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5 새벽이슬 데살로니가 전서 강좌 1장 이희만 목사

 

1차전도 여행에서 기독교의 복음진리와 유대교의 가치관의 확실하게 정립하였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만이 생명을 살리는 복음이라고 선언했습니다.“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이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1:8)

이에 2차 전도여행에서는 명쾌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데살로니가는 살로니가라는 알렉산더의 여동생이며 후계자 카산더의 아내입니다.(주전315)

그 당시는 로마가 전쟁으로 인하여 탈취한 도시인지라 군사도시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전쟁이 치열한 곳이기 때문에 삶의 생존경쟁이 많이 있던 곳입니다. 아낙네들이나 나그네들에게는 불안한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기에 그리스도의 핵심가치인 그리스도의 부활과 재림의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격려하는 있습니다.

 

1. 그들의 신앙생활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 살전1:6-7)

 

2. 그들의 삶을 기억합니다.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기억함이니, 이는 우리 복음의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살전 1:3,5)

 

3. 너희의 우리의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이나 면류관의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살전2;19-20)

 

4. 주님의 강림에 대한 소망을 기대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한님의 나팔소리가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4:15-17)

 

5.그 시기가 긴박합니다.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 ( 살전5:2)

 

사랑의 주님

오늘의 복잡하고 어수선한 현장에서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긍휼하게 여기시옵소서.

하늘의 산 소망을 가지고 현실을 믿음으로 극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