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 프로그램을 마치며~~>

최춘희집사

 

처음에는 아침 6:30~오후11:00시까지의 시간표에 놀랍고 조금은 두려운 마음도 있었다. 끝까지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예수 믿은지 40년이 되었지만 지금껏 한번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배워본 적이 없어서, 따로 따로 들었기에 성경 맥이 잘 잡히질 않아서 답답 했었다.

 

구약은 무섭고 두렵기만 했던 하나님이었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셔서 지금 나와 내 자손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게 하셨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큰 축복이며 하나님을 전하고 알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 삶에서 우리가 편지로 나타내져서 우리를 자녀로 삼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시간이었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가 이스라엘 역사라면 내 인생도 성경에서 겪는 모든 과정들이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삶에 지침서가 성경에서 겪는 모든 과정들이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삶에 지침서가 바로 성경이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모든 인류가 성경에서 시작되어 성경에서 예정되고 인류 역사에 성경말씀 안에서 종말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말씀이 개개인의 인생 길잡이라는 것은 교회생활을 통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말씀 말씀을 찾아가며 배우는 것은 믿음에 눈을 뜨게 하고 삶에 열정이 생기며 나가서 확신 있게 증거 할 수 있는 세상을 이기며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이 활성화가 되어 믿음 생활하는 자들에게 눈을 뜨게 하고 주님 자녀로서 세상을 이기며 살 수 있는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귀한 시간이었다. 믿는 자로서의 자존감도 회복되었다. 할 수만 있으면 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고 이 과정을 반복하여 견고한 신앙인이 되고 싶다. 나아가서는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때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살인적인 스케줄이다. 힘들고 지쳐서 더러는 집중이 안 될 때도 있었다.

 

긴 시간을 열정적으로 가르치시는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목 : 꿈과 열정을 일으키다 -오선미 집사

 

40여년 가까이 오랜 세월동안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때로는 방황을 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감격하기도 했다.

그런데 나는 늘 마음속에 질문을 갖고 있었다.

왜 사람들은 순간순간 은혜를 받지만 세상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고 사고 방식이 세상속사람들과 같아 허덕 거리며 살 수 밖에 없을까?

그래서 나는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상담공부에 매달리게 되었다.

그러나 그 상담학에서 말하고 있는 인간의 원리는 맞는 것 같으면서도 이제까지 간간히 들어왔던 성경에서 말하는 ‘인간론’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감지 했다.

그래서 난 그때부터 성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럼 과연 성경에서의 ‘인간’은 어떻게 정의하고 있으며 ‘인생’에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인지 그 답을 찾고 싶었다.

그러면서 ‘아’ 성경속에 인생의 답이 있겠구나, 라는 것을 얼핏 알게 되었다.

그러나 어디를 둘러봐도 속 시원하게 이 비밀을 안내받을 곳이 없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그 말씀이 동의가 되지만 과연 그 진리가 어떤 모양, 어떤색깔, 어떤 맛인지 그 길이와 넓이가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없어 갈급함을 주었다,

그러나 이애실 사모님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강좌를 통해 ‘아’ 성경은 정말 현실이구나!

하나님이 창조주 이시며 나는 그의 피조물이구나가 현실로 다가왔다. 그러나 여전히 성경은 끝까지 읽어지기가 쉽지 않았다.

모세 오경부분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주인으로 섬기며 살아야 한다는 것. 하나님은 세계를 다스리고 계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그러나 더 깊은 진리는 내가 너무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더해 갔다. 그러던중 하나님은 갈급함을 주시고 또 그 갈급함을 채울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셨다.

신대원에서 만난 사람을 통해 “로드맵바이블 성경통독원”을 소개받고 방학때 꼭 참여해 볼 것을 마음에 계획하고 기대를 했다. 그러나 마침 모든 시간과 여건이 맞아 부푼 가슴으로 53회차 로드맵통독에 참여 하게 되었다.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어렴풋이 짐작하고 알고 있던 성경의 맥이 보석처럼 점점 더 선명하게 보여지기 시작했다.

순간 구약에서 말씀하시고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계시들이 모두 예수그리스도를 향하고 있다는것에 가슴이 뛰었다. 구약에 나타난 왕, 제사장, 선지자는 예수그리스도를 향하도록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이 점점 깨달아져 같다. 구약에 나타난 크고 작은 사건들이 이번강좌를 통해 내 마음에 어떤 적용을 하며 살아야 할지가 조금씩 보여지기 시작했다.

예언서의 예언자들이 말하는 이야기가 나의 삶 아니 내 주변의 이웃들의 삶들이 그때 구약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 그래나 그 하나님을 잘 몰라서 그렇게 엉망이 된 삶속에서 방황하며 산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신약을 통해서 구약의 절정인 왕이요 제사장시며 선지자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더 선명하게 알게 되었다.

이를통해 마지막으로 다짐하는 나의 각오는 반드시 성경통독을 시간이 날 때마다 배우고 익혀서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을 만들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로드맵 바이블 이희만 목사님과 우리교회 일동께 감사드립니다.

 

 

 

로드맵 성경 통독53차 참여후기

 

큰일을 하는 것도 아니면서 한 주간 집을 비우는 일이 쉽지 않아 시작 하루전에서야 통화를 했다.

내일 참석하겠노라고...

주님 안에서 안식하다는 것이 안일함과 나태함으로 이어진 생활을 하며 한쪽 가슴에는 늘 남아서 한편으로는 불편하고 한편으로는 늘 목마름이 있던 차에 결단하고 참여하게 되었다.

성경목록 개관과통독(모두 함께 읽는 )으로 이어지는 줄 알았는데 첫 시간에 보니 아니었다.

모세오경을 하면서 내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 한 번 새로워지길 소망했다.

그동안 굳어져 있던 것들이 시간시간 조금씩 풀어지면서 육신은 피곤했지만 솟아나는 샘의 힘이 있었다.

3일째날은 다니엘을 하면서 내 믿음을 다시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아야겠다는 마음과 그동안 느슨하게 풀려있던 고삐를 당기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포로로 잡혀간 청년 다니엘의 확고한 신앙과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람의 삶속에서 역사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가슴을 뜨겁게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 짧은 순간에 그동안 풀어질대로 풀어져 있던 내 모습이 한없이 부끄럽고 죄송한것도 숨길수 없는 것이었는데 저녁 시간에 로드맵 기도문을 낭독하면서는 또 다른 감동과 함께 정말 이 기도문대로 살게 하소서 하는 고백을 감격으로 올려드렸다.

아울러 목사님은 이 기도문이 완성되기까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울부짖으셨을까?! 얼마나 몸부림을 치셨을까?! 하는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차오르는 감사와 감격자체였다.

매 시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젠 정말 말씀을 사모함이 내 안에서 내 삶속에서 회복되고 샘이 되어 흐르도록 해야 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강하게 나를 채찍질 한다.

이제 돌아가서는 정말 손에서 말씀을 놓치 않으려고 노력하련다. 성경을 대하는 관점도 태도도 달라진 지금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내게 주신 말씀으로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으로 내 삶가운데서 끈임없이 활동하시고 성취해가시는 주님으로 함께 하시리라 확신한다.

 

2014년8월14일 이영자 사모

PS. 목사님 감사합니다.

새로워 질 수 있는 시간주셔서.... 로드맵을 위해 기도 하렵니다.“수고하셨습니다”



*로드맵 바이블 성경통독에 참가하고 나서 느낀점(후기)     -박예원

 

처음  이곳에서 성경공부를 하게 된 동기는 인생의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을 때 기도하려고 교회에 온 나에게 기도와 말씀으로 보살펴주시는 사모님의 권유로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다.

믿음생활을 해왔다고 그동안 생각하였는데 성경말씀을 알지도 깨닫지도 말씀을 알아야 하는 이유조차 모르는 나였다.

그러나 그동안 하나님의 사랑을 또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목사님의 설교을 통하여 알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또한 교회에서 운영하시는 성경통독 강좌에 참여 하게 해주셔서 나에게는 인생의 큰 도전으로 생각하고 참여 하였습니다. 통독 일정 중에 목사님께서 성경전체의 맥락을 알기 쉽기 설명해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 중 가장 중요하게 흐르는 성경중심의 중요성과 말씀이 우리 삶의 어떻게 적용하여야 하는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을 때 우리 삶에 가까이 역사하신다는 중요성도 세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모든 것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처럼 저의 삶에도 말씀으로 미래를 더욱더 채워가고 싶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의 마음을 채우도록 노력해서 세상에 나아가서 어떤 곳에 있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축복의 통로의 도구로 사용되고 싶습니다.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