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5 새벽이슬 12제자 훈련과 70인 훈련 누가복음강좌 7-10 이희만목사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동행하면서 현장 보는 눈을 열어 주셨습니다.

7장에서는 나인성에 과부의 독자 아들 청년이 죽어서 상여를 메고 장지로 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제자들과 함께 길을 가던 중에 가는 행려를 멈추게 했습니다. 그리고 과부와 시체인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울지 말라

청년아 내가 네가 내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그 음성을 죽인 시체인 청년이 듣고 일어나서 어미에게로 갔습니다. 이는 현대 세상이 청년이 죽어서 공동묘지로 가는 것같과 같다는 징조를 보게 한 것입니다. 이런 세상을 살려야 한다는 것이 우리 주님의 사명입니다. 제자들이 이를 계승하기에 자세하게 보여 주고 해결책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8장에서는 현장에는 4가지 밭이 있습니다.

길가 밭, 바위 밭, 가시 떨기 밭, 좋은 밭입니다. 이는 이 세상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어떤 사람은 영적문제에 사로 잡혀 있고, 어떤 사람은 정서적으로 고갈하며, 어떤 사람은 환경이 엉망이나 에들이 빌빌데고, 어떤 이들은 육신적으로 골 떼리는 상황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열매 맺게 하는 것이 주님의 사명입니다. 그것도 100배의 결실을 맺게요.

( 마낙누요, 사로고갈, 에빌골데 디몬히야 베유요게)

 

9장은 12제자를 현장에 파송하셨습니다. 이들에게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않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보내셨습니다.

이는 구약의 12지파를 모델로 하여 애굽에서 탈출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훈련을 40년 동안 받은 것처럼 12제자를 세워서 훈련에 충실하여 하나님 나라를 다스려나가도록 사명감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10장은 70인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유대인의 전통으로는 70은 세계 모든 나라의 숫자라고 보 았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70인 훈련은 세계복음화를 위한 제사장나라로서 사명을 감상하기 위한 훈련입니다. 이들에게 주어진 권한은 성경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 잘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 ( 10:20)

 

사랑의 주님,

제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생활훈련과 제자 훈련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가는 자로서 제자의 삶을 충실하게 하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하고 넉넉하게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훈련중에,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양성, 자비,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