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4 새벽이슬 그는 나의 가장귀중한 보화이다. 빌립보서 강좌 1

사도바울은 예수님은 만나고 두 가지 질문을 했다. 하나는 주여, 누구십니까?(9:5)는 질문이다. 또 하나는 주님, 내가 무엇을 행하리이까?.”(22:10)이다. 그 후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모든 기간 동안 예수가 주시라는 해답을 예수님에게 직접들은 후에 여러 부분으로 성경을 통찰했다. 그리고 3차 전도여행을 하는 중에 예수 외에는 다 배설물을 여길 만큼 가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전도하면 전도할수록 확실하게 깨달았다. 그래서 교회를 세워서 예수에 대하여 명확하게 전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각 사람을 가르쳐서 각 사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고 하는 사명을 이루는 것이 그의 존재 이유라는 것을 확실하게 깨달았다. 그래서 옥중에 있으면서 에베소서(교회의 서신)과 함께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하여 골로새서를 기록하고 있다. 골로새 교회는 터키의 서쪽 도시로서 사도바울이 개척한 교회는 아니지만 에베소의 두란노 서원에서 그에게서 배운 제자들이 세운 교회로서 에바브로가 목회하고 있었다. 그 곳은 히에라폴리스의 온천물이 나오는 곳이요, 라오디기아는 미지근한 물이 흐르는 곳이요,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골로새 교회가 있어서 세 곳이 삼각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바울의 편지는 그 세 곳에서 항상 회람으로 읽곤 했다. 그런데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 가택 연금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 곳에 한 성도가 로마까지 찾아왔다. 그래서 교회의 사정을 보고하는데, 교회의 당면한 과제는 유대 율법주의, 헬라 철학과 동양의 신비주의가 교회를 혼란케 하여 기독교 복음의 혼돈의 위험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사도바울은 그가 성경대로 이해한 예수, 그가 만난 예수님에 대하여 명확하게 알려 주고 있다.

 

1. 골로새서가 보여 주는 그리스도

(1) 선재하시는 그리스도 (2) 창조주가 되시는 그리스도

(3)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 (4) 천사들 위에 있는 그리스도

(5) 구세주가 되시는 그리스도 (6)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7) 중보하시는 그리스도 (8)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9)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 (10)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

(11) 다시 오실 그리스도 (12)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식과 지혜의 보화가 감추어 있다.

 

2. 그리스도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사는 삶

(1)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3:1)

(2)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4:1)

(3) 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4:5)

(4) 너희 말을 항상 은혜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하라(4:6)

(5)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각 사람은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하심이라(1:28).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 나의 시간을 예수로 가득 채워주시옵소서. 사람을 만나며, 사역을 하는 중에 예수의 향기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그 안에 지혜, 지식, 보화가 가득함을 순간순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