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9 새벽이슬 복음의 진수를 발견한 교회 갈라디아서 강좌 1

 

갈라디아지역은 사도바울이 1차 전도여행을 한 곳입니다. 일차 전도여행을 하는 중에 많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만나는 중에 갈라디아 교회에 가만히 들어온 거짓교사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은 신자들에게 다시 율법의 굴레로 얽어매려는 것을 사실을 예루살렘 교회에 보고를 했습니다. 이의 보고를 받고 초대교회는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아드리는 것은 아모스 9:11의 말씀을 성취하고 있다는 것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하여 복음의 자유를 위하여

613개 조항의 율법을 다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을 수 없으므로 이를 축조하여

우상, 음행, 목메어 죽인 것, 피는 먹지 말자고 4개만 지키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항을 갈라디아 교회에 편지를 보내어 알리었습니다. 그래서 갈라디어서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선을 긋는 내용이며 신앙의 독립선언서혹은 기독교의 대헌장이라고 말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복음의 진수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를 통하여 확고하게 자신의 입장을 선포했습니다.

1장에서는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1:7-8)

2장에서는 사람의 의롭다 하는 것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된 것을 아는 고로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는 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3장은 이 믿음의 근본은 아브라함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의롭다 함을 얻었다. 그를 통하여 아브라함이 자손 중에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다. 때가 차매 그분이 말씀을 성취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4장은 율법은 초등학문과 같아서 어렸을 때는 후견인처럼 가르치나 장성하면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속에 보내셔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며 아버지를 무서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아버지와 교제 할 수 있는 특권을 갖는 다는 것입니다.

5장은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6장에서는 이를 위한 믿음의 결론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이다. 이 열매를 성령으로 열매를 맺을 때 까지 절대 포기하지 말고 나갑시다. 때가 이르면 열매를 거둘 것이라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믿음의 가족들에게 선한 일을 베풀도록 합시다. 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심는 저희들을 축복하옵소서. 혼돈과 야합속에서 기독교가 삶의 정황에서 우상에 동화되지 않게 하옵소서. 자유하면서도 생명력있게 살게 하옵소서, 단순하면서도 생동감있게 살게 하옵소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일에 우리의 삶의 에너지를 집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