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2 새벽이슬 세계화를 위한 그의 소원과 결심 로마서 강좌 8장 이희만목사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만나서 나서 삶의 존재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이로가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26:16-18)

 

그리하여 세계를 향한 전도여행을 하던 중에 3차 전도여행을 마칠 즈음 고린도 교회에서 로마로 전도여행을 가려고 꿈을 꾸었습니다.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19:21)

 

그는 로마로 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 정황에 로마에 박해 바람이 불어서 로마 교회에 있는 유대인들이 글라우디오 때에 로마를 떠나야 했습니다. 그 중에 유명한 사람이 아굴라 부부가 있었는데, 로마를 떠나 고린도에 와 있었습니다. 그는 참으로 사도바울에 헌신했습니다. 목이라고 내놓을 정도로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러다가 글라우디오가 죽고 나서 아굴라 부부는 로마도 다시 들어갔습니다. 그후에 들리는 말이 로마 교회는 유대인 기독교인과 헬라인기독교인들이 분쟁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잠시 로마에 대한 여행을 미루고 먼저 편지를 써서 겐그리아 교회에 뵈뵈 집사를 통하여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 내용에서 사도바울은 그가 체험한 예수님에 대하여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하게 로마교회에 보내는 편지가 아니라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고 세계의 중심되는 로마을 향하여 보내는 편지입니다.

로마서 1:4에서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댜윗의 혈통으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헬라인에로다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당신에게 전하게 하셨고, 주님의 사명을 복음을 온세계에 전하면서 자신의 존재 이유인 복음전도사명을 감당하게 한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

이것은 온 세상을 향한 주님의 사랑입니다. 당신의 몸을 다 주시면서,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과 저주와 사망과 질병의 모든 고통에서 해방시켜주시는 능력이 예수님에게 있는게 그것을 모든 믿는 자들에게 거져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이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8:35,37)

사랑의 주님,

세계화를 향한 바울의 꿈을 우리 가슴에 품게 하옵소서. 그를 향한 사랑의 열정도 가슴에 품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의 온전히 그 뜻을 이루는데 열정을 바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