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3 새벽이슬 복음의 진보가 된 나의 경험 빌립보서 강좌 1

사도바울은 지금 1,2,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4차 전도여행 중에 감옥에 있는 중입니다. 한번은 가이사랴에서 2년간 갇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로마에 도착하자마다 감옥에서 영어의 몸이 되어 있습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거나 걱정을 해 주었습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간에 복음전파에 열정이 넘치는 사도바울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이를 감옥의 생활은 걱정하지 않을 수 없 것입니다. 그때에 에바브로 디도가 위문금을 가지고 빌립보 교회의 소식을 가지고 사도바울에게 오던 중에 아프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로마에서 지내는 중에 에바브로 디도의 병이 나았습니다. 이른 소식을 빌립보 교회에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게다가 빌립보교회는 여전도회 회원인 유오디아와 순두게의 싸움으로 인하여 교회가 시끄러움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있는 사도바울은 그들에게 편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빌립보 지역은 사도바울이 마케도냐에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소식을 듣고 처음 유럽으로 넘어서 처음에 세운 교회입니다. 그때 거기에서 자주장사 루디아와 감옥의 간수와 그의 가족 그리고 점쟁이 등이 교회개척을 하여 건강하게 교회가 성장했습니다. 나중에는 사도바울이 전도여행에 선교비를 지원하여 많은 도움을 사도 바울에게 주기도 한 교회입니다

이들을 향해서 사도바울은 안부를 전하면서 몇 가지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나의 당한 일이 복음의 진보가 되기를 원합니다. ( 1)

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온 시위대 안과 기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을 인하여 주 안에서 신뢰하므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말하게 되었느니라”( 1:12-13)

사도바울은 진정한 관심은 복음 전파를 통한 하나님 나라의 주권확장입니다. 역설적으로 말하면 그가 감옥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정치인들과 시위대의 거물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수 있었겠느냐? 하는 질문을 합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나의 당한 일로 인하여 복음을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이게 역설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 나의 인생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기를 원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있을 때뿐 만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때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2:12-16)

3. 나의 인생의 목표를 분명하게 고백합니다.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을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 난 의라”( 3:7-9)

 

사랑의 주님

저의 지나간 삶을 살펴 주시사 모든 삶의 형편이 복음의 진보가 되도록 방향설정을 분명하게 정하게 하옵소서. 이를 향하여 남은 인생을 매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