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7 새벽이슬 사무엘상강좌 16-18장 드디어 찾았다 roadmapbible

 

16장에서는 사울을 버린 하나님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13:22)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사무엘에게 알렸다. 하나님은 그래서 양의 우리에서 다윗을 취하시고 마음의 성실함과 그 손의 능숙함으로 그를 키우다가 때가 되어 이새의 집에 그를 보냈다. 기억해야할 사항은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7)는 사실이다. 8 식구 중에 다윗을 보는 순간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다워 그에게 기름을 부으니 그 날 이후로 그에게 여호와의 신이 크게 감동되었다. 그 이후 여호와의 신이 사울을 떠나 다윗에게 임했고, 사울에게는 여호와의 신이 떠나니 그 자리에 악신이 그를 번뇌케 했다(1-35). 이때 다윗이 수금을 탔더니 악귀가 물러갔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은 미리 궁중 생활의 양태를 미리 경험하도록 유도 한 것이다.

17장에서는 사울의 통치력이 급격히 약화되고 사기가 급격히 될 즈음 블레셋은 골리앗을 통하여 이스라엘에 도전장을 던져 1:1로 싸워 승패를 결정하자는 것이다. 이 말을 듣고 이스라엘은 놀라고 크게 두려워했다. 그때 다윗이 세형들이 군복무 중이라 그를 면회하라는 아버지의 명령으로 군대 위문을 갔는데, 아무도 블레셋의 도전에 응답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키가 약 3M, 전쟁에 능한 큰 장군이기에 겁을 먹을 것이다. 이때 다윗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기가 골리앗과 싸우겠다고 왕에게 말했고, 그게 설득이 되었다. 다윗이 싸운 이유는 골리앗이 하나님을 모욕하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윗은 이 할례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관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26).”라고 말하며 도전한 것이다. 결국 사울과 골리앗이 싸우는데, 골리앗은 다윗을 보고 네가 개(dog)로 알고, 막대기를 가지고 나왔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다윗은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여호와의 구원하심은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리로다(45-47). 라고 응수했다. 다윗의 손은 주머니에 넣어 돌을 휘하여 물매를 던져 평소 양을 지킬 때 사자에게 하듯 했다. 왜냐하면 말 그대로 칼과 창으로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사람이 반드시 이기게 되어 있다. 이것은 사울의 놓친 전쟁의 비밀이요, 이것을 다윗이 사용하게 된 것이다. 골리앗은 돌팔매 한 방이 그의 이마에 꽂히더니 나가 떨어졌다. 다윗은 달려가 골리앗의 칼을 들고 그의 목을 베었다. 이 소식이 사울 왕에게 보고하게 되었다.

18장에서는 전쟁의 승리의 보고를 할 때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너무 그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날 이후로 왕궁에서 함께 지내게 되었다. 그 후 다윗은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다윗을 급파했는데, 다윗이 지혜롭고 깨끗하게 정리하여 매우 칭찬을 받게 되었다.

이런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좋아하게 되었고, 급기야는 여인들이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라는 노래를 부르게 되고, 이것이 사울의 마음을 불쾌하여 다윗을 죽이려는 음모를 품게 된다. 그래서 다윗에게 수금을 타게 하고 두 번이나 창을 던져서 죽이려 하였으나 피했고, 다윗의 딸의 지참금으로 블레셋의 표피100개를 달라고 했다. 이는 다윗을 사위 삼으려는 마음이 아니라 죽이려는 흑심이었다. 그러나 표피 200개를 주어서 사울왕의 딸 미갈을 아내로 삼았다. 그 후 사울은 평생 다윗의 대적이 되었다.

 

사랑의 주님, 다윗같은 사람을 찾아내게 하옵소서. 다윗같은 사람을 훈련 시켜 주님께 드리게 하옵소서. 아멘