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4 새벽이슬 육신의 장자권과 영적인 장자권의 출발 창세기 37-38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대를 이어 장자의 명분을 쌓아가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37장은 육신의 장자권을 소유한 요셉의 이야기의 시작이요. 38장은 영적인 장자의 명분을 이어가는 유다지파의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셉은 육신적으로는 11번째 아들이지만 아버지의 사랑을 남달리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소원을 잘 알게 되었고, 그 소원 이루어 들이는 이야기를 꿈 이야기를 통하여 들려 주셨습니다.

37장의 요셉이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은 사건은 꿈 이야기 사건입니다. 첫 번째 꿈은 곡식을 묶고 있었는데, 곡식 열 한단이 한 단을 보고 절했습니다. 그 한단은 요셉의 곡식단인데, 형님들의 11단이 요셉의 곡식 단에게 절했습니다. 또 꿈을 꾸었는데, 해와 달과 열한별이 요셉의 요셉에게 절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꾸짖었습니다. 형심들은 그 말은 시기하였습니다. 그게 오랬동안 형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형들은 그의 말을 마음에 두었다가 도단에서 양을 치는 그들에게 안부를 물으러 온 동생을 보고 저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 먹었다 하자. 그 꿈이 어떻게 되는 것을 우리가 볼 것이니라.”( 37:20) 라고 말하며 흉계를 꾸몄습니다. 나중에는 미디안 상인에게 팔아서 요셉은 애굽의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종을 팔려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는 짐승의 밥이 되었다고 아버지에게 거짓말했습니다.

 

38장은 유다의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유다의 큰형인 르우벤은 아버지의 침상을 더

럽혔고, 둘째 형과 셋째형인 시므온과 레위형제는 여동생 디나를 아끼다가 세겜에서 문제를 일으켜서 아버지의 마음을 상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4번째이지만 장남 역할을 해야 하는 유다는 부담을 느껴서 집을 나갔습니다. 아둘람 굴에 내려가서 사는데, 가나안 여인 수아라 하는 여인을 만나서 아들 셋을 낳고 살았습니다. 큰 아들 엘, 둘째 오난, 셋째 셀라는 아버지의 보하하에 잘 자라 성인이 되어 결혼할 때가 되었습니다. 큰 아들 엘이 다말이라는 결혼하였는데, 엘은 하나님에게 악을 행하여 여호와의 목전에서 죽었습니다. 그러자 둘째 오난이 형의 씨를 받지 않겠다고 설정하자 이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를 죽였습니다. 유다는 셋째가 죽을 것을 염려하고 그가 자랄 때 까지 아비 집에 있으라 하여 친정집으로

보냈습니다. 시간이 오래되어도 부르지 않자 다말은 마치 창녀로 꾸며서 얼굴을 가리고 시아버지의 씨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쌍둥이를 낳고 베레스와 세라라 이름을 불렀습니다.

 

3.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장자의 명분을 잇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갔으나 족보에는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할 것이 아니니라.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 지라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 ( 대상5:1-2)

 

사랑의 주님, 믿음의 조상의 대를 이어서 장자의 명분을 통하여 대를 이어가는 모습을 배웠습니다. 우리 생활에 적용할 때 절대 주권인 하나님의 순리에 적응하며 순종의 축복을 누리게 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