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7 첫 테이프를 끊은 사람 창세기 강좌 12-17

 

하나님의 언약을 처음 붙잡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곳으로 출발한 처음 사람은 아브라함입니다. 그는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내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12:2-3) 라는 말씀을 받았을 때 갈 바를 알지 못하면서도 말씀을 좇아 출발한 처음 사람이었습니다. 그 여정 속에서 믿음의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 경제적 곤란이 부닥칠 때는 애굽으로 내려가기도 했습니다( 12:1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의 위기를 잘 관리하여 주셔서 위기를 잘 극복하였습니다. 에굽에서 나와 남방으로 가니 육축과 은금이 풍성하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2) 조카 롯과 헤어진 후에 언약의 말씀이 더 선명해졌습니다( 13:14-15)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너의 자손도 세라라.”

3) 언약붙잡고 집에서 언약훈련을 하여 조카를 건져 내었습니다( 14:14).

4) 하나님이 밤하늘을 바라보게 하면서 언약을 훈련 시켜 주셨습니다.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15:5)

5) 인간적인 방법으로 후대를 이으려 하다가 가정풍파가 일어났습니다( 16:4).

6) 하나님께서 언약을 완전하게 붙잡도록 훈련시키셨습니다.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네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17:1-2)

그 증거로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고 자손에게 할례를 통하여 언약의 징표를 세웠습니다.

7)100세에 아기를 낳는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17:17).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세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

8) 손님 대접을 통하여 한 번 더 약속하셨습니다. (18:18)

그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데서 들었더라.”

9) 중보기도를 통하여 소돔과 고모라에 사는 조카를 구해냈습니다(18: 17).

나의 하려는 일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사랑의 주님,

믿음의 처음 테이프를 끊은 아브라함의 여정을 통하여 나의 신앙의 여정을 점검하고 싶습니다. 2019년의 순간순간을 축복해 주시사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