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30 새벽이슬 향내나는 제사를 드리자 레위기 강좌 2장 성경 66


레위기는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나누는 책이다.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고생하고 있을 때 그들은 노예의 생활에서 건져 내신다. 그게 출애굽이다. 그리고 결혼식을 거행하면서 약속을 한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 19:5-6).

이 말은 결혼 서약이다. 그 결혼식을 통하여 서로의 사랑의 친밀감이 속도를 더한다. 그 사랑의 징표가 바로 레위기이다. 결혼하면 즉시 서로의 의무를 진행한다. 남편은 그 순간부터 아내를 보호하며 가장의 대표로서의 역할을 다한다. 그 대신 아내는 남편의 사랑과 보호를 받으면서 남편의 내조를 잘한다.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그이를 위하여 맛있는 음식을 지어 드리는 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인 남편으로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보호하고 안정한 곳으로 인도한다. 그 대신은 영적으로 아내된 우리는 남편을 위하여 맛있는 음식을 지어 드린다. 그게 제사이다. 그 제사의 종류는 5가지가 있다. 번제, 소제, 화목제 속건제, 속죄제가 있다.

 

번제이다(1:2)

1)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이스라엘 목축업이 발달되어 있다. 다윗은 목축업을 했고, 그가 좋아하는 노래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이다. 자기가 종사하는 업을 통하여 예물을 하나님께 드린다.

2) 물론 흠이 없는 것으로 드린다. 그것도 하나님 앞에서 드린다.(1:3).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 앞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도록 드릴지니라.” 깨끗하고 싱싱하고 맛있고 든든한 고기를 드린다.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사랑의 표시를 표현해야 할 것이다. 가장 맛있는 음식이요, 정성 된 음식재료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3) 따끈한 불에 구워서 향기가 나는 음식을 드려야 할 것이다( 1:9)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단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 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서 향기로운 냄새니라. ”

2. 소제이다(2:1)

1) “누구든지 소제의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

소제는 농사지은 열매로 드리는 제사다. 곡식의 열매는 가지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낸 하나님께 감사하는 표시가 들어 있다. 그곳의 예물로 하나님께 드린다.

2) 소금과 함께 드린다( 2:13)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찌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

사랑의 주님, 항상 주님께 나의 분깃에서 열매맺은 아름다운 것으로 향내나는 것으로 예배 드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