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독 31일째

디모데 전서:바른목회(1)-직분자 세우기

바울은 디모데를 에베소에 남겨서 교회를 조직하도록 하고 있다.(1:3)

교회를 지도할 장로와 교회를 섬길 집사들이 필요하다. 사도바울은 디모데에게, 자신에게 배운 것을 충성스런 지도자들을 잘 선택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하여 권면하고 있다.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읽권가전)(4:13)

특별히 부탁하는 것은 1) 기도하는 교회이다. 교회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친밀하고 성숙해 가는 곳이다. 2) 감독과 집사의 자격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교회가 교회다워 지려면 교회를 섬기는 사람이 너무 중요하기에 자격을 엄격하게 가르치고 있다(3장).

3)거짓말 하는 자들에게 미혹받지 않도록 잘 가르치라는 것이다(4장). 4) 목회를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인간관계이므로 성도들을 대할 때 어떻게 대할 것인가를 자세하게 알려 주곻 있다(5장). 6장에서는 무엇보다도 말씀과 경건한 신앙생활에 전념하고 이를 위한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격려하고 있다.

 

디도서: 바른목회(2)

디도는 안디옥에서 복음전할 때 바울을 만나 회개하여 동역 작가 되었다(갈2:3).

사도바울은 디도를 그레데에 남겨둔 이유를 그곳에서 지식이 부족한 자에게 잘 가르치도록 하고 있다. 직분자의 조건은 첫째, 책망받을것이 없어야 하며. 둘째, 아내의 남편이고. 셋째, 방탕하거나 불순종한 자녀가 없는자. 넷째,책잡을 것이 없어야 함.다섯째, 자기 고집대로 안하는 자. 여섯째, 급히 분내지 아니한 자. 일곱째, 술을 즐기지 아니한 자. 여덟째, 구타하지 않은자. 더러운 것을 탐하지 아니한 자. 아홉째, 나그네를 잘 대접하는 자를 택하여 교회를 든든하게 세우라고 부탁하고 있다.

 

디모데 후서: 바른목회(3)

사도바울은 니고볼리에서 전도하다가 체포되어 로마의 마메틴 감옥에 2차 투옥되었다. 디도에게 편지할 때는 니고볼리에서 겨울을 보내겠다고 작정 했는데(딛 3:12)막상 마메틴 감옥에서 겨울을 보내기가 힘들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감옥에서 순교할 것 같았다.

그래서 바울은 유언을 쓰는 심정으로 디모데에게 편지를 쓰고 있다.

부탁의 말은 충성된 사람을 찾으라. 경기하는 선수처럼 법대로 달리는 자, 농부처럼 열매를 바라보며 수고하는 자를 찾아서 말씀을 부탁하라.

말세에는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한다. 돈을 사랑 한다. 잘 난 척 한다. 교함하다. 하나님을 모독한다.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은다. 감사할 줄 모른다. 거룩하지 않다. 무정하다. 회개하지 않는다. 남을 헐 뜯는다. 무절제 하다. 난폭하다.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않은다. 경건의 능력이 없다. 쾌락을 사랑한다. 온갖 욕심에 이끌린다. 사람들은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한다. 이런 징조가 나타나니 이런 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확실히 배우라고 하고 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4:2)

 

사랑의 주님

세상에 휩싸이지 않은 믿음을 주옵소서

인내를 배우게 하시고 주님의 나라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