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8 새벽이슬 미 투( me too)와 근본욕구 민수기 강좌 25장 성경66권 이희만목사

 

40년의 광야 생활 중에 많은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1) 깃발을 높이 들고 그곳만 바라보면 가도록 놋뱀을 바라보면 가면 생활의 불평으로 인하여 불뱀에 물려 고생하다가 나았습니다(21).

 

2) 물이 없을 때는 찬양하면서 현실에 적응할 때 생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21).

 

3)헤스본 왕과 바산 왕의 군대를 동원하여 덤빌 때는 왕벌을 보내어서 이겼습니다.( 23)

 

4) 발락왕의 사주를 받아 저주하도록 한 발람을 통하여 3번이나 축복하는 사건을 경험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하여 배운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가나안 땅에 가면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행진하다가 싯딤에 머물렀습니다.

 

바로 그때였습니다. 그곳의 천막 속에서 하루 밤을 지내는 중에 그 곳의 여자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청했습니다. 그들의 유혹에 빠져 그녀들의 욕구에 응하여 우상에게 절을 하면서 음행에 빠졌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사람들이 죽어 갔습니다. 그 숫자가 24,000명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마귀는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긴장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마귀는 노리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시므온의 종족 중에 시므리가 미디안의 고스비라는 여인과 음행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사람 비느하스가 창을 들고 가서 막사에 들어가서 그 남자와 그 여자의 창자를 꿰뚫어 죽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열정을 보시고 언약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그에게 나의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그와 그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그 속죄하였음이니라( 25).

 

사랑의 주님

 

광야같은 여정에서 욕구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시험에서 이길 수 있도록 하나님의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me too 운동에 걸려 인생망치지 않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옵소서.

깨어 있는 자만이 승리할 수 있을 줄 압니다. 이번 계기로 깨어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