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1 새벽이슬 예수님이 자신 스스로 밝힌 자신의 정체성  요한복음강좌15

 

이 세상에는 예수님이 누구신가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습니다. 마태는 예수님에 대한 연구하는 중에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정통성을 지키기 위하여 유대왕으로 오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마가는 죄인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소처럼 충성하시 하나님으로, 누가는 유대인의 기득권자나 비기득권자를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라 제3의 방법은 제삼자인 이방인을 사랑하시기 위해 서 오시는 분으로 이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구냐고 물으면서 설왕설래 하면서 요란하게 떠들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놀라운 것은 예수님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모시고 다니던 제자 요한이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정확하게 정체성을 알려주셨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모시고 3년 다니면서 중요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정체성을 알리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나는 생명의 떡이다(6)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 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6:35)”

2.나는 세상의 빛이다.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요9:5)”

3. 나는 양의 문이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7-8)

4.나는 선한 목자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기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해 치느니라. ( 10:12)

5.“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 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15:25-26)

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 ( 14:6)

7.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가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라. (15:5) ”

이렇게 자신있게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신 분은 이세상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우리 삶의 현장에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내가 누구인지, 나를 창조하신 구분은 누구인지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특히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고 싶은 자들을 찾아가셔서 따뜻하게 해답을 알려주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