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7 장차 될 일을 준비하라. 계시록강좌 4-18장 이희만목사

 

예수님께서는 종말을 잘 준비하도록 요한에게 계시로서 두 가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한 가지는 7교회에 되어지는 일이요(1-3) 또 한가지는 장차될 일( 4-22)을 보여 주셨습니다.

 

4-5장에서는 요한을 먼저 열린 하늘문을 통하여 올라오라고 하여서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을 모습을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심판주로서의 자격이 있음이 합당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67장은 7인중에 6인을 뗌과 마지막인을 떼기 전까지의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4가지 인을 땔 때까지 가난, 질병, 전쟁, 포로의 4가지 악순환으로 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당할 것입니 다. 이는 신명기28, 레위기 26장에서 설명한 내용입니다.

8-10장은 7나팔을 통하여 본격적으로 재난이 시작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나팔이 울릴 때마다 마귀가 세상을 향하여 삶의 고통이 이어집니다.

11장에는 마지막 나팔인 7나팔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증인되는 교회가 하늘로 올림 받는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주님의 계시고 언약궤가 보여서 성경의 말씀대로 성취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12-14장에는 유대인의 정황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자가 아들을 낳은후 광야로 쫓겨 도망가서 거기서 1260일을 지납니다. 3년반의 핍박을 당하지만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서 극복합니다. 그 여자는 뱀의 낯을 피하여 한때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습니다.

이는 후 3년반의 고난을 본격적으로 용의 출연으로 핍박을 받으나 144000명의 구원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구원사역에 주님의 귀한 역사를 전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5장은 출애굽의 상황의 재연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 안 땅에 들어간 것처럼 주님의 나라에 들어라 출애굽의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16-17장은 7대접은 통하여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특히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를 통하여 약속하신 에스겔의 38-39장과 다니엘서9-11장과 로마서 11의 유대의 남은 자가 귀향과 유다의 회복의 되기까지의 진통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7-18장은 7대접을 가진 자가 바벨론의 멸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니엘서의 기록을 통하여 다니엘의 경험을 보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여호아하스왕 애굽에 잡혀가는 비운은 어린 시절에 경험했습니다. 그때 그는 언약에 붙잡히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은지 3년이 되던해 605년 여호야김때에 바벨론에 잡혀갔습니다. 그때 그는 뜻을 정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따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이렇게 결심하고 언약의 말씀을 붙잡은 그에게 하나님은 3년되던 해에 지혜가 10나 동료들보다 충만하였습니다. 나중에는 그를 총리자리에게 앉도록 인도하셨습니다. 그후에 많은 시련을 겪으면서도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주어진 자리에서 충성되게 기도하면서 주님을 바라 보았습니다. 그러는 중에 70년이 되어서 언약하신대로 고국에 돌아갈수 있을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러는 중에 , 바벨론이 망하고 고레스가 정권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고국에 돌아간다는 희망의 메시지는 들리지 않기에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환상의 말씀을 통하여 70이레가 지나고 7이레와 62이레가 지나고 한때, 두때 한때의 고난의 올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그 한때 두때 반때는 종말에 일어날 사건인데 그게 바로 계시록의 장래 일어날 일로 요한이 계시를 본것입니다.

 

사랑의 주님, 후삼년반의 고난의 생활에서 승리할 비밀을 얻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