 그 답을 찾고 싶었다.

그러면서 ‘아’ 성경속에 인생의 답이 있겠구나, 라는 것을 얼핏 알게 되었다.

그러나 어디를 둘러봐도 속 시원하게 이 비밀을 안내받을 곳이 없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그 말씀이 동의가 되지만 과연 그 진리가 어떤 모양, 어떤색깔, 어떤 맛인지 그 길이와 넓이가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없어 갈급함을 주었다,

그러나 이애실 사모님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강좌를 통해 ‘아’ 성경은 정말 현실이구나!

하나님이 창조주 이시며 나는 그의 피조물이구나가 현실로 다가왔다. 그러나 여전히 성경은 끝까지 읽어지기가 쉽지 않았다.

모세 오경부분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주인으로 섬기며 살아야 한다는 것. 하나님은 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러나 더 깊은 진리는 내가 너무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더해 갔다. 그러던중 하나님은 갈급함을 주시고 또 그 갈급함을 채울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셨다.

신대원에서 만난 사람을 통해 “로드맵바이블 성경통독원”을 소개받고 방학때 꼭 참여해 볼 것을 마음에 계획하고 기대를 했다. 그러나 마침 모든 시간과 여건이 맞아 부푼 가슴으로 53회차 로드맵통독에 참여 하게 되었다.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어렴풋이 짐작하고 알고 있던 성경의 맥이 보석처럼 점점 더 선명하게 보여지기 시작했다.

순간 구약에서 말씀하시고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계시들이 모두 예수그리스도를 향하고 있다는것에 가슴이 뛰었다. 구약에 나타난 왕, 제사장, 선지자는 예수그리스도를 향하도록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이 점점 깨달아져 같다. 구약에 나타난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이번강좌를 통해 내 마음에 어떤 적용을 하며 살아야 할지가 조금씩 보여지기 시작했다.

예언서의 예언자들이 말하는 이야기가 나의 삶 아니 내 주변의 이웃들의 삶들이 그때 구약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 그래나 그 하나님을 잘 몰라서 그렇게 엉망이 된 삶속에서 방황하며 산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신약을 통해서 구약의 절정인 왕이요 제사장시며 선지자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더 선명하게 알게 되었다.

이를통해 마지막으로 다짐하는 나의 각오는 반드시 성경통독을 시간이 날 때마다 배우고 익혀서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을 만들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로드맵 바이블 이희만 목사님과 우리교회 일동께 감사드립니다.

 

 

 

제53차 로드맵 성경 통독53차 참여후기

 

큰일을 하는 것도 아니면서 한 주간 집을 비우는 일이 쉽지 않아 시작 하루전에서야 통화를 했다.

내일 참석하겠노라고...

주님 안에서 안식하다는 것이 안일함과 나태함으로 이어진 생활을 하며 한쪽 가슴에는 늘 남아서 한편으로는 불편하고 한편으로는 늘 목마름이 있던 차에 결단하고 참여하게 되었다.

성경목록 개관과통독(모두 함께 읽는 )으로 이어지는 줄 알았는데 첫 시간에 보니 아니었다.

모세오경을 하면서 내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 한 번 새로워지길 소망했다.

그동안 굳어져 있던 것들이 시간시간 조금씩 풀어지면서 육신은 피곤했지만 솟아나는 샘의 힘이 있었다.

3일째날은 다니엘을 하면서 내 믿음을 다시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아야겠다는 마음과 그동안 느슨하게 풀려있던 고삐를 당기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포로로 잡혀간 청년 다니엘의 확고한 신앙과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람의 삶속에서 역사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가슴을 뜨겁게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 짧은 순간에 그동안 풀어질대로 풀어져 있던 내 모습이 한없이 부끄럽고 죄송한것도 숨길수 없는 것이었는데 저녁 시간에 로드맵 기도문을 낭독하면서는 또 다른 감동과 함께 정말 이 기도문대로 살게 하소서 하는 고백을 감격으로 올려드렸다.

아울러 목사님은 이 기도문이 완성되기까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울부짖으셨을까?! 얼마나 몸부림을 치셨을까?! 하는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차오르는 감사와 감격자체였다.

매 시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젠 정말 말씀을 사모함이 내 안에서 내 삶속에서 회복되고 샘이 되어 흐르도록 해야 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강하게 나를 채찍질 한다.

이제 돌아가서는 정말 손에서 말씀을 놓치 않으려고 노력하련다. 성경을 대하는 관점도 태도도 달라진 지금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내게 주신 말씀으로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으로 내 삶가운데서 끈임없이 활동하시고 성취해가시는 주님으로 함께 하시리라 확신한다.

 

2014년8월14일 이영자 사모

PS. 목사님 감사합니다.

새로워 질 수 있는 시간주셔서.... 로드맵을 위해 기도 하렵니다.“수고하셨습니다”



*제53차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에 참가하고 나서 느낀점(후기)     -박예원

 

처음  이곳에서 성경공부를 하게 된 동기는 인생의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을 때 기도하려고 교회에 온 나에게 기도와 말씀으로 보살펴주시는 사모님의 권유로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다.

믿음생활을 해왔다고 그동안 생각하였는데 성경말씀을 알지도 깨닫지도 말씀을 알아야 하는 이유조차 모르는 나였다.

그러나 그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또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목사님의 설교을 통하여 알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또한 교회에서 운영하시는 성경통독 강좌에 참여 하게 해주셔서 나에게는 인생의 큰 도전으로 생각하고 참여 하였습니다. 통독 일정 중에 목사님께서 성경전체의 맥락을 알기 쉽기 설명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 중 가장 중요하게 흐르는 성경중심의 중요성과 말씀이 우리 삶의 어떻게 적용하여야 하는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을 때 우리 삶에 가까이 역사하신다는 중요성도 세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모든 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처럼 저의 삶에도 말씀으로 미래를 더욱더 채워가고 싶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의 마음을 채우도록 노력해서 세상에 나아가서 어떤 곳에 있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축복의 통로의 도구로 사용되고 싶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52차 roadmap 성경 통독과정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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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roadmap 성경 통독과정을 알게 하셨고,5234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수십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 왔고, 신학을 공부했고, 성경을 읽는 다고는 했지만 늘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해 깊은 연구와 성찰이 부족해서 부분적으로는 안 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과 뜻과 계획을 알지 못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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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개척교회를 설립하고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선포하면서 더욱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다. 무엇인가 돌파구를 찾아내야겠다는 결심 하에 인터넷을 통해 roadmap 성경 통독원을 찾게 되었고, ‘우리교회 이희만목사님을 만나게 되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의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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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짧은 기간이었지만, 빡빡한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을 까 하는 의구심과 자신감에 대한 점검이 필요했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인지라 해보자하는 마음으로 도전했는데, 하나님의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과정을 마치게 되어 뿌듯함과 함께 조금이나마 자심감이 생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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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희만 목사님의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이 시대에 이 길 만이 교회가 살고 기독교가 살 수 있는 길이라는 신념을 올 곧게 펼쳐 나가시는 모습에 감탄, 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마음을 본받아서 충성스런 멘토로 모시고 충성스런 멘티가 되기를 나 자신이 스스로 다짐하며 노력에 노력을 기울여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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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지적했듯이 나 자신을 되돌아 볼 때 정말 한심한 목사였음을 과정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면서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목사님께서 질문하시는 것마다 속 시원히 답변을 드리지 못한 것을 시작해서 오는 졸음을 이기지 못하는 추한 모습에 이르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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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회를 통해서 성경을 재조명해 보며 부족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이 희만 목사님을 비롯하여 전도사님, 원장님, 조리사님, 사모님, 많은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빚을 지고 가게 되어 송구스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리며 크신 은혜와 축복 속에서 부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향교회 김 규태 목사 드림

 

2014.07.22 09:49:50 (112.172.21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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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원 과정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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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한지 40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성경 한번 읽지 못하고 전도도 제대로 못하고 산 것이 무의식속에 언제나 자리하고 있었는지 금년 휴가는 성경 통독원을 찾아가 억지로 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성경을 볼 수 있는 경험을 갖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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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우연히 찾아낸 우리교회 로드맵 바이블 성경 통독원’‘’‘ 어떤 정보도 없었기에 그저 서울에 있다는 것이 맘에 들어 선택했고 신청을 했다. (그러나 성경 통독원에서 성경을 볼 때 시험이 많다는 믿음 좋은 주변 친구 말을 듣고 기도를 부탁했었다)

그리고 트렁크를 챙겨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우리교회에 왔다. 솔직히 성경 통독원의 과정이 34일의 숙식은 당연히 해결될 것으로 생각하고 왔는데, 첫날 저녁 시간이 되니 전도사님이 오천원을 주시며 식사하시고 오라한다.

겉으로 표현은 못했지만 순간 무척 당황 햇지만 오기 전 목사님이 전화상으로 성경만 읽는다라고 생각하고 오라하신 말씀이 기억나... 이게 바로 그것이로구나하고 함께 공부하는 목사님에게 강사목사님과 같이 저녁하러 가자고 청했다.

지금 생각하니 이것이 첫 관문이었던 같다. 겨우 , 청국장 한 그릇 대접했는데, 목사님은 너무나 큰 축복의 기도를 해주셨고, 이 과정을 가는데 큰 힘을 주셨다.

처음 시작할 때 숙식에 대한 그 어떤 설명 없이 내가 깨달은 도사라는 목사님이 만드신 책자를 펼쳐 성경 전체를 소개하는 로드맵을 알려 주시는데 신구약 성경엮음은 마치 방언을 말하듯 줄줄이 꿰서 말씀하시는데 입이 따라 갈수 없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과정을 제대로 통과한다면 성경 전체의 흐름을 알 것 같았고, 제대로 공부한다면 선경전체의 맥을 뚫고 어디서나 막힘없이 성경을 볼 수 있겠구나, ! 하는 확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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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공부를 마치고 잠시 시간이 되어 오직 성경만 읽을 생각 하고 오라하셨고 밥 줄 생각 없이 부른 것을 알기에 기대하지 않았는데 1층 부설 유치원으로 안내해 주셨다.

(야호.. 하나님은 정말 좋으신 분이시다!) 하고 진심으로 감사기도가 나왔다.

부설유치원은 본 교회 기도원시설보다 더 맘에 들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푹신한 깔판이 깔려 있어 딱딱한 곳을 힘들어 하는 나에게 꼭 알맞은 장소인데, 거기다 시원한 에어컨 까지 켤 수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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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웬 떡인가! 아침에 유치원 조리사(?) 집사님께서 맛난 아침까지 대접해 주시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점심까지도....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이 의식주는 반드시 필요한 것인데 이렇게 해결해 주시니.... 아멘,

이제 공부만 제대로 집중해서 지치지 않고 목사님이 들려주시는 내용을 잘 듣고 애해하고 머리에 잘 넣을 수 있는 지혜와 체력을 주시면 되겠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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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30분 부터 밥 10시까지의 강행군

식사 후의 식곤증인지 눈이 감기고 힘든 고비가 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정신이 맑아지고 힘이 넘치고 끝나는 것이 아쉽기만 했다.

구약전체를 통해 느껴지는 하나님 아버지의 나약한 인간에 대한 절절한 사랑과 4복음사이에서 우리 주님의 말씀하시는 삶의 목표와 방향이 땅의 사상의 아닌 천국(영생)에 있음을 가슴속에 절절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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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받은 사도들 이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절절한 희생의 현장을 느껴지기도 하였다.

정말 성경을 통으로 전해 주시기에 그 안에 세세한 것을 내 몫으로 남겨 주셨고 난 가슴이 끓어 오름을 느낀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우리 주님의 사랑을 지금은 어떻게 표현할 수 없지만 억제할 수 없는 그 분의 나에 대한 손길을 온몸으로 느낀다 그리고 이번에 느낀 이 감동의 불길이 꺼지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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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제 첫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그토록 오래 참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르진 않지만

제대로 말씀을 알게 하시고 제대로 된 당신의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라는 마음으로 글을 맺으며 지금 내 마음에 불길을 당기신 그분에게

당신 나라의 확장을 위해 , 아니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말씀에 당신 나라의 확장을 위해 ,함께 동참하는 저가 되어 사용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한다. 2014.7.7.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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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순교회 김 혜련 집사

    

댓글
2014.01.23 16:47:20 (*.172.211.158)
[레벨:18]이희만

은혜중에 잘 마쳤습니다. 꼭 마쳐야 할부분으로 어느 신학생은 후배들과 함께 꼭 참여하겠다고 말씀하더군요.

신학교 졸업할때 까지 꼭 마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간다고 말하더군요. 감사

댓글
2014.01.23 16:48:23 (*.172.211.158)
[레벨:18]이희만

다음은 1일 성경 통독강좌로서 2월15일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4시까지 우리교회에서 개최합니다. 일일에 성경 66권 전체를 통전적으로 읽고 파악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14.04.04 16:40:20 (*.172.211.158)
[레벨:18]이희만

              성경 1독강좌

제 49차 부터 성경 통독강좌의 성격을 확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큰 광고 없이 자체적으로 잘 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횟수를 더하면서 광고를 할수가 없어서, 성격을 바뀌었습니다. 매달  한달에 한번 진행하겠습니다.  교회에서 가기에 당분간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 별로 없으나 신문광고비가 들게 되어서 씨알회비를 받게 되었습니다. 식대와  책값이 합해서 50,000원이요 신문광고비와 홍보가  합해서 150,000원이 당분간 들겠습니다. 양해 하시고 교회헌금으로 사용됨을  기억하시고 헌금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개척교회를 섬기는 목사님이나 사모님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책과 식대는 본인 부담해야 하기에 50,000원만 지불하시면되겠습니다.


그래도 성경 내용을 꼭 공부해야 하기에 그정도는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꼭 성경 1독의 맛을 보아야 할분

1) 사업을 새로 시작하거나, 결혼을 준비하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시는 분

2) 인생의 문제가 있어서 아무리 해결해보려고 해도 해결못해서 하나님 만나기를 원하는 분

3) 성경속에서 인생의 해답을 꼭 발견하려는 분

4) 교회를 개척했거나,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신분

잘오셨다는 생각이 드실것입니다.  저도 기도하면서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희만 목사 드림


댓글
2014.07.25 13:36:18 (*.172.211.158)
[레벨:18]이희만

제52차 성경 통독1독과정을 마치고

[레벨:18][레벨:13]이희만
2014.07.22 09:54:20 (112.172.211.158)
3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원 단기 교육을 마치며

 

 

 

먼저 이 과정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해 주신 나의 지존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린다. 아울러 적지 않은 시간동안 열정으로 강의 해 주신 이 희만 목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

비록 온전한 수강은 아니었을지라도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원(이하로드맵)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성경 속에서 읽을 수 있었고 끝이 아닌 시작의 자리에 섰음을 절감한다.

후기를 기록하며 느끼는 것은 성경은 마치 사사시대를 살았던 인생들처럼 내 주관에 따랐었음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참으로 나의 교만과 무지함을 회개한다. 내가 보고 싶은 부분을 더 많이 가까이 함으로 균형 감각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인지하게 되었다.

일정 중 본 교회의 수요예배에 동참하게 된 중에 성도들의 표정이 살아있고 밝았던 것이 인상에 남았고 재가 목회하고 있는 교회의 성도들과 대조가 되었다. 편협한 말씀이 아니라 균형 잡힌 말씀을 가지고 강단에 서리라 결단해본다.

멘토는 어느분야나 필요하지만 목회분야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분야라는 생각이 든다.

비록 34일의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의 강행군이어서 쉽지는 않았지만 참으로 가치 있는 시간 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목회자가 성경을 모른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건강한 목회는 불가할 것이며 건강한 성도를 만들기에도 역 부족이다.

많은 주의 종들이 성경에 우선권을 두고 연구해서 주님 앞에 섰을 때 인정받아야 하지 않을 까? 이번기회를 재 목회 분수령으로 삼아 목회에 최선을 다해 보리라 다짐한다.

목회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성경을 통해 신앙의 선배들이 그렇게 만나고 원했던 하나님을 만나 한 영혼의 소중함을 알고 그 영혼을 주님 앞에 올려 드리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을 듯 싶다.

강의를 들으며 사도바을의 열정을 만났다.

오직 가능성만을 바라보며 앞을 향해 달림으로 부르심의 상을 확신하는 그를 보며 내 목회를 모델로 삼는다.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만큼 목회역량이 확대 되어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가급적 본질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겠다.

로드맵을 통해 하나님 앞에 더 준비되고 헌신된 신실하고 선한 주의 종들과 백성들이 세워지고 지경이 확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 감사합니다.

댓글
2014.07.25 13:37:37 (*.172.211.158)
[레벨:18]이희만
2014.07.22 09:52:57 (112.172.211.158)
3

roadmap 성경 통독과정을 마치고

 

먼저 roadmap 성경 통독과정을 알게 하셨고,5234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수십년 동안 신앙생활을 해 왔고, 신학을 공부했고, 성경을 읽는 다고는 했지만 늘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해 깊은 연구와 성찰이 부족해서 부분적으로는 안 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과 뜻과 계획을 알지 못했던 것이었다.

 

막상 개척교회를 설립하고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선포하면서 더욱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다. 무엇인가 돌파구를 찾아내야겠다는 결심 하에 인터넷을 통해 roadmap 성경 통독원을 찾게 되었고, ‘우리교회 이희만목사님을 만나게 되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의 아닐 수 없다.

 

과연 짧은 기간이었지만, 빡빡한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을 까 하는 의구심과 자신감에 대한 점검이 필요했지만 워낙 다급한 상황인지라 해보자하는 마음으로 도전했는데, 하나님의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과정을 마치게 되어 뿌듯함과 함께 조금이나마 자심감이 생기기도 했다.

 

이 희만 목사님의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이 시대에 이 길 만이 교회가 살고 기독교가 살 수 있는 길이라는 신념을 올 곧게 펼쳐 나가시는 모습에 감탄, 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마음을 본받아서 충성스런 멘토로 모시고 충성스런 멘티가 되기를 나 자신이 스스로 다짐하며 노력에 노력을 기울여 보고자 한다.

 

앞에서 지적했듯이 나 자신을 되돌아 볼 때 정말 한심한 목사였음을 과정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면서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목사님께서 질문하시는 것마다 속 시원히 답변을 드리지 못한 것을 시작해서 오는 졸음을 이기지 못하는 추한 모습에 이르기 까지....

 

이번기회를 통해서 성경을 재조명해 보며 부족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이 희만 목사님을 비롯하여 전도사님, 원장님, 조리사님, 사모님, 많은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빚을 지고 가게 되어 송구스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리며 크신 은혜와 축복 속에서 부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향교회 김 규태 목사 드림

 

 

 

 

 

 

 

 

댓글
2014.07.25 13:39:06 (*.172.211.158)
[레벨:18]이희만

53차 성경 통독 1독강좌 를 기대하면서

[레벨:18][레벨:13]이희만
2014.07.23 07:07:00 (112.172.211.158)
6

이번 여름휴가는 어디로 갈까?

계획을 세우면서 설레이는 시간을 갖고 싶지요.

중요한 것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가장 가치있고, 가장 의미있고, 가장 유용하게 사용했다고 기억하고 싶네요.

2014.8월의 휴가 내 평생에 가장 유익했다.

그렇게 말하려면 이번 휴가때 무엇을 하지,

아 여기 좋은 대답이 있네요. 이번 여름에 성경 1독을 하는 것이지요.

아주 유익하고 평생에 기억날 축복의 시간이 되겠네


시간: 8월11일 오후2시- 14일 오전 12시까지

 장소: 우리교회 로드맵성경통독원실

 회비: 10만원( 식사, 책값포함), 개척교회목회자는 5만원 대신 책은 본인이 살것

자격: 성경읽고 싶어 갈망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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