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2 새벽이슬 사도행전 강좌 선생님의 word 따라하기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11:25-26)

 

위의 말씀은 충격적인 말씀입니다. 아무나 말할 수도 없는 내용이요, 따라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렇게 말씀하셨고, 말씀하신대로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셨습니다. 이 사실에 충격을 받을 만합니다. 그런데 그분은 예루살렘에 모여서 기도하다 보면 그런 권능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그 권능을 받으면 온 세상에 다니면서 이 사실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온 유대와 사마리라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1:8)”

제자들이 이 wording(말씀)대로 예루살렘의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예수님이 평상시 하던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기를 열흘이 되었습니다. 그날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지 50일째 되는 날 입니다. 그런가 하면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워딩( wording)을 받은 지 50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저희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의 기도 속에서 홀연히 하늘에서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들리면서 저희 온집에 가득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모세의 워딩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바대, 메대, 메소포타미아, 가바도기아, 본도, 아시아, 부르기아, 밤빌리아. 애굽과 구레네에서 사람들이 다 모였는데, 그들이 다 같은 현상을 보면서 예수님의 사역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베드로가 그간의 일을 성경에 비추어 말합니다.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2:32)”

그러면서 거기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2:36)

그러자 거기 참여자들이 충격을 받고 말합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 2:37)

이 말을 들은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릿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 2:38-39)

그랬더니 그 말을 듣고 세례를 받은 사람이 3000명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처음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우상을 섬기다가 죽은 3000명이 사건을 생각나게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한쪽은 성경의 말씀을 무시하다가 죽었고, 한쪽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회개함으로 성령이 임재하여 새사람이 된 사건입니다.

그 가르침을 받은 사람 이 모여서 떡을 떼면서 기도하기에 전혀 힘썼습니다. 그랬더니 기사와 표적이 일어나면서 새로운 공동체가 탄생했습니다. 그것을 교회라고 말합니다 처음 교회이므로 초대교회라고 말합니다.

사랑의 주님

초대교회에 주어진 그 성령을 다시 부어 주시사 지속가능한 초대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