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새벽이슬 새 하늘과 새 땅의 꿈을 바라보라 계시록 21-22장 이희만목사

 

오늘의 제목은 새 하늘과 새땅의 꿈을 바라보라입니다. 오늘이면 계시록을 마감합니다.

올해도 12월말에 창세기 22장으로 끝내고 또 새해를 바라봅니다. 기독교인이 제일 큰 소망은 천년왕국이 도래하고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하는 그날입니다. 그날을 바라보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창세기 1장에서 처음하늘과 처음땅을 창조한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12월말이면 새 하늘과 새 땅의 이야기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이야기로 마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에서 이러한 꿈을 꾸었습니다.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을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아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즐거워할 지니라.”( 65:1-2)

이사야서를 읽으면서 꿈을 꾸어 왔던 내용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왔습니다.

 

21:1에 보면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두루마리가 새롭게 펼치듯이 내려왔습니다. (21:1) 혼돈과 흑암과 무질서가 물러갔습니다.

2. 이어서 거룩한 새 예루살렘성이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21:2)

장소는 옛날장소인 것 같으나, 전쟁의 흔적도, 고통의 흔적도 질병의 흔적도 가난의 흔적도 하나 없는 새 예루살렘이었습니다.

3. 마치 신부도 새로운 신부, 신랑도 새로운 신랑처럼 단장해 보였습니다. (21:3)

산천도 초목도 새것이 되었습니다. 친척들도 성도들도 모든 거듭한 새사람들이었습니다.

4.보좌에 앉으신 이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 21:4)

모든 사람의 눈에서 눈물을 씻겨 주셨습니다. 사망을 씻겨 주셨습니다. 애통하는 것, 곡하는 것, 아픈 것을 모두 완전히 씻어주셨습니다. 다시는 애굽사람에게 내린 질병이 하나도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하는 여호와임이니라.(15;26)” 라는 말씀이 성취되는 순간이었습니다.

5.그리고 음성이 들렸습니다. (21:9)

이리로 올라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6. 그분이 나에게 아름다운 성(새 살림집)을 보여 주셨습니다. (21:12-25)

성의 빛은 지극히 귀한 보석같은 벽옥같고 수정같이 맑았습니다 . 열두 진주문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우리들의 이름이 다 적혀 있었습니다.

 

7. 첫 번째 열쇠는 이 책의 말씀을 덮어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 계시록 22:10)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움이니라. ”

8. 두 번째 열쇠는 일한대로 갚아 줄 것입니다. ( 22:12)

보가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사랑의주님,2018년을 축복하시고, 새 하늘과 새땅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내년에는 더운 감격하며 그날을 바라보면서 현장에서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